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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r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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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하는 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는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 '행복한 직업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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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0T08:2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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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품격 - 작가 VS 호객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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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5:24:54Z</updated>
    <published>2024-06-28T10: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극적인 주제가 더 많은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아무리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도 사람들이 소비하지 않으면 다음을 기약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기자, 크리에이터들이 눈에 띈다. 유명 연예인과 이름만 같거나 비슷한 사람의 기사, 콘텐츠와 전혀 관계없는 자극적인 썸네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기도 한다.   그럼 작가는 다를까? 글은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1uarzRrZiESmCqPon_7eZK6mC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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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사심(愛社心) VS 애사심(愛事心) - 회사보다 일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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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4:45:06Z</updated>
    <published>2024-06-27T08: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성공적인 직장생활'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대한 동기와 태도는 서로 조금씩 다르다.  대표적으로 두 가지 유형의 그룹이 있다. 첫째, 회사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조직과 사람에 충성한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일을 한다. 이들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질문을 바꿔 이들은 무엇 때문에 조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r5H3KjI824ztMSyqF7vKOYQXC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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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에 대응하는 방법 - 벤탄쿠르의 사과와 토트넘의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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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6:36:06Z</updated>
    <published>2024-06-21T01: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손흥민의 절친으로 알려진&amp;nbsp;토트넘의 벤탄쿠르가 자국 방송에서 &amp;quot;아시아인들은 다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느냐&amp;quot;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서 해외축구 커뮤니티가 시끌벅적하다.  사실관계는 명확하다. 누가 보아도 분명한 인종차별이 맞다. 우루과이, 칠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남미 국가에서는 이번 일이 별 대수로운 일이 아닌 그들의 문화의 일부인 것처럼 보는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1CE0ouW9mcnbO4gWB7cklr8nK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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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광효과는 평가철에만 경계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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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9:34:36Z</updated>
    <published>2024-06-20T05: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하다 보면 여타의 직원들보다 특별한 능력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상사로부터 신뢰를 받고 중용을 받는 이들을 보게 된다. 심하게는 편애를 한다고 느낄 정도다. 똑같은 실수를 해도 다른 직원들은 심하게 질책을 받는 반면 이들은 별일 아닌 듯 조용히 넘어간다.  자세히 살펴보니 그들에게는 한 가지 좋은(?) 특징이 있었다. 경청과 수용이다. 일단 상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1mW0G4kTyT4TpEJrCPP71CSwr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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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리더)의 역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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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3:17:33Z</updated>
    <published>2024-06-12T06: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처리하느라 한창 바쁘게 일하는 중이었다. 갑작스레 마케팅 부서의 막내 직원이 황급히 찾아왔다. &amp;ldquo;강당에서 외부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기기 사용법을 잘 모르겠어요. 지금 바로 도와주실 수 있나요?&amp;rdquo;  우리도 개인 업무 일정이 있는데? 이렇게 갑자기?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종종 벌어지던 일이다.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czqx4bucpDo20HUKIQ9i2UU8O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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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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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8:31:02Z</updated>
    <published>2024-03-30T14: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mp;quot; &amp;quot;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잘 될까요?&amp;quot;   다 부질없는 질문이다.  첫째, 모든 질문의 해답은 나에게 있다. 그럼에도 질문을 하는 것은 마음속 내 잠정적인 선택이 지지받길 바라거나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가 두렵기 때문이다.  둘째, 세상에 정답은 없다. 옳은 선택 혹은 그릇된 선택이라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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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 고맥락의 시대에서 저맥락의 시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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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20:56:16Z</updated>
    <published>2024-03-06T14: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카피문구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다.  국내 유명제과 업체의 아주 오래된 광고 카피문구다.   &amp;ldquo;말하지 않아도 알아&amp;rdquo;   말하지 않고도 정말 잘 알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기본적으로 소통의 디폴트 값은 &amp;lsquo;불통&amp;rsquo;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소통이 잘 안 되는 것이 정상이다.  기본적으로 소통은 화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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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와 혁신이라는 마법의 주문 -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리더, 그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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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21:01:28Z</updated>
    <published>2024-02-26T12: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길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amp;quot; &amp;quot;길을 만들어야죠.&amp;quot; &amp;quot;아니요. 그건 일을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죠. 길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그냥 하던 일을 계속하시면 되는 겁니다.&amp;quot;&amp;quot;그러다가 성공하면 다른 사람이 그걸 길이라고 부르는 법이니까&amp;quot;&amp;quot;혹시 압니까?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질지&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y8Zpncr1mDF2bgxhu46SxTNYm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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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밥 벌어먹고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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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3:40:23Z</updated>
    <published>2024-02-26T11: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히 내세울만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두 권의 책을 출간했다. 또한 간간히 외부에서 원고 요청이 들어오기도 한다. 하지만 전업으로서 충분한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온전히 글로만 먹고살려면 무엇을 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자면 먼저 내가 쓴 글이 얼마나 교환가치가 있는 것인지 가치평가부터 해야 한다. 정확히 어떤 포인트에서 시장성이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4ptiUxJ2eNtCWBZ3MtEKY7Un-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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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즙기 같은 리더에게 - 공정한 평가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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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3:39:50Z</updated>
    <published>2024-02-19T04: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선을 다했다고 늘 최고의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고의 결과인지 아닌지 평가하기에 앞서 한 가지 챙겨보아야 할 것이 있다.   업무 효율성이라는 것은 투입(Input) 대비 결과(Output)로 확인한다. 그런데 단순히 기계적으로 투입 &amp;amp; 결과로 성과를 평가해서는 곤란하다. 이 과정에서 반드시 다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1) 적정한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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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과 이강인 - 리더 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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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5:53:04Z</updated>
    <published>2024-02-16T03: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두 선수가 클린스만이 초래한 아시안컵 참사와 맞물려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굳이 두 선수를 신(新) VS 구(舊) 대비되는 세력으로 구분할 필요는 없겠지만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이를 준비하는 관점과 태도에는 분명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두 사람 모두 이해가 된다.  국민들의 아시안컵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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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틀린 리더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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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0:28:02Z</updated>
    <published>2024-02-14T21: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꼬지 말고 피드백하라 선문답 말고 바르게 질문하라 나도 모르는 말 상대가 알아듣길 기대하지 말라  표현은 자유지만 그게 리더의 특권은 아니니라  헌신보다 책임을 강조하고 애사심보다 자기 일을 먼저 사랑하도록 하라  바꾸고 싶거든 나를 먼저 바꾸고 세상 사람들은 몰라도 난 아닌 것 같거든 그땐 가만히 거울을 살피라  무엇보다 나도 하지 않는 일을 상대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r0_MVmYlYTkXwJif6aWHyshEZ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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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계치(臨界値)  - 'Professional'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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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22:53:31Z</updated>
    <published>2024-02-13T07: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계치란 '어떠한 물리 현상이 갈라져서 다르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경계의 값'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물의 임계치는 100도다.  물은 100도를 넘어서면 끓기 시작하고, 이내 기화하여 전혀 다른 물리적 특성을 가지게 된다.  자기 관리의 끝 팡 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JYP 박진영은 성공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amp;quot;같은 걸 매일 하면 지겹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ntlXVzuq4gENPx8K3Hc-Ow7SY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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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무감각(政務感覺)은 정치인에게..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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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2:27:35Z</updated>
    <published>2024-02-12T14: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정무감각 (政務感覺)&amp;rsquo;은 (주로 국가 고위직 공무원이나 정치가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표현으로)  '자신이 속한 기관 혹은 정당의 입장과 주변의 정세에 맞춰 적절하게 사리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조직 내에서도 정무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보통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  다만, 업무역량이라는 메인 디쉬에 정무적 감각이라는 양념이 뿌려지는 모양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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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만 잘 사주는 리더가 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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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1:22:47Z</updated>
    <published>2024-02-07T23: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만 잘 사주는 리더가 리더가 되면 곤란하다. 밥도 잘 사주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리더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부하직원 육성이다. 부하직원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결국 일을 통해 성장한다. 여기까지는 좋다.  일을 주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역할에 맞지 않는 업무분장. 무관심, 선택적 기억상실 등 과정관리 영역에 들어서면 리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XyPTr2j3xYBPaw3q7M78jV7q-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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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불만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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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0:16:26Z</updated>
    <published>2024-02-01T23: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가 잘 나면 내가 잘해서고  성과가 잘 나지 않으면 경영자, 인사부서, 회사 시스템, 게으르고 무능력한 동료탓이다.  성과의 중심엔 내가 있고 실패의 상황에선 늘 주변인이다.  프로답지못하다. 회사는 조직으로 굴러간다. 그리고 나는 조직 구성원이다.  조직에 문제가 있다는건 곧 내 책임도 있다는 의미다. 다만 그 책임이 분산되어  내가 잘 의식하지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Jsdqe8pl2lKHe2CP97AcLvCDf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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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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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2:43:41Z</updated>
    <published>2024-02-01T23: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의 승패는 내 손에 달려있지 않지만 전쟁터에서의 생존은 나와 전우의 손에 달려있다. 서로가 자기만 살려고 발버둥 치는 전쟁터에 생존의 희망은 없다. 전우애는 후방이 아닌 전쟁터에서 생겨난다 총칼이 넘나드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뒤엉켜 생존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공동운명체로서의 동질감을 느낀다.  동료애도 마찬가지다. 단지 같은 회사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LWU7UB2yC26mfk1eiGaDzgcikoY"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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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너십의 근간 '신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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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21:24:45Z</updated>
    <published>2024-01-28T21: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함께 도모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신뢰를 쌓는 것이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상대를 신뢰할 수 없다면 파트너십을 이루기 어렵기 때문이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이직을 했거나  새로운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를 맺게 되었다면, 신뢰부터 쌓아야 한다.  그런데 신뢰는 일관성에서 나온다. 행동이 예측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예측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yboOVyeLGzXcUnJ1STzr4YJtm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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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과정관리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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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3:17:41Z</updated>
    <published>2024-01-23T21: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일의 결과를 내는 사람이다. 그러다 보니 조직관리 전반에서 과정보다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업무분장을 예로 들어보자. 시작은 나쁘지 않다. 사업계획에 따라 책임과 역할을 적절히 분배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우리가 계획된 일만 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늘 예상치 못한 새로운 과제가 던져지곤 한다.  이때 리더는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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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부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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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4:00:27Z</updated>
    <published>2023-09-27T06: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불필요한 일에 너무 많은 고민과 에너지를 쏟지 말라는 뜻이다. 하지만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의미 있지 않다. 나는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희망하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너무 좋다.   사람들은 종종 &amp;quot;나는 왜 사는가?&amp;quot;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또한 반드시 이에 대한 답을 구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fq%2Fimage%2FAU0liFrkPvhDxsx4gpVLT48Ku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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