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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 z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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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 [레벨업 하는 중입니다]를 작성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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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9T02:1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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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여행사는---이용하는 게 아니다. - 유니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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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7:37:24Z</updated>
    <published>2018-07-08T22: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행사는 그렇게 이용하는 게 아니다.&amp;quot; Part1. 에서는 여행사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뒤를 이어 여행사 이용 꿀팁을 방출해 드릴게요 :)#8가지 중 1가지라도 해당된다면 맘 편히 패키지를 이용하자! 1. 일행 중 귀차니즘 대마왕/계획 참여도 10% 이하가 존재한다.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100% 다 안다고는 할 수 없겠죠. 신기하게도 몰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HxVSDuOdB81P5c8-6IKwsaHDE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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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여행사는---이용하는 게 아니다. - 유니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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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0:00:36Z</updated>
    <published>2018-07-08T22: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사는 그렇게 이용하는 게 아니다  흔히들 &amp;ldquo;패키지여행의 판도가 바뀌었다.&amp;rdquo;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말의 40%만 동의합니다. 여행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는 있지만 아직 판도가 완전히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은 판도가 변하지 않는 60%의 개인적 생각, 여행사를 어떻게 사용해야 현명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지, 앞으로 여행사의 방향은 어떻게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KJ_ayujtKtvMQGQCRSJqAHbK9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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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엄마가 되다. - 유니콘&amp;amp;바오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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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2T00:29:47Z</updated>
    <published>2018-07-05T02: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각자 이루고 싶은 것들이 존재한다. 나에게는 '무지개 유니콘'이라는 목표 리스트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중국 &amp;lsquo;구채구&amp;rsquo;에 가보는 것이었다. 목표 작성 당시에는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어느새 직장인이 되어버린 나는 구석지 한편에 내 모든 걸 구겨 밀어 넣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어떠한 것도 돌아볼 겨를이 없었지만 일주일에 한 번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mu2MipSmq5uqFf1_AbYRFCRpr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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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눈 - 유니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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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2T16:21:09Z</updated>
    <published>2018-07-01T13: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의 눈  오랜만에 사진첩을 정리하다 참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오래전 지인분들과 가평에 놀러 가 얼굴 낙서 게임을 했던 사진이더군요. &amp;ldquo;제3의 눈이다!&amp;rdquo; 라며 당차게 이마를 자랑하던 지인의 모습은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초상권(?) 문제로 원본을 보여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당시 &amp;ldquo;제3의 눈&amp;rdquo;이라며 재미있게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3mY0vWmNIMoajnJhdV2cSxn4G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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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amp;quot;소비&amp;quot;를 해보았다 - 실험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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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2T14:06:23Z</updated>
    <published>2018-06-22T09: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실험 &amp;lsquo;아드만 애니메이션&amp;rsquo;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혼자서요. &amp;lsquo;이 나이가 되도록 어떻게 한 번도 전시회를 가보지 않았냐&amp;rsquo;고 하면 저도 할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소비&amp;rdquo;의 관점이 달랐어요. 제 관점에서 보았던 소비는 의, 식, 주 해결을 위한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3f77FfUFPC_Y9N1O20xPnCxBs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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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릳츠에 참견해 보았다 - 다수적 참견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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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4T17:25:25Z</updated>
    <published>2018-06-21T01: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수적 참견시점&amp;rsquo;팀은&amp;nbsp;&amp;lsquo;핫&amp;rsquo;한 브랜드들이 고객들에게 어떤 말을 어떻게 전달하는지 생각해보고&amp;nbsp;제품을 직접 이용한 후 다수의 의견을 한곳에 모아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GET'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2015년에 문을 연 프릳츠는 SNS에서 흔히 말하는 &amp;lsquo;핫&amp;rsquo;한 장소에요. 온라인을 통해 본 프릳츠는 프릳츠만의 코리안 빈티지 감성이 잘 나타나 있었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HLRsoengLyWJZBvjlEWKJ1lm3Co"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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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창조는 제주항공을 좋아할까? - 유니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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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6:56:01Z</updated>
    <published>2018-06-19T18: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여름휴가시즌이 다가옵니다.신의 손을 가진 분들께서는 오래전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항공권을&amp;nbsp;'GET' 하셨겠지요? 어떤 항공사를 선택하셨을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LCC의 국외 노선도 국적기 못지않게 다양해지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 권한이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2005년 전까지는 해외를 나갈 때 항공사를 선택한다는 개념이 없었어요. 국적기(대한항공,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EiKRG8r6EP_6ehhrjQYGw69GD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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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합니다 - Part2.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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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0T09:08:32Z</updated>
    <published>2018-06-10T09: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했다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그렇게 SNS와 이별을 하고 나니 사진 찍는 빈도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글은 게시물 대신 노트에 끄적일 뿐 빈도는 별 차이 없었습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사진은 남을 의식해 찍어 올렸기 때문에 그 흥미가 다하자 정말 간직하고 싶은 것만 찍게 된 것이고, 글은 습관이자 제 진심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잘 하지는 않지만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wg9IWJG_AzWrtAoe1jLDFNnet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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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하고 - Part.1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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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9T09:14:45Z</updated>
    <published>2018-06-08T04: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도 타고 일촌 탐방을 좋아했던 싸이월드 세대입니다. 그때는 싸이가 끝판왕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새로운 SNS들이 파도처럼 밀려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저도 &amp;lsquo;싸이월드&amp;rsquo;에서 &amp;lsquo;페이스북&amp;rsquo;으로 옮겨갔죠. 하지만 4년 사용을 끝으로 그 어떤 SNS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공유&amp;lt;인정받고 싶은 욕구&amp;lt;집착&amp;lt;중독 SNS가 조금 지겨워질 때 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1F1%2Fimage%2FzZ_4jC75JzeNFO83Nobg5eAWw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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