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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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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형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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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5T14:4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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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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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8:45:03Z</updated>
    <published>2022-10-04T13: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볼을 차갑게 하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 또 한 계절이 지났다.  계절이 지나고 문득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은 마치 기대하지 않았던 반가움이다.  나의 번뇌와 아쉬움을 다 날려주는 것 같다. 숨을 크게 들이쉬니 가을 냄새가 코끝을 스치며 나는 것 같다.  자연은 그 때 그 기분을 기억하고 리마인드 시키는 묘한 능력이 있는 것 같다.  2022. 10.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3O%2Fimage%2FsQMKWdlrNp8u2uD1lWAfvfqbm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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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 아름다운 푸른바다와 봄내음 아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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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5:16:39Z</updated>
    <published>2020-03-27T09: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제주도의 마지막밤이 저물고 았다.난 무엇을 비워내고 싶었을까.사실 나도 머리속으로는 알고 있지만청춘을 아니 청춘이 지나가는것을 그리워하는것일까다시 현실로 돌아가야하는 내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다.여기와서 만나는 낯선사람들과의 대화, 아름다운 자연그리고 많은 추억들..사실 나는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기도 하지만또 다른 한편으로는 내 감정에 무척이나 솔직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83lfNQzyFMR26lJv753EK47h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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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그리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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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5:16:07Z</updated>
    <published>2018-04-23T15: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놀던 어릴때, 하루는 학교를 가서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고 온 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해질녘 운동하고 어머니가 저녁먹으라고 부르곤 했었지..  그땐 시간이 참 천천히 흘러갔다.   내가 크고 나서 대학생이되고 직장인으로 사회인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어깨는 무거워지고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가기 시작했다.  언제부터 일까?  . . 너무나 당연한듯 빨리가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xXCjf7aqM_JnrropCwTli96W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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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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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5:16:51Z</updated>
    <published>2018-04-23T15: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걸으면서 자동차로 지나가면서 스치듯 지나가는 배경에는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는 지나갔을 그 거리에는 몇 십년 전 또는 몇 년 전 누군가에게 너무나 행복한 한 장면의 배경이었을수도 가슴아프게 시린 사랑의 추억이었을수도 있다.  시간이 흐르면 그렇게, 우리는 변해가지만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와 공원과 벤치와 가로등은 우리내 많은 소중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bMsr_XfKVXVuAMXEyZXcpmoeGA.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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