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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옅은발자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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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옅은발자국(PastelTrack)의 글 입니다. 남들이 가보지 않았던 길을 걸어가 법 니다. 그 발자국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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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3T23:2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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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분개&amp;quot;라는 갈림길! - 회계용어 낱말풀이,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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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4-13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표가 재무팀에 도착했다. [매출전표 ]. 날짜 :2026. 04. 07. 거래내용 :가습기 모델 AAA, 100대 납품 . 금액 : 5,000,000원 . 작성자 영업팀 김철수. 물품대 :외상 이걸 장부에 적어야 한다. 근데 어떻게?  분 &amp;mdash; 나누다. 분리, 분류, 구분할 때 그 &amp;quot;분&amp;quot;이다.개 &amp;mdash; 사이에 넣다. 소개, 중개, 개입할 때 그 &amp;quot;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1zWk0LbZ3bnOxq1hm9NmXkB-4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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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전표&amp;quot;는 왜 내가 쳐야 하나? - 회계 용어 낱말풀이, 네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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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17:08Z</updated>
    <published>2026-04-06T23: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면 월말에 다들 하는 일이 전표 작성 하는 것이다. 보통 &amp;quot;전표 친다.&amp;quot; 한다. 회계 업무 같은데, 왜 내가 하고 있을까?라는 생 각이 드는 업무인 &amp;quot;전표&amp;quot;는 무슨 말일까?  전 &amp;mdash; 전달, 전파, 전송할 때 그 &amp;quot;전&amp;quot;이다. 전하다는 뜻이다.표 &amp;mdash; 우표, 기차표, 번호표 할 때 그 &amp;quot;표&amp;quot;이다. 쪽지라는 뜻이다. 즉, 전하는 쪽지라는 뜻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P4Ft-OKmLOdkr0m8voCHce88QfI"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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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거래&amp;quot;라는 낱말에 담긴 또 다른 의미 - 회계 용어 낱말 풀이,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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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1:36:54Z</updated>
    <published>2026-03-31T1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래 주고받음. 또는 사고팖.  너무나도 잘 아는 거래라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 단어가 의미하는 부분을 우리는 충분히 알고 있을까?   &amp;quot;거래&amp;quot;라는 단어를 새삼 사전을 찾아보았다. 그러다 '과거'와 '미래'를 보았다.  과거 ; 이미 지나감 미래 ; 앞으로 다가옴  과거 ; 이미 지나감 미래 ; 앞으로 다가옴      거 ;         지나감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siyTt2xkmKEyBpoO5TwS6Pzl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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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대변&amp;quot;, &amp;quot;차변&amp;quot;은 뭔 말일까? - 회계 용어 낱말 풀이,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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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56:39Z</updated>
    <published>2026-03-26T10: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 공부를 시작하면, 자산, 부채, 자본이라는 단어가 맨 처음 나온다.  그리고 자산은 왼쪽 차변에 부채와 자본은 오른쪽 대변이라고 하는데, 뭔가 규칙인 거는 같지만 왜 그런지 이해하기도 전에 거래의 8요소가 나온다.   &amp;bull;차변 (왼쪽): 자산의 증가, 부채의 감소, 자본의 감소, 비용의 발생 &amp;bull; 대변 (오른쪽): 자산의 감소, 부채의 증가, 자본의 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PKn8fgtf07G1trZSV9dg0gnrM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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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매출&amp;quot;이 왜 &amp;quot;매출&amp;quot;인가? - 회계 용어 낱말 풀이,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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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3:33:19Z</updated>
    <published>2026-03-22T01: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하면 늘쌍 쓰는 단어가 &amp;quot;매출&amp;quot;이다. 회계부서나 영업부서가 아니더라도 &amp;quot;매출&amp;quot;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무엇을 매출이라고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국어사전에는 이렇게 설명한다. 물건 따위를 내다 파는 일. 구글에 &amp;quot;회계에서 매출이란?&amp;quot;이라고 검색해 보니 이렇게 설명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mVdDzteG9OT_8xKCRFNcViyjQ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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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행은 비만이다. - 건강한 직무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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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2:45:32Z</updated>
    <published>2026-03-07T08: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월 회계결산 기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마감 업무를 하는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수행 단위업무와 소요 기간 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내가 담당하는 영역을 인터뷰하고 나서 문제점에 대한 목록에 대한 분류가 Process, Data, System, Organization, Control/Policy, Inertia로 되어 있었다.   'Inerti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PjiXHdR94mnt2_dgpJ2nfwuo4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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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당자인가?, 적임자인가? - 좌충우돌 초보개발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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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1:33:09Z</updated>
    <published>2026-02-14T01: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R&amp;amp;D 부서에서는&amp;nbsp;R&amp;amp;D 특성상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고 같은 부서 안에서도 전공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업무의 내용을 심하게 다른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서로가 쉽게 넘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기고 제품개발 프로젝트에 있어서 싫든 좋든 담당자 pool이 많지 않게 된다. 이때 연구원들이 착각하기 쉬운 것이 자기가 적임자라고 생각에 빠질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cO6ALQUaEIlB_j4XXp0VctXCg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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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아름다워 - 압도하는 AI시대의 두려움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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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0:49:27Z</updated>
    <published>2026-01-27T03: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가을부터 &amp;quot;AI가 시대를 바꿀 것이다.&amp;quot;, &amp;quot;문명을 바꿀 것이다.&amp;quot;라는 이야기와 함께 &amp;quot;20대들이 취업을 못한다.&amp;quot;, &amp;quot;대학졸업생들을 뽑는 신입사원 채용이 절벽같이 급감했다.&amp;quot;라는 이야기가 끝임 없이 나오기 시작했다. 일반 졸업생뿐 아니라 회계법인에서 신입을 뽑지 않아 회계사 시험 합격자들도 자격증은 얻었지만 갈 곳은 얻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bgROloTSbMvEoPuuxP96mVdkt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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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낯선 제품 - 매너리즘 그리고 잃어버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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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0:26:31Z</updated>
    <published>2025-12-28T10: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로 3년 정도 된 시점이었다. 이제 개발 업무가 어떤 것인지, 어떻게 제품 개발이 진행되는지 알고 있는 시점에 이전 제품 개발 프로젝트가 끝나고 바로 새로운 제품개발 프로젝트에 시작해야 했다. 회사에서 새로운 시도로 미국의 IDEO라는 디자인 회사에 아주 새로운 콘셉트의 디자인을 의뢰했다. 회사에서는 나름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던 거 같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lUxSuTMZsz9kCOW2EqCr5gVAJ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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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준시험법의 패러독스 - 누구를 위해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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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18:10Z</updated>
    <published>2025-11-22T13: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 애드버킷의 창간자이자 발행인인 로버트 파커는 와인 감별사로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다고 한다. 혹자들은 와인 권력이라고 까지 하고, 파커의 평가에 의해서 와인 가격이 확확 달라진다고 한다. 일례로 파커가 개인적 사정으로 보르도 지방의 일정을 취소하자 각종 루머가 돌더니 보르도 와인가격이 확 떨어지고도 했다고 한다.   이 정도의 와인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HMZ_DtIZSBpA6noR4KVUZrL_0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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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 적응! - 이직자를 위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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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3:46:01Z</updated>
    <published>2025-11-15T06: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로 이직했다. 첫 번째 이직이다 보니 참 어색하고 낯선 부분이 참 많다. 그래도 제조회사이다 보니 다른 점보다는 유사 점이 더 많을 거라고 기대했고 유사한 점은 많았다. 그러나 그 유사한 것들이 유사하기는 하지만 똑같지는 않았다.  몇 달 후 한 총괄 본부장님이 이직하니 어떠냐고 물어보셨다. &amp;ldquo;마치 전주 아가씨가 상주에 시집온 거 같습니다.&amp;rdquo;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LlxFiULiSFWK0CxU1fItPVPhx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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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마케팅&amp;rdquo;이란, 글자 풀어보기  - Market+ing 의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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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7:48:45Z</updated>
    <published>2025-07-30T07: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keting이라는 단어는 외래어로 &amp;quot;마케팅&amp;quot;이라고 쓴다. 한글에는 적정한 단어가 없었을까? 어느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을 가르치는 교수님은 한글 중에 가장 의미가 통하는 단어를 고르라면 &amp;quot;장사&amp;quot;라고 하셨다. 꽤 어울리는 단어이다. 하지만 좀 다른 면도 있는 것 같다.  일상에서도 &amp;lsquo;마케팅'이란 단어는 많이 쓴다. 사전적 정의는 아니 여고 &amp;lsquo;마케팅&amp;rsquo;은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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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께, 해야제 - 비즈니스 파트너와 합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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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3:18:28Z</updated>
    <published>2025-06-11T10: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신사업을 시작한 지도 이제 2년 반 정도가 지났다. 그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정신없이 헤쳐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만들었던 사업모델의 여러 벨류체인에서 삐그덕 소리를 넘어 크랙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나의 체인이 문제가 생기니 다른 체인에서 영향을 주고 전체 사업모델의 한 부분이 멈추게 될 위기에 처했다. 그 이야기이다. 그리고 아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EYNQVqepkzN4jRw4l3F0LTKMW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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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루함 - 12척의 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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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26:38Z</updated>
    <published>2025-03-23T23: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기획은 재밌는 면도 있고 성취감도 있지만, 차아암 고단한 일이다. 어느 자리든 만사태평일 수 없고 화려함 뒤에 고담함과 쓸쓸함이 있듯이 상품기획도 그 고단함을 넘어 때로는 비루함에 빠지기도 한다.  기획부서는 왠지 실행보다 더 위인 거 같다면 아니 그렇게 굴려고 하면 결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위대한 계획을 보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럴수록 성적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6nfpQ9aJVO0BYf38DEIvN2YO5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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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기획자에게 금광 - 서비스기획은 처음인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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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2:22:47Z</updated>
    <published>2025-03-08T13: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상품기획을 하게 되었다.  운영 시스템에 대한 IT기획과 운영업무를 2년 좀 넘게 하다가 다시 상품기획 과제를 맡게 되었다.  근데 문제는 서비스 상품기획이다. 내 경험은 제조업에서 새로운 제품에 대항 상품기획이었었다. 거기다 시장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처음 선보여야 하는 서비스 상품이다.  아직 출시 전이라, 고객 집에 방문하는  홈케어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3Jtrueim7-3UWq8O9GsqLJJYL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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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경쟁력 - 자산과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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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1:35:23Z</updated>
    <published>2022-10-29T08: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의 본질은 무엇일까? 흔히 이익이라고 한다. 돈을 버는 것, 즉 이익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한번 더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이익이 생길까? 조금 원론적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주 먼 옛날 자급자족의 시대에서는 거래가 없었다. 그러다 내가 잘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잘하는 것이 다르니 각자 자기가 잘하는 것을 하고 교환하는 시대로 넘어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Xca3v9hXDnFM1NN5ay5D0TH6G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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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나도 사랑 - 때론 원만스러운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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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5:06:57Z</updated>
    <published>2022-10-27T10: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승진 심사가 있었다.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 대상이 된 나. 평소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생각이지만 그래도 기대를 했다. 그러나 결과는 안됐다.  결과를 알려 준 상사에게 &amp;quot;괜찮습니다.&amp;quot;라고 말하고 돌아섰다. 그러나 '괜찮지 않았다.' 처음에는 좀 덤덤하게 받아들였다. 지난 4년간의 평가 평균은 B보다 살짝 좋은 정도. 승진율을 생각하면 좀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746N1q0b8UmQBxQd96c2GZ784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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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올라가고 싶은가? - 상품기획자로 오래가기 위한 마음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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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3:29:45Z</updated>
    <published>2022-10-27T10: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찾아서 산에 가지는 않는 정도인 나에게 에베레스트산이나 히말라야 산에 등반한 원정대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왜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까지 정상에 오르려고 할까 싶다.  지금의 K-POP과 K-Culture라는 세계적인 대한민국의 위상이 있기 전 88 올림픽을 개최하던 시절에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UfvattTauI3p0l4Tijj9erNnG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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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 탐색, 조합 그리고 설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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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21:46Z</updated>
    <published>2022-10-20T12: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기획의 숙명은 지금까지 나온 제품과 다른 가치를 선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 가치가 제품의 기능이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브랜드가 될 수도 있고 디자인이 될 수도 있고 서비스가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새로운 조합일 수도 있다. 브랜드의 경우 최근에 인기 있는 창문형 에어컨의 경우 중소기업들이 출시하고 삼성이 출시했는데, 제품이 대단히 다른 점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ub_C12mbL8BgMS0YJ59fzfC__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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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봤어! 내가 봤어! - 중단 과제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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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21:46Z</updated>
    <published>2022-10-19T16: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Drop' 상품기획자한테는 참 애증의 단어이다. 직장 생활이라는 것이 당연히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고 경영진의 요구에 따라 맘이 덜 가는 일들도 해야 한다. 그 정도이면 그래도 양반이고 상품기획자로써 가장 괴로운 일 중 하나는 위에서 내려오는 상품기획이다. 물론 백이면 백이 다 잘못 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경영진의 혜안으로 참신한 상품이 만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Cc%2Fimage%2FovHWLNFAINbW4kLlptVwUAP7bcs.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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