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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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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보아내, 초보엄마와 나 사이의 균형있는 삶을 추구합니다. 육퇴 후 한정된 2시간 동안 읽고 쓰며 사색합니다. 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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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02:0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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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맘으로 살고 싶은 이유(ft. 복직이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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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11:05:39Z</updated>
    <published>2020-11-13T14: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세요, 네 여기 (직장)인데요. 내년에 복직 맞으시죠? 복직원 내러 오셔야 합니다. 두둥...  복직을 미룬 이유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예정대로라면 지난 9월에 한다던 복직을 6개월 미뤘다.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그 어린애를 두고 일터로 나가기엔 내 마음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왠지 아이의 등하원만큼은 여유 있게 시켜주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t370ZJGQ6mw28E0glHWHIYVW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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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집콕 육아, 너에게 난 세상이다.  - 아기는 성장 중, 엄마는 성찰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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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0:03:56Z</updated>
    <published>2020-09-14T15: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여전히 힘겨운 집콕 육아 한동안 주춤했던 코로나가 재확산 기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나와 아기의 강제 집콕은 계속되었다. 한창 많이 보고 만지며 에너지를 분출해야 할 시기에 집에만 갇혀서 이 방 저 방 빙빙 돌아다니는 17개월 딸내미의 모습이 짠하고 안타까웠다. 또 한편으로는 나 역시 온종일 아기와 붙어 지내다 보니 많이 예민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oveKAbIePgChYswz_ibwIIAp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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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왜 아내가 차려주는 밥상에 목숨을 걸었나 - 주방 노동을 너무 싫어하는 여자가 아내로 거듭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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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0Z</updated>
    <published>2020-09-05T07: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내는 룸메이트 신혼 때의 일입니다.  남편이 지나가는 말로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는 가끔 아내가 아니라 룸메이트랑 사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   신혼인데 남편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적잖이 당황했지만 마음을 다잡고 곰곰이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저의 개인주의적인 성향+ 웬만한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려는 성격 때문이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GvK3bairQlLlNudfRHiCiArG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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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에 속지 마세요. 나를 팔아넘기는 거예요. - 빅데이터 알고리즘은 어떻게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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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8:52:03Z</updated>
    <published>2020-08-29T13: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한 번쯤 경험해보셨죠?개인정보 입력하고 쿠폰이나 포인트 받은 경험,이름이랑 핸드폰 번호만 입력하면 모바일 커피 쿠폰 1장을 무료로 드린다는 그런 거요.실은, 그거 공짜 아니에요.여러분은 속으신 거예요. 알면서 속아주신 분도 계실 거고요.안타깝지만 늦었어요. 어쩌면 그것 때문에 우리의 일자리가 사라질지도 모르거든요.  극단적인 발언으로 들릴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NKjX_qdX1zjd4OWV-ksLhAqv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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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우울증,  육아에 대한 시선 바꾸기 - 초보 엄마와 나 사이의 자아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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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37Z</updated>
    <published>2020-08-27T14: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루한 작업도 시각에 따라 창의적인 일로 바뀐다.책 &amp;lt;남편보다 쪼끔 더 법니다&amp;gt; 중   독서가 주는 힘은 실로 위대하다. 살아오면서 정말 많이 듣는 말이면서도 참 와 닿지 않는 말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이 말이 그렇게 와 닿더라. 아기를 낳고 오히려 매일 최소 2시간의 독서시간을 확보하고 있는 지금, 30년 인생 중 가장 제대로 된 독서를 하고 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rmOYcmOKWs84ZrXeE2-hQpw-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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