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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현정그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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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글쓰는 치유사 차현정입니다.쓰는사람, 상담사로서의 저의 삶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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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5T18:1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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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고 싶은 한편의 영화 - 굿윌 헌팅 - 추천할만한 심리영화, 명작은 영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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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3:01:25Z</updated>
    <published>2024-12-05T11: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추천하고 싶은 한편의 영화.너무나 유명한 영화, 맷데이먼과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amp;lt;굿윌 헌팅&amp;gt;을 추천하고 싶다. 나에게 심리치료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영화다. 나도 로빈 윌리엄스와 같은 심리치료자를 만나고 싶었다. 그리고 상담사가 된 지금은 그와 같은 상담사가 되고 싶다.천재이지만 학대 피해자인 윌(맷 데이먼)이 정신과 의사인 숀(로빈 윌리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CVFrHy05ARjBuCZzpFe03AeGW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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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사 차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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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08:31Z</updated>
    <published>2024-08-12T12: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담자 출신 상담사다. 나의 학창시절에는 학교 안에 위클래스가 없었다. 학교에 위클래스가 있어서 조금 안정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면 내 청소년기도 조금 수월했을까? 사춘기의 불안으로 처음 찾아갔던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팀장님은 나에게 정신건강의학과를 소개해줬었다. 당시의 병명은 노이로제. 약을 지어줬지만 정신과 약을 먹으면 바보 된다는 엄마의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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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라는 다정하고 치열한 세계에 접속하며 - 돈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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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07:39Z</updated>
    <published>2024-08-12T12: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책이 나왔다. 사실대로 말해보자! 나는 어느 순간부터 자기계발서를 읽지 않는다. 자기 계발서가 말하는 성공과 행복의 논리를 내가 실천할 수도 없을 뿐더러 책을 읽는 순간만 잠시 도취되는 것이 매우 무쓸모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자기 계발서를 읽고, 또 두권이나 주위에 선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Ml6oaP1VGsrHMd8aKIDkesuvn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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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집단 상담을 시작했다. - 만학도들과 함께한 집단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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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4:26:02Z</updated>
    <published>2024-05-21T11: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 집단 상담을 시작했다. 나는 집단 리더도 100시간 넘게 했고, 집단원도 300시간 넘게 했다. 나는 집단 경험이 무척 많은 편이다. 이런 내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 집단을 개최하게 되었다. 2시간씩 6회. 인원은 5명~7명으로 월요일과 금요일 두 개의 집단이 돌아간다. 어제 드디어 대망의 첫 미술 집단이 시작되었다. 5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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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기피하는 '우울함', 그래도 저는 예찬합니다. - 우울함이 나를 찾아왔다면,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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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6:25:24Z</updated>
    <published>2024-04-19T06: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같은 현대인들은 경쟁사회를 살아간다고 바쁘다. 어디로 달려가는지도 모르게 가열하게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번아웃이 찾아오기도 하고 그 결과 우울해지기도 한다. 우울은 보통 부정적 정서로 여겨지며 피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나는 오늘 좀 다른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우울함을 예찬한다. 영화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에 보면 나오는 캐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x1_RZlB2xt0beqdod65ju9YS_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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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봐야할 책 - [서평] 정아은의 &amp;lt;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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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15:10:26Z</updated>
    <published>2024-04-18T09: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정아은)은 작가가 되었는데 나는 왜 아직 작가가 되지 못했나? 이 책은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타깃으로 글쓰기의 기초부터 작가로 먹고 사는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하고 흥미로운 책이다. 책의 구성은 글쓰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앞부분의 가이드와 작가가 된 글쓴이의 내면과 관계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드러난 뒷부분으로 나뉜다.앞쪽에서 가장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GIa7PwBaU_0vD4mz8SUQvKVzA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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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마이 뉴스 시민 기자가 되었다. - 내 글이 널리 읽히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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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1:12:15Z</updated>
    <published>2024-04-16T09: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정님 오마이 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해 보는게 어때요?&amp;rdquo;   오랜 지인 언니의 권유였다. 언니는 성 관련 칼럼을 오마이뉴스에 연재하다 책까지 낸 사람이다. 하지만 그 제안을 귓등으로 넘겼다.   그러다 최근 &amp;lsquo;같이 써요, 책&amp;rsquo; 모임에 속해 글쓰기를 하게 되었다. 매일 이런 저런 주제로 글을 올리던 중 멤버 중 한분이 내게 또 오마이 뉴스에 글을 기고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rmeACbaNSKH6vfndIWGiLHWHD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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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입은 치유자'되고 싶었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 직업적 상담사로서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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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7:59:31Z</updated>
    <published>2024-04-15T07: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처음 상담자가 되고 싶었다. 친구들이 현정이는 이야기를 잘 듣고 상담해준다고 했다. 나는 성장기의 상처와 내면탐구 덕에 타인의 얘기를 잘 경청해주는 사람이었다.  상담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대다수의 동기는 자신의 상처다. 나 역시 오래된 자신의 상처를 유의미하게 만들고 타인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헨리 나우웬은 자신의 저서에서 이를 '상처 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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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안 냈어도 작가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 평범한 일상을 의미있게 만드는 함께쓰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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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2:08:39Z</updated>
    <published>2024-04-13T09: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가다. 아직 책을 내지 못한 무명의 작가. 작가를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다 다르겠지만, 작가의 기준이 '쓰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나도 이미 작가가 아닐까? 요즘의 나는 매일 매일 무언가를 쓴다. 특히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매일매일의 삶을 기록 중이다. 대단한 이야기를 쓰지는 못하지만, 소소하게 겪는 삶의 에피소드들은 모두 글이 되어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XXAj51tLWmoXTwJ2-SJHzEP5Q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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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가구인 제게 글쓰기의 값어치는 정말 큽니다 - 글쓰기의 기쁨... 삶이 무료한 당신이라면 종이 앞에 앉아보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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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8:59:14Z</updated>
    <published>2024-04-13T08: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쓰는 사람이다. 오래전부터 '쓰는 사람'이었지만 요즘은 특히 매일 쓴다. 나는 1인 가구이기도 하다. 그래서 주로 혼자 생활한다. 그런 내게 글쓰기는 좋은 친구이자 타인과의 교류를 돕는다.  하얀 백지는 오래된 내 친구로 나의 모든 말을 들어준다. 어찌나 친절한 경청자인지, 내 얘기를 거절하는 법이 없다. 하얀 백지를 상대로 마음에 있는 말을 하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O-pXZGQTsvua4J1m167C7a436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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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쓰는 마음으로 살아내는 삶  - 시를 쓰는 마음으로 살아내는 삶 - &amp;lt;이창동 감독의 '시' 를 보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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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4:56:00Z</updated>
    <published>2024-04-12T1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를 쓰거나 평론을 하고 싶었다. 시는 좋아하고 평론은 가끔 상을 받아 인정받기도 했다. 마흔에 등단한 박완서 선생님처럼 마흔 전에 문예비평이나 영화 비평으로 신춘문예에 도전해 당선되고픈 꿈이 있었다. 이창동 감동의 영화 시에 나오는 양미자 할머니도 예쁜 옷을 입고, 과거 국어 선생님이 시를 쓰면 좋겠다는 얘기를 빌어 다시 문화센터 시쓰기 강좌에 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mx%2Fimage%2FC6Q90MkUXobRcPThc574tV-zr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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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를 직업으로 생각하는 당신에게 - 겪어보니 상담으로 먹고 사는 현실이 쉽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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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1:28:42Z</updated>
    <published>2024-04-12T09: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하면 급속도로 망하고 상담공부를 하면 천천히 망한다는 오래된 소문이 있다. 이 말은 과연 진실이다. 업계의 이런 소문에도 불구하고 상담이란 학문은 업계의 진실을 당면하기 전까지는 진입하려는 사람들에게 꽤 매력이 있다.  일단은 마음이 아픈 사람, 자신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에 상담에 관심을 갖는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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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입은 당신에게 상담공부를 권합니다, 왜냐면 - 자기치유로의 상담 매우 유용, 단 직업으로의 상담사 전환은 숙고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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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1:39:59Z</updated>
    <published>2024-04-12T09: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석사를 가족상담을 전공했다. 대학원 재학 중에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자 학점은행제로 심리학 학사까지 땄다. 그리고 지금은 상담심리 석사를 다시 전공하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상담 관련 전공에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이전에 나는 직업으로 상담으로 들어선 이들을 만류하는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담공부를 권유하는 글을 써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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