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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년차 직장인. 먼 미래의 인생을 버텨주는 코어근육을 키우기 위해 하루하루 읽고, 쓰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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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2T05:3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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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노무사 (ep.2) - 밀린 숙제는 많은데 방학이 끝나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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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9:07:30Z</updated>
    <published>2024-10-19T04: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7살 가을에 첫 인턴을 시작했고, 그 해 겨울에 취업을 했다. 28살을 여는&amp;nbsp;1월 1일부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서 나의 사회생활은 시작되었다. 그 이후로도 여러 변화가 있기는 했지만 (주로 퇴사와 입사) 30대 초반까지 나는&amp;nbsp;대학을 졸업하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할 당시와 같은 'Fresh한' 상태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변화를 겪어도 괜찮고,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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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노무사 (ep.1) - 엄마, 나 드디어 끝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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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3:21:13Z</updated>
    <published>2024-10-18T00: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염이 계속되던 2024년 9월 2일, 나는 용산의 한 고등학교를 걸어나오고 있었다. 혼이 반쯤 나간 상태로 학교를 걸어나오는 한 무리의 인파 속에 내가 있었다. 우리는 이틀 간 수십장의 답안지를 작성했고, 안 그래도 안 좋은 손목과 허리는&amp;nbsp;너덜너덜해졌다. 교실을 나와 운동장을 가로질러 가는 길에 나는 아무런 생각도, 말할 기운도&amp;nbsp;없었다. 어서 집에가서 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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