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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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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zata8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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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틈틈이, 읽고, 씁니다. &amp;quot;흔히 책 속에 길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 길은 책 속으로 난 길이 아니라, 책의 가장자리와 현실의 가장자리 사이로 난 길이다.&amp;quot; - 장정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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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4T05:1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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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된다는 것 - 아닐 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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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0:51:46Z</updated>
    <published>2023-08-18T18: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된다는 것 (Being you) / 아닐 세스(Anil Seth) 저 / 장혜인 역 / 2022년 국내 출간  서점으로    아이를 키우기 전엔 몰랐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 중에 하나는 백화점이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비가 와도 괜찮다. 아이가 좋아하는 슬라임 카페도 있다. 그리고 내가 즐겨 찾는 서점도 있다. 이번에 아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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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과 - 구병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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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0:53:51Z</updated>
    <published>2022-11-12T17: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파과 / 구병모 저 / 2018년 출간  워낙에 유명한 책이다. 언젠가 꼭 한번 읽어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자주 들리는 대형마트에 자리한 중고서점에서, 나의 &amp;quot;파과&amp;quot;를 발견했다. 단단한 양장본. 하지만, 최근에 읽고 있던 벽돌책, 모비딕보다는 훨씬 가벼웠다. 조각의 단검이 이런 느낌일까?  파과는 깔끔한 소설이다.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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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독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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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03:52:40Z</updated>
    <published>2019-12-30T15: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나는 책을 멀리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책을 가깝게 하며, 항상 옆에 두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러다가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 2018년 가을. 육아와 회사 업무의 무한 반복 속에서 갈증을 채워줄 것을 찾게 되었는데, 바로 그것이 독서이다. 2018년 가을부터 독서를 나름 열심히 하는 중인데, 2019년 올해도 그 맥을 잘 이어나갔다. 올해 읽은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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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 장하준 - 경제에 참견할 용기를 가져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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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7T11:07:38Z</updated>
    <published>2019-03-22T23: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 장하준 저 / 김희정 역 / 2014년 한국어 초판 출간  계기  책을 소개하기 전에 저자인 장하준 교수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amp;lt;나쁜 사마리아인들&amp;gt;과 같은 경제학 책을 쓴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다. 그는 한국사람이긴 하지만 영어로 저술을 하고, 한국어판은 번역가가 번역을 해서 나온다고 한다. 이 책도 그렇게 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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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아워 - 이국종 - 외상외과 현실의 어두움과 빛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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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20:59:52Z</updated>
    <published>2019-03-17T10: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골든아워 / 이국종 저 / 2018년 출간  간략한 소개  나는 &amp;lt;골든아워&amp;gt;를 독서모임에서 있었던 선물교환식에서 선물로 받았다. 이 책을 준비해 주신 분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책을 열심히 읽어 보았다. 이 책에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의사들의 빛나는 모습과, 한국 외상외과의 척박한 현실의 어두움을 극명하게 대비시킨다.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는 의사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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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애의 마음 - 김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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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8T18:13:41Z</updated>
    <published>2019-02-27T13: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략한 소개  * 경애의 마음 / 김금희 저 / 2018년 출간  &amp;lt;경애의 마음&amp;gt;은 김금희 작가가 작년에 출간한 장편소설이다. 빨간 책방에도 소개되었고, 독서모임에서도 대상 도서로 선정이 되어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amp;lt;경애의 마음&amp;gt;이라는 제목을 처음 듣고는, 낯선 느낌이 들었다. 경애라는 이름은 60년대나 70년대 초반 정도의 나이의 느낌이 들면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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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 존 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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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21:00:58Z</updated>
    <published>2019-01-23T1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략한 소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The shortest history of Europe) / 존 허스트(John Hirst) 저 / 김종원 역 / 2017년 국내 출간  이 책은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는 긴 역사를 상당히 짧은 분량 안에서 모두 다루고 있다.&amp;nbsp;또한 단순히 짧은 것만이 아니라, &amp;quot;문영의 본질적인 요소를 포착&amp;quot;하기 위한 노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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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금 다시, 헌법&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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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13:37:39Z</updated>
    <published>2018-12-31T16: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략한 소개  지금 다시, 헌법 / 차병직, 윤재왕, 윤지영 저 /&amp;nbsp;2016년 출간  이 책은 법률가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헌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amp;nbsp;대중들이 익히 아는 사건과 판례를 소개하여 일반인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동시에 이 책은 헌법의 순서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다. 가장 앞에 전문에 대한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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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강남의 탄생&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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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17:08:04Z</updated>
    <published>2018-12-24T02: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종수, 강희용이 쓴 &amp;quot;강남의 탄생&amp;quot;은 서울에서도 강남이라는 한정된 지역의 역사서로서, &amp;nbsp;도시개발과 건축물을 중심으로 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강남이라는 한정된 지역을 다루는 최초의 책이라고 하는데, &amp;quot;강남&amp;quot;이 대한민국에서 가지는 특수한 위상을 고려해 보면, 상당히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상당히 재미있는 책인데 이 책이 재미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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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날로그의 반격&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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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13:36:42Z</updated>
    <published>2018-12-22T00: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략한 소개  데이비드 색스의 &amp;quot;아날로그의 반격&amp;quot;은 2017년에 한국어 초판이 인쇄되었다. 이 책은 분류하자면 경제경영서라고 할 수 있는데, 디지털 시대로 불리는 현시대에 아날로그 제품, 서비스와 같은 것이 다시 중요한 위치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사례로 레코드판, 메모장, 필름, 인쇄물 등을 제시하며, 각 분야의 사업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IL%2Fimage%2FSRd9d2rjQKLmlVeaPZNZXxw6c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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