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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아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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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wsky3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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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초반에 갑상선암 수술 후 나 자신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글을 쓰며 그 누구보다 자신의 마음을 토닥여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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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2T10:4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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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관광버스 탄 썰 푼다 -1- - 달리는 노래방, 그야말로 난리 부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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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3:51:22Z</updated>
    <published>2025-03-23T02: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실존하는 인물, 장소, 관광업체와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이와 유사한 상황이 있더라도 우연의 일치이며, 그 내용은 완벽한 허구입니다.  ~어둠 속에서 나는 울었어 외로워서 한참을 울었어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아직도 온 몸이 쑤신다. 이번이 두 번째 탑승이었는데 정말 매번 중장년층의 체력이 얼마나 대단한가에 놀라고 만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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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기억 - 사랑받은 기억은 봄에 있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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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4:08:05Z</updated>
    <published>2025-03-05T13: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부터 나는 심리상담과 정신과 진료를 병행해야 할 정도로 마음이 불안정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갑상선암 진단부터 수술 후 회복까지의 지난한 과정과, 그 과정이 끝난 후 복귀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고민이 불러온 결말이었다.  심리상담 과정에서 내가 양육자들에게 버려질까 봐 계속 괴로워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억울하기도 하고 비참하기도 한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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