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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튼애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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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영화리뷰 브런치 '로튼애플' 입니다. 최신영화에서부터 지나간 명작까지 폭 넓게 리뷰 합니다! 단순한 글이 아닌 영상과 함께 리뷰하는 영화공간 로튼애플 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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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12:5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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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엉겁에서 찰나의 순간을 당신과 공유할 수 있다면 - 영화 엘리오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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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0:04:21Z</updated>
    <published>2025-06-22T07: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집단 픽사. 그들의 애니메이션은 단순히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어렸을 적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어른들에 가슴에도 깊숙이 스며든다. 아니, 오히려 어른들이야말로 픽사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최적화된 주타깃인지도 모른다.  며칠 전 픽사의 신작 &amp;lt;엘리오&amp;gt;가 개봉했다. 더없이 아름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ShygZcC6QJYSitOlH0vduL2Lb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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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은 어떻게 어른이 되어가는가? - 소라 네오 감독 해피엔드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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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5:00:10Z</updated>
    <published>2025-04-29T13: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카모토 류이치의 마지막 모습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소라 네오 감독. 사카모토 류이치의 아들이라는 점과 &amp;lt;오퍼스&amp;gt; 작품에서 보여 준 영상으로 큰 기대를 모으는 감독이기도 하다.  그런 그의 첫 극영화가 개봉했다. 작년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했던 영화이자, 바로 오늘&amp;nbsp;정식 개봉을 하게 된 영화 &amp;lt;해피엔드&amp;gt;가 그 작품이다. ​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qtb1VoQHFoB_0jeNmZVP3y3hH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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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경만 들고 있다면 결코 볼 수 없을 풍경 - 미야케 쇼 영화 &amp;lt;와일드 투어&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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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4:50:53Z</updated>
    <published>2025-03-31T1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시점,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화감독이 누굴까? 이 질문을 받으면 다양한 대답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아주 시대를 거슬러 올라 명장 반열에서 언급되는 몇몇 감독(구로사와 아키라, 오즈 야스지로 등)을 제외하더라도 꽤 많은 선택지가 있을 것이다.  각종 영화제를 휩쓸고 다니며 전 세계 평단과 관객에게 모두 큰 찬사를 받고 있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JbYyfeKB-BOvDOBvd6Xlyta7C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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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의 빛이 아닌 그림자를 좇는 방법 - 영화 &amp;lt;하얼빈&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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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5:30:18Z</updated>
    <published>2025-01-05T1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 하얼빈은 호불호를 많이 탄다? 시기상으로는 2024년에 개봉한 영화지만 해가 지나고 나서야 이 작품을 관람했다. 한국 영화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나에겐 이 영화 역시 큰 기대감은 없었다. 손익분기점이 굉장히 높은 영화, 안중근의 생애를 다룬 영화. 이 두 가지를 제외한다면 어떤 정보도 없이 영화를 고르고 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WxpE2pZ5qICcIEPZT-3jwKiqy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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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을 저지르고도 악이라 부르지 않는 표현 방법 - 영화 &amp;lt;악은 존재하지 않는다&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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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1:47:17Z</updated>
    <published>2024-03-27T08: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악은 존재하지 않는다&amp;gt; 줄거리  한 산골마을. 주인공 타쿠미는 어린 딸 하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는 마을의 심부름꾼을 자처한다. 장작이 필요한 곳에 장작을 패 가져다주고 물을 길어다 주는 수고스러운 일까지 자청한다. 하지만 그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바로 건망증. 그는 어린 딸을 귀가시키기 위해 학교에 가야 하지만 자주 그 사실을 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6ODSXl0FkAxj4k5_nBqUS8tWI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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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몰랐기에 사랑에 목을 걸던 미숙했던 나에게 - 영화 &amp;lt;로봇 드림&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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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3:24:29Z</updated>
    <published>2024-03-14T12: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로봇 드림&amp;gt; 줄거리  도그는 뉴욕 도심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다. 쓸쓸히 TV를 보며 냉동식품을 돌려먹던 중 'Are you alone?'이라는 광고 문구를 접한다. 광고는 반려 로봇을 판매하는 내용이었고 뭔가에 홀린 듯 도그는 로봇을 주문한다. 며칠 뒤 로봇은 그의 집으로 도착한다. 엄청난 무게의 박스를 들 수도 없었지만 그는 낑낑대며 상자를 옮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1imgJp-FCzAkqX_AoF6xqLBXf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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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가여운 것들&amp;gt; 다 큰 어른이 아이의 뇌를 가졌을 때 - 요르고스 란티모스 신작 영화 &amp;lt;가여운 것들&amp;gt; 리뷰 및 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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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2:19:33Z</updated>
    <published>2024-03-05T10: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가여운 것들 줄거리  영화는 한 여자의 투신 장면으로 시작된다. 만삭이었던 벨라는 교량 위에서 떨어져 투신한다. 이를 우연히 발견한 갓윈은 그를 살려내고 자신의 성인 벡스터를 그녀에게 붙여준다. 사실 그녀는 투신한 이후 사망했다. 하지만 천재 외과의였던 갓윈이 뱃속의 태아를 꺼내 벨라와 뇌를 교체하는 방식의 과감하고도 기괴한 방법으로 그녀를 살려내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ji_9W6V-aDhUu4syhoQima_1g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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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바튼 아카데미&amp;gt;한 쪽 다리가 짧은 나에게 혹은 당신께 - 영화 &amp;lt;바튼 아카데미&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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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13:07:05Z</updated>
    <published>2024-02-20T10: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튼 아카데미 줄거리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인 바튼 아카데미. 털리는 그 아카데미에 재학 중이다. 머리는 좋은지 곧잘 괜찮은 성적을 받지만 친구들과의 관계는 그리 좋지 못하다. 면전에서 욕을 하는 일은 다반사고 패드립도 서슴지 않는다. 폴은 털리를 비롯한 학생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다. 꼬장꼬장한 성격의 그는 꽉 막힌 사람으로 학생 사이에서 유명하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b7p5oGG5S42VGBFXUaCez9YYj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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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플랜 75&amp;gt; 닥쳐올 미래에 대한 서늘한 예언 - 영화 &amp;lt;플랜 75&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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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2:18:48Z</updated>
    <published>2024-02-10T01: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랜 75 줄거리  피 칠갑을 한 청년 하나가 장총을 들고 건물 안을 누빈다. 그는 몇 사람의 목숨을 이미 빼앗고 남은 마지막 총알로 자신의 목숨까지 앗아간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다른 사람이 이해해 줄 거라 믿는다. 그가 살인을 저지른 건 지나치게 많은 노인 부양비 때문에 청년층이 힘들어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야기는 주인공 미치의 시선으로 옮겨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kIucr9bmBO2EG8GDN-aleKVOY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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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추락의 해부&amp;gt; 진실은 흐릿하고 픽션은 선명하다 - 쥐스틴 트리에 영화 &amp;lt;추락의 해부&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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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0:32:25Z</updated>
    <published>2024-02-04T13: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락의 해부 줄거리  하얀 눈이 내려앉은 외딴 집 마당에서 한 남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된다. 그는 사뮈엘이라는 남자로 아내 산드라, 아들 다니엘과 함께 이 집에서 살고 있던 사람이다. 이변을 가장 먼저 알아챈 건 그의 아들 다니엘. 반려견 스눕과 산책을 나갔다 돌아오던 중 아버지 시신을 발견한 것이다. 다니엘은 시각 장애를 앓고 있어 앞이 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CUULMU3SUvZxyOPUM2ONc6f4v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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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amp;gt; 겨울이 지나야 봄이 오듯이 - 일본영화 &amp;lt;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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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4:14:30Z</updated>
    <published>2024-01-27T02: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 줄거리  졸업이 이틀 남은 학교. 고등학교 3학년의 주인공들은 복잡한 감정에 빠져있다.&amp;nbsp;마나미는 졸업생 대표로 재학생의 축사에 답하는 답사를 맡게 된다. 답사를 할 주인공으로 그녀 이름이 호명되자 장내는 술렁인다. 한 친구는 다가와 그녀에게 용기를 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건네기도 한다. 그녀에겐 남자친구 슌이 있다. 영양사를 꿈꾸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xn_Y-U8se2nGK9Q8aOfnpKMvx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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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괴물&amp;gt; 돼지의 뇌를 가진 괴물은 누구였을까?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amp;lt;괴물&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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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9:55:10Z</updated>
    <published>2024-01-24T11: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시대의 일본 영화 감독 중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감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아닐까 싶다. 이미 이름이 알려질 만큼 알려졌던 감독이었는데 작년 &amp;lt;브로커&amp;gt;를 통해 국내 배우들과 협업을 함으로써 인지도가 더 높아졌으니 말이다. 올해 그의 신작이 또 한 번 공개되었다. &amp;lt;어느 가족&amp;gt;에서 합을 맞췄던 바 있는 안도 사쿠라와 또 다시 함께한 작품 &amp;lt;괴물&amp;gt;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yZgfVzJXG4hSoX9sA6TPQ6Fja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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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올드 오크&amp;gt; 역경을 극복하는 힘, 공동체와 연대 - 영화 &amp;lt;나의 올드 오크&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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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6:23:52Z</updated>
    <published>2024-01-21T08: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올드 오크 줄거리  야라는 시리아 난민이다. 내전으로 복잡한 시리아를 떠나 영국의 폐광촌으로 이주하게 된다. 당연히 주민들은 못마땅하다. 자신들은 이미 오래전 비싼 돈을 주고 주택을 구매했는데 집값은 이미 1/5 이하로 떨어졌고 이들이 유입되면 더 떨어질 거라 생각한다. 난민이 런던 같은 대도시가 아닌 자신의 동네에 오는 것도 싫다. 말만 번지르르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LXkzA_lJtk7XeMXW5yXtgCFGL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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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노 베어스&amp;gt; 국경을 넘지 못하는&amp;nbsp;감독 자신의 이야기 - 영화 &amp;lt;노 베어스&amp;gt; 줄거리 및 자파르 파나히 감독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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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0:06:00Z</updated>
    <published>2024-01-20T04: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노 베어스 줄거리  자파르 파나히는 영화 촬영이 현장이 한창인 곳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카메라는 점차 뒤로 빠지고 맥북으로 상황을 보고 있는 감독이 나온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옮기는 연출자가 현장에서 그의 역할을 대신한다. 아쉬운 점에 대해 절절히 토하던 중 인터넷이 끊겨 영상 회의가 끊기고 만다. 아쉬움에 방을 빌려준 간바르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0snJCaLU1u-4oavjlevGymIVW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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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리빙: 어떤 인생&amp;gt; 죽음의 문턱에 이르러서야 보이는 - &amp;lt;리빙: 어떤 인생&amp;gt; 줄거리와 원작 비교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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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3:59:34Z</updated>
    <published>2024-01-16T12: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빙: 어떤 인생 줄거리  윌리엄스는 런던 시청의 공무원이다. 메트로놈처럼 정확한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그의 행동은 부하 직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수십 년간 근무하면서 단 한차례도 지각하지 않았던 성실함. 그는 공무원의 표본과도 같다. 병원에 들렀던 그는 자신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쉽게 말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게 된다. 그는 자신의 심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FfChsFpHQv-BsbWf__dkJBP2p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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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제&amp;gt; 별이 아름다운 건 어둠이 있어서다 - 리메이크 영화 &amp;lt;조제&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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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3Z</updated>
    <published>2020-12-29T16: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 중 하나인 &amp;lt;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amp;gt;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되었다.  &amp;lt;더 테이블&amp;gt;, &amp;lt;최악의 하루&amp;gt; 등으로 독립 영화 씬에서 많은 호평을 끌어낸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으면서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기도 하다.&amp;nbsp;그렇다면 이 작품이 원작과 같았던 것과 달랐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원작과 같았던 조제  작품은 다리가 불편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QjmRr8LsN-wkIvP0TRCVrY-2w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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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플로리다 프로젝트&amp;gt; 가난하다면 행복할 수 없는 걸까? - 영화 &amp;lt;플로리다 프로젝트&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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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21:58:57Z</updated>
    <published>2020-12-16T15: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보는 차를 향해 침을 뱉는 아이들. 이를 보고 차 주인 스테이시가&amp;nbsp;나와 아이들을 말리지만, 지지 않고 욕설을 내뱉는다.  화가 난 스테이시는 아이 중 하나인 무니의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차를 닦게 시키는 데, 오히려 재밌는 놀이라도 하듯 신이 난 무니와 스쿠티.  심지어 스테이시가 돌보는 손녀인 젠시에게 마저 같이 차 닦는 놀이를 시키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1C9wwGQukNRQkwNDGecWmRcA7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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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경가족&amp;gt; 7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우리 이야기 - 영화 &amp;lt;동경가족&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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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9:07:10Z</updated>
    <published>2020-12-13T1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에서 살아가고 있는 코이치네 가족. 그런 그들에게 코이치의 부모인 슈키치와 토미코가 찾아온다.  장녀인 시게코까지 코이치의 집을 찾아 기다리고 있는데 이 집의 막내인 쇼지는 오늘도 사고를 일으켜버린다. 시나가와 역으로 가라는 시게코의 말을 까먹고 도쿄 역에서 부모님을 기다리고 있던 것.  영화 &amp;lt;동경가족&amp;gt; 줄거리  한편, 이미 시나가와 역에 도착한 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Rx-rGh7w5MIvFb9h8gR0icJBr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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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프 온리&amp;gt; 결국 일어난 일은 일어난다는 운명 앞에서 - 영화 &amp;lt;이프 온리&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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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20:10:37Z</updated>
    <published>2020-12-09T15: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친구 사만다와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던 이안. 하지만 너무나 바빴던 일 탓에 그는 사만다에게 소홀하게 된다.&amp;nbsp;심지어 졸업 발표회까지도 까맣게 잊어버린 이안. 영화 &amp;lt;이프 온리&amp;gt; 줄거리​ ​ 어쩐지 아침부터 삐걱거렸던 두 사람. 그럼에도&amp;nbsp;사만다는 발표 자료를 빼먹은 것 같은 이안에게 자료를 건네주기 위해 발표 장소를 찾아간다. 하지만 이미 그의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_eHcWh2q-mQolAWcysHIAPgWN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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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치다군의 세계&amp;gt; 불행한 현실 속 찾은 하나의 희망 - 영화 &amp;lt;마치다군의 세계&amp;gt; 줄거리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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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2:16:33Z</updated>
    <published>2020-12-02T14: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사람은 선한 감정을 가지고.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을까?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해 '아니오'라는 답을 할 거다. 필자 역시 같은 답을 할 거니까.  그런 필자와 달리 세상이 아름답고 모든 사람이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오늘 소개할 영화 &amp;lt;마치다군의 세계&amp;gt;의 주인공 마치다가 그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NJ%2Fimage%2FtTfAfMc2PnszE3dNfZQZqyAtg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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