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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쿤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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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underar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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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에디터 현직 박사과정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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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0T10:2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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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센트 지문인증형 콜드월렛(하드월렛) 구매 - NFT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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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0:30:46Z</updated>
    <published>2022-02-18T12: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갑을 샀다. 과거 mp3 플레이어를 닮은 이 투박하고 못생긴 지갑은 디센트 사의 '지문인증형 콜드월렛(하드월렛)'이다. 콜드월렛의 목표는 확고하다. 암호화폐와 NFT를 비롯한 가상 자산을 가장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 불과 두 달 전 메타콩즈 민팅가가 23만 원이었는데, 오늘(2/18) 기준 한 마리 몸값이 3,700만 원을 돌파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i8XzbXB1RHumr1crCHmSExoXT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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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지 고메클럽 NFT 프로젝트 - 오프라인과의 확실한 연결이 가능한 NFT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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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9:58:14Z</updated>
    <published>2022-01-24T13: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2월과 2022년 1월은 국내 NFT 춘추전국시대였다. 도지사운드클럽과 메타콩즈의 빛나는 성공 이후(메타콩즈는 민팅가 대비 25배까지 올랐다) 클레이튼 기반의 다양한 국내 NFT가 출시됐고, 일단 사면 2배는 거뜬히 오르는 추세에 따라 어느 민팅이나 1초 만에 완판은 당연한 일이 돼 버렸다. 하지만 그런 광기 속에서 러그풀(개발자가 예기치 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rPSMhRWw_usznQgkGc6VLmjCy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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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콩즈(themetakongz) NFT 프로젝트 - 더 늦기 전에 작성하는 나의 첫 NFT 민팅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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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05:06:27Z</updated>
    <published>2021-12-15T10: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약 3년 만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브런치, 블로그 등 프로필 사진을 설정할 수 있는 모든 곳의 프로필 사진도 같은 고릴라 사진으로 바꿨다. 이 고릴라는 3일 전 민팅한 나의 첫 NFT, 메타콩즈다.  1주일 전부터 NFT 관련 트위터나 유튜브에 멋들어진 3D 고릴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NFT 수집에 큰 욕심은 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fgznKzwTj38hXdylF03JXH2Gv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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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에 왕국을 세운 나이키 - 로블록스와 나이키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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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7:24:42Z</updated>
    <published>2021-11-19T10: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 초에 나이키가 메타버스에 진출한다는 기사가 떴다. 이미 네이버 제페토나 포츠나이트에 나이키 제품이 들어와 있는 와중에 나이키는 NIKE와 JUSTDOIT 그리고 스우시를 온라인상에서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표 등록을 신청했다. 이는 앞으로 가상세계에서 아바타들이 입고 신는 아이템에 들어갈 수도 있는 나이키 상표권 보전을 가능케 한다. 나이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Nvcy0CTpjWVXM4kwEQoBeEkW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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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타자 메타버스 - CU 편의점 제페토 입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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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8:25:25Z</updated>
    <published>2021-11-19T05: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8.13 작성글 지난 5월, BGF리테일의 이건준 대표와 네이버제트 김대욱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주된 내용은 제페토에 있는 한강공원 월드에 CU편의점이 입점한다는 것. 당시 두 대표가 각자의 모습을 본뜬 아바타를 만들어서 제페토에서 이뤄진 체결식에 참석한 것도 업무협약 내용과 참 잘 맞아떨어지면서 재미까지 잡았다고 생각했었음. 체결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K-tVcpxBqjXEgg4qkrcY8Qja8CM"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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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스 세상에 발을 들이다 (4) - 철학 심화 전공 문과 출신 에디터의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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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2:22:59Z</updated>
    <published>2019-04-23T09: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DS 스쿨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반 마지막 수업. 새로운 걸 많이 배웠다기보다는 실습이 메인이었다. 역시나 아직도 아이디어를 파이썬으로 구현해 내는 능력이 부족하다.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는 것보다는 이게 나으려나.  마지막 수업 중 가장 흥미로웠던 이야기. 데이터 사이언스의 대전제는 데이터를 모으면 모을수록 가치를 발휘한다는 거다. 그런데 여기에 &amp;lsquo;트렌드&amp;rsquo;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e0EbYGfFWrujZuCqXhYbbnxPG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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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스 세상에 발을 들이다 (3) - 철학 심화 전공 문과 출신 에디터의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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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37:30Z</updated>
    <published>2019-04-14T02: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사이언스 입문반 3주차. 주말 한 번만 더 지나면 입문반 코스가 끝나게 되니 다들 다음 단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 보였다. 실전반으로 점프를 해야 하는데 데이터 분석 과정을 밟을 것인가 아니면 머신러닝 과정을 밟을 것인가. 기본적으로 입문 과정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해 따라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는 하지만, 그간 수업에 대한 체화가 아직 한참 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0e-cDVmrIp_QIUShp-cZ-mwf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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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스 세상에 발을 들이다 (2) - 철학 심화 전공 문과 출신 에디터의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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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4:14:17Z</updated>
    <published>2019-04-08T10: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사이언스 입문반 2주차. 파이썬을 설치했다. 파이썬은 굉장히 방대한 프로그램 언어다. 남은 수업이 3번뿐인데, 그 방대한 것 중에 뭘 배우냐.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것만 집중적으로 익힌다. 매일 쓰는 게 중요한 거다. 그럼 나머지는? &amp;lsquo;구글링하라.&amp;rsquo; 이게 마치 &amp;lsquo;네이버에 물어보세요.&amp;rsquo;처럼 수업을 날로 먹으려는 듯 들릴 수도 있는데, 상황이 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57MUheMqJfw1aDlsrkNWJgswm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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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스 세상에 발을 들이다 (1) - 철학 심화 전공 문과 출신 에디터의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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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4:20:32Z</updated>
    <published>2019-04-02T05: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DS School 데이터 사이언스 입문반 첫 수업(주 1회 5시간 4주 과정)에 다녀왔다. 갑자기 무슨 놈의 데이터 사이언스냐. 두 달 전, 북저널리즘 LAB에 연사로 DBR 고승연 기자님께서 오셨다. 강연 주제는 &amp;lsquo;문과생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amp;rsquo;.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문과생의 생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데이터 사이언스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2iI%2Fimage%2F4Phr_uScpfJu8cUBII8J4eAFG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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