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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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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이루카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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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6T03:1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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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어려운 마음 비우기. - 마음에서 멀어지면 눈에서 멀어진다 vs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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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0T10:57:24Z</updated>
    <published>2018-08-09T12: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가을 그와 눈이 마주친 순간 내 심장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그리고 나는 그 잠깐의 충격에서 오랫동안 헤어 나오지 못했다. 내 심장이 왜 요동치고 머릿속에 그가 가득했는지 그땐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후로 꽤 오랜 시간 동안 그 때문에&amp;nbsp;일희일비하는 내 마음 때문에&amp;nbsp;&amp;nbsp;꽤 괴로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줏대 없이 흔들리는 마음과 한두 번 인사를 받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s8%2Fimage%2FWUr9xgULzRnaDSyO2bPLMWdPB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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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부터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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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2:25:18Z</updated>
    <published>2018-07-12T13: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워 집순이의 책상 사랑 파워 집순이인 내가 내 방에서 오랜 시간 머무는 곳이 책상이다.책상 겸 영화관 겸 화장대 겸 등등참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책상이다.그래서 예전에는 책이니 화장품이니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책상 주변에 놓고사용하곤 했는데,물건을 정리하고 나서부터 책상 주변을 깨끗이 하고필요한 물건은 그때그때 꺼내 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니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s8%2Fimage%2Fi2YGKJYbHIIXPHCBXdC0RtE0d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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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 없는 일상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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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2T08:51:55Z</updated>
    <published>2018-07-09T23: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회사 안에 틀어놓은 라디오에선 들어본 적 없는 요란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다급하게 속보를 전하는 라디오 DJ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리고 한쪽 벽면에 꽉 들어차 있던 책들이 와르르 쏟아지기 시작했다.  바로 3.11 동북대지진이 일어나던 그날의 시부야.  창밖 전봇대들 사이사이에 이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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