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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쑥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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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kwoni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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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쑥쑥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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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8T07:3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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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마음이 쓰릴 땐, 브런치에서 쉬어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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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4:30:29Z</updated>
    <published>2022-10-22T21: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정보회사 #미팅 #불토 #쓰리다  브런치에 자주 들르고 싶다. 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고. 하지만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자주 오진 못하였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난 이야기꾼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커피 한 잔과 함께, 지금 시각, 05:57 am, 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나는 solo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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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들이 결정사의 문을 두드릴까 - 결혼정보회사의 인력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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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3:50:31Z</updated>
    <published>2022-09-19T07: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선입견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이렇게 이용자가 된 현실에 가끔 의문을 품을 때가 있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그 심리적 기제에 대해 파헤쳐 보고자 한다. 사당 페**스 카페 어느 순간부터 단골이 되어버린 카페. 시그니쳐는 쑥 라테인데 왠지 필자의 이름과도 일맥상통해서 정이가 기도 하고, 달달하고 쌉쌀한 것이 꼭 우리네 인생과 같아서 꽤 즐겨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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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결정사 연대기 ep.3. 행복이란 - 그는 나에게 '성급하다'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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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7:39:10Z</updated>
    <published>2022-09-17T07: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결정사 연대기를 처음 시작한 날, '매일 올려봐야지. 그간의 에피소드가 많으니까'라고 결심했지만, 왠지 매일 글을 쓰게 되지는 않았다. 아마 글을 쓸 만큼 강렬했거나, 무언가를 통찰하여 깨달음을 얻은 횟수가 적었는지도 모르고 아니면 여태껏 충분히 데이터를 모아 주제를 분류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꼭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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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자영업-ep.3. - 그들에게도 그런 고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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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0:11:51Z</updated>
    <published>2022-09-06T21: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세 번째 에피소드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나의 결정사 연대기'는 꾸준히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꾸준함이 답이라 했으니, 성장의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괜찮은 정보와 통찰이 되기를 바라며! 글의 꼭지를 어떻게 잡아 뺄까 고민을 좀 해보았다. 그런데, 단편적인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열거하면 단순한 소개팅 후기에 지나지 않을 것 같아, 스스로도 읽는 이에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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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소드2- 그날의 분위기 - 그와의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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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8:23:09Z</updated>
    <published>2022-09-05T18: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창한 봄날이었던 그날, 결혼정보회사의 첫 미팅이자 내 생일이었던 그날은 나에게 어떤 기억과 의미로 남아있을까. 아마 결혼정보회사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첫경험은 시사하는 바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속마음은 무엇이었을까  차 마시고, 밥 먹고, 함께 웃음꽃을 피웠다. 강남역을 향해 함께 걸으며 우리 때 유행이었던 프리모바치오바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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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결정사 연대기 - 에피소드1 - 두근두근 첫 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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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9:54:45Z</updated>
    <published>2022-09-04T03: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지의 세계가 두려운가? 일단 부딪혀보라. 그 누구도 나에게 결혼정보회사를 추천하지도, 강요하지도 않았지만 나는 제 발로 그곳으로 갔다. 3년 전의 고민은 현재의 시작으로 귀결되었다. 자, 그렇다면 나의 시작은 어땠을까? 떨리는 마음의 첫 시작  제일 싼 가격으로 해 준다는 말은 마케팅이고, 새빨간 거짓말인 것 너무 잘 알았고 눈감고 코 베이러 간 심정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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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사, 내 인생의 가장 흥미로운 선택 - 나는 왜 그곳에 인생 최고액수의 투자를 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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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43:21Z</updated>
    <published>2022-09-02T12: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어 놓고, 한동안 글을 쓰지 않고 있었다. 이유는 명확했다. 자고로 타인이 읽기를 바라고 쓰는 글이란,' 타인의 수요를만족하는 글'이라는 전제가 성립되어야 하니까. 그러면 이제는 좀 써볼만 한건가? 물론이다. 최근 나는 정말 흥미진진한 소재를 맞닥뜨리게 되었는데, 사실 나의 이 특별한 경험은 저절로 내 삶에 걸어 들어온 것은 아니다. 마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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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하객 은퇴식 - 상대적 박탈감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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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24Z</updated>
    <published>2020-12-22T1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렬하게 어딘가에 현재의 심정을 휘갈기고 싶은 마음에 브런치를 시작했다. 서른한 살의 끝자락, 아스라한 연심을 느껴본지도 꽤 오래되었다. 스물넷부터 친구들은 뒤질세라 바삐 결혼하기 시작했고, 오늘로써 내 절친의 마지막 결혼식이 막을 내렸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나에겐 결혼식 하객 은퇴식이다.  상대적 박탈감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만원 지하철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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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년생, 80년대의 끝자락에 태어나 - 89년생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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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23:44:44Z</updated>
    <published>2020-12-22T11: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생이 온다'라는 책이 빅히트를 친 이후 90년대생이라면 으레 그럴것이다,라는 프레임이 생겨버린듯도 하다. 그런데, 80년생들의 아이덴티티는 무엇일까? 필자는 억울하게 90년생이 되지못한 89년생이다.그것도 5.15생, 세종대왕탄신일에 나는 태어났다.민족을 위해 큰 일을 하라는 계시인가? 왠지모를  역사적 사명감과 함께 나는 성장했고,중학생때부터 민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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