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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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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omi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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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통해 경험하고 책을 통해 지혜의 바다를 탐험중입니다.(구독하기후  카톡 aromisong 으로 요청하시면 150만원 상당 좋은글을 보내드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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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4T05:3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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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비게이션만 믿고 찾아간 이태리 폼페이 유적지 - 사라진 도시를 내비게이션으로 찾을 생각을 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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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13:20:55Z</updated>
    <published>2018-07-16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폼페이로 가는 길은 날씨가 안좋아서인지 가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 물론 이곳을 우리가 언제 가봤겠는가? 그런데 내비게이션에서는 2시간이면 충분한 것 같았다.  우리는 자동차의 내비게이션만을 믿고 책자에 나온 폼페이 street 를 찍고 달리기 시작했다.  거의 도착한 거 같다 싶었으나 좀처럼 내비게이션에 찍은 도착지 street  에 다다를 수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JJNx3yPGIbQdHoR6NcTQnH49y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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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프란치스코의 정신을 망각한 이태리 아시시의 상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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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7T23:06:18Z</updated>
    <published>2018-01-04T21: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어디를 가느냐보다는&amp;nbsp;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오늘은 나 혼자가 아닌 친구의 와이프까지 이렇게 셋이서 로마 근교 여행을 떠난다. 로마시내를 운전하다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반도국가의 기질을 느낄 수 있다. 그만큼 운전할 때 나름 거칠게 끼어들거나 차선을 무시하고 달리는 경우도 많이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네비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8WPEGG583mSD8mkKtc64J_uM8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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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밸리댄스에서 아리랑을 부르다  - 너무나 감동이었던 그때의 아리랑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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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21:32:15Z</updated>
    <published>2018-01-03T21: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는 인구의 약 70%가 젊은 세대인 20~30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스탄불 신시가지를 돌아다녀 보면 거의 대부분이 젊은이들이고 특히 연인들이 많다. 위치적으로 보면 아시아권에 속해있지만 유로존으로 가입할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amp;nbsp;이슬람문화권이라서 그런지 유럽연합에서는 아무래도 꺼려하는 그런 분위기이다. 그도 그럴것이 오스만 제국의 힘은 그 어느 유럽나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E7jgcNtUp9_nEIsKDHNsSarrt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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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뮌헨에서 맥주 원샷 시키고 머리털기 알려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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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6T00:09:29Z</updated>
    <published>2017-12-05T23: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뮌헨 이곳을 초봄에 갔으니 다소 두툼하게 차려입었는 데 다름 아닌 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이 없는 돈에 많이 입고 다닌다는 그 북쪽 얼굴 패딩 점퍼다. 따뜻하기는 정말 따뜻한 데 겉으로 보기에 영 폼이 안난다. 다음에는 버버리 프렌치코트를 입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일행 중 코트를 입고 다녔던 사람을 보고 추위를 탈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QskeW0sCMyYvTUXICxslOxMvH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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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바르샤바 공항에서 만난 암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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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4T08:45:26Z</updated>
    <published>2017-10-01T23: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헨에서 폴란드 바르샤바로 가는 비행기에서 우리는 하나의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그것은 보통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종종 생길 수 있는 일인데 우리의 캐리어 가방이 손상되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다른 곳이 아닌 하필 바퀴 부분이다.바르샤바 공항에서 내려서 수화물을 찾고 가방을 끌어보니 좀 끌리는 게 이상하다 싶더니 아뿔싸 가방이 잘 안끌리는 것이었다.   &amp;quot;바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X1ec-Jwk2gui8Sci17WJBdmynL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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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누드비치가 내게 준 인생 선물 - 누드비치를 가고 싶은 당신에게 드리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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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5T00:53:03Z</updated>
    <published>2017-09-16T21: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황당했던 사건들을 뒤로 하고 호주에서의 둘째날이 시작되었고 시드니 공항 근처 호텔에 머무르면서 호주 국립 공원 야생공원,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등등 시드니 근처의 유명 관광지는 모조리 찾아서 가보았다. 이번이 아니면 다음에 또 언제 이렇게 시간을 내서 오겠냐는 계산에서다. 우리나라로 치면 에버랜드같은 호주 시드니에 있는 원더랜드를 지도에서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Wjgawqi1nxlEtgqkorZNY4PNK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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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시드니 아빌리온호텔에 도착했는 데 내 기록이 없다 - 미치도록 황당한 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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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2T05:54:57Z</updated>
    <published>2017-09-01T22: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에 신혼여행은 유럽을 갈까 동남아를 갈까 하다가 부모님이 말라리아 병이 걱정된다는 말씀에 제주도로 4박을 결정했고 너무 재미있어서 2일을 더 연장했다. 그만큼 여행은 어딜 가느냐보다 누구랑 함께 하느냐가 여행의 만족도를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본다.   신라호텔에서 4박을 묵고 난 뒤 지금은 기억나지도 않는 다른 호텔로 옮기고 렌트도 연장해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qJTnaRL_0kBipReJUwjbejnUf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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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내게 여행이란? 지친 일상의 줄바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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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2T05:48:34Z</updated>
    <published>2017-08-20T01: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내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느끼게 해주는 삶의 활력소이다. 또한 나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불쑥 꺼내놓는 재주를 가진 친구이다. 그런데 이 친구를 만날려면 돈도 필요하고 시간도 여유있어야 한다.   물론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여행하는 것은 성인이  된 후에 유적지나 휴양소를 찾아가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에네르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J3%2Fimage%2Fuv39XFs7OUv5wwc4rTbFYaW97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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