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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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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yoshi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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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과 물건에 관련된 이야기와 그림들.그리고 공간을 채우는 물건들을 큐레이팅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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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06:4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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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에 동해 바다를 들였다 - 휴식의 의미가 되어줄 물건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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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24:31Z</updated>
    <published>2022-04-02T03: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우리는 삶의 균형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살면서 더 중요히 챙겨야 하는 게 무엇인지 자주 잊어버리곤 해요. 그럴 땐 잠시 하던 일을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곤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쉬지 못한 자신을, 놓쳐버린 순간들을 돌봐야만 해요.  휴식을 위해서 그리 많은 시간이 주어지진 않겠죠. 잠깐의 휴식 후에 또다시 바쁜 일상으로 몸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pHanxU-5pLWwq8t63L9BHOpWc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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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도 인테리어가 될까요? - 매력적인 향(香)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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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6:00:34Z</updated>
    <published>2022-03-21T08: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 한정된 공간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후각 또한 한정되어 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인간의 감각 중에서 후각을 느낄 수 없을 때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도 하더라고요. 이렇듯 우리의 인생 안에서 냄새, 향기를 맡는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일 텐데요, 그렇다면 이 '향기'도 인테리어가 될 수 있을까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Byi0eIuv7POwClhXb9f9CtlCA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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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 옆에 두면 좋을 것들의 이야기 - 침대 옆에 무엇을 두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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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4:04:34Z</updated>
    <published>2022-03-18T02: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 바로 옆에 있는 물건은 내 하루의 끝과, 다음 새로운 날의 첫 시작을 함께 하는 물건이 아닐까 싶어요.   생각 없이 올려놓았더라도 그것은 나의 라이프 스타일 안에서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물건 일지도 모르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물건에 은근한 의미 부여를 해보고 싶어 졌어요. 나의 마지막과 새 출발을 가장 먼저 함께 하는 물건. 이 생각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TXrToAhMW5tUUtZJ9UnMk_sRQ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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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에 숲을 들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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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1:50:41Z</updated>
    <published>2022-03-14T06: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문 없이도 마음에 위로를 받았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에 답답하거나, 지나치게 울적해질 때가 있다.   이럴 땐 차가운 물 한잔 들이키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일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공기와 함께 마음도 환기시키려 창문을 열었지만 야속하게도 앞 건물이 시야를 가린다.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온통 갈색 벽돌뿐. 몸을 빼꼼히 내어 옆을 돌아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pZigmGZUTb6fJ7o0uoU3yd1yH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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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공간에 필요한 색깔들 - 여러분이 일하는 곳엔 어떤 색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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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03:43:25Z</updated>
    <published>2022-03-08T09: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무실이나 작업실, 혹은 책상 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어떤 색깔이 가장 많이 보이나요?  집중이 필요한 공간의 인테리어는 곧 깔끔해야 한다는 인식이 흔하게 자리 잡혀 있어서 인지 요즘 회사 사무실들은 온통 흰색과 회색 천지이지 뭐예요. 깔끔한 것만큼은 인정하지만 뭔가 갑갑하고 따분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일하는 공간엔 어떤 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NHtT_DHOALTqaP4RYROrprOR2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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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창가 자리를 좋아하는 이유 - 어떤 창문을 가지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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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7:55:00Z</updated>
    <published>2022-03-03T11: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가 자리와 가운데 자리 중  여러분은 어느 자리에 앉을 건가요?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아마 가운데가 아닌 창가 자리를 고를 거예요. 창문에 가까운 자리는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우리를 무의식중에 창가로 이끄는 걸까요?   어느 공간에서든 창문은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창을 통해 햇빛이 들고, 창을 열어 좋지 않은 냄새를 빼고, 공기의 순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ogh9OX4lpkF-ILK44TnUqIM0-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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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에 일몰을 들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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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1:33:54Z</updated>
    <published>2022-03-03T02: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하루에 틈을 찾았다.  퇴근 후 저녁부터 잠들기 전까지의 시간은 뭐가 그리 급한지 눈 깜짝하면 저 멀리 가버리고 없다. 아쉬워할 틈도 없이 아침이 온다. 아침은 또 어찌나 바쁜지. 그렇게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다시 바쁜 하루를 산다. 나는 매일 해가 지고, 해가 뜨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어째 그 해를 볼 틈이 없다.  내 하루 안에서 '틈'을 찾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JfqOVmTmp_Rx4WHk8vaIvisbo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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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주방은 어떻게 생겼나요? - 주방은 왜 변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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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8:04:10Z</updated>
    <published>2022-02-25T12: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주방이 달라져 왔습니다.  예전의 주방은 늘 생활공간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었어요. 손님이 왔을 때 주방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중문이 있는 경우도 많았어요. 하지만 이제 주방은 집의 중심부, 그러니까 아주 중요한 공간이 되었어요.   주방은 왜 이렇게 변할 수 있었던 걸까요?    그 재미있는 이유를 유튜브 채널 &amp;lt; 조승연의 탐구생활 &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Bbg7bHGE8Ywvd6vH8DYXwWoj0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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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원형 탁자 이야기 아세요? - 사각 탁자와 원형 탁자 중 어느 것을 선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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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4:11:01Z</updated>
    <published>2022-02-21T14: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러앉은 사람들 모두 서로를 같은 거리에서 마주할 수 있는 탁자. 예로부터 평등과 화합 혹은 소통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고 해요. 어떤 자리에 앉아도 동등한 입장을 가지게 되는 거죠. '원탁토론', '원탁 기사' 어딘가에서 들어본 적 있지 않나요? 자리의 불합리성을 없애고 동등한 위치에서의 소통이란 의미를 가졌어요. 여기서 '원탁'이 바로 우리가 아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G8%2Fimage%2FXm69kwz8qM12y5XopFH7ix55t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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