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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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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을 발견하고 기획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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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5T01:5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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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에 필요한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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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7:17:11Z</updated>
    <published>2024-07-28T07: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으로 처음 이 팀에 들어와서 받은 업무는 전시 공간에서 사용할 전기 사용량을 취합하는 일이었다. 선배도 &amp;lsquo;공간 만들러 왔는데, 전기를 보게 될 줄 몰랐지?'라고 말씀하셨다. 이같은 Show(전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우리는 '쇼서비스'라고 부른다. 전기, 인터넷, 사운드 시스템 등이 이에 해당된다. 컨벤션 센터에 필요한 서비스를 비용을 지불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0nPNGsESLO2hHlVXP6pqsQGPQ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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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만들며 보는 그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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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2:21:56Z</updated>
    <published>2024-07-20T10: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을 기획하는 과정에서는 렌더, 도면 등 다양한 그림을 보게 된다. 도면은 건축물이나 제품 등의 기능과 구조를 2D로 그린 그림이다. 렌더는 공간을 실제처럼 보이도록 빛, 마감재 등을 고려하여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3D 시안이다. 우리는 이 그림들을 통해 클라이언트, 전시시공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한다. 공간의 그림은 보는 위치에 따라서는 평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l_GMKR36JOhbFik7l1kpcSKw0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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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제약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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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13:31:38Z</updated>
    <published>2024-07-20T09: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은 정해진 구조물, 땅의 모양 안에서 풀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 제약을 어떻게 잘 활용하냐에 따라 기획력과 창의성 나올 수 있다.  아래는 올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밀라도 대학교 외관 모습이다. 야외로 뚫려있는 구조와 높은 천장을 활용하여 천장에 오브제를 달아, 바람에 흔들리며 반짝거리는 작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작년 전시 때는 이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EKvbgPIa3w2iy6mOhFhMAEzyU_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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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3가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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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4:09:20Z</updated>
    <published>2024-07-18T15: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을 만드는 업무의 영역을 보편적으로 3개로 나눌 수 있다. 이 구조를 알고 나서부터는 모든 공간을 이 프레임을 기반으로 생각하게 됐다. 전시, 콘서트 같은 비상설 공간뿐 아니라 플래그십 스토어나 일반 매장과 같은 상설 공간에도 모두 적용되는 개념이다.  하드웨어(공간) 하드웨어는 전시 공간의 전시물 자체다. 전시품, 전시 공간, 전시 설치물과 같이 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aFa5Q-kG5Ng_kGM39qMa0l74LT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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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는 공간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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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57:10Z</updated>
    <published>2024-07-18T15: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 한 번도 뱉어본 적 없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동료들이 사용하는 많은 용어를 못 알아들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결국 공간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게 우리의 목적이기도 해서 그렇다. 형태만 공간일 뿐 나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을 익히는 중이라 생각했다.  &amp;lsquo;전시&amp;rsquo;라는 단어를 보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MVnk_3w9CTfq4V9HHUugPAwuOj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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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회사에서 공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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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13:20:23Z</updated>
    <published>2024-07-17T13: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하고 딱 1년이 된 날은 내가 참여한 첫 해외 박람회의 오픈 날이었다. 나는 전시 공간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경험을 기획하는 것에 늘 흥미를 느껴왔는데, 좋은 기회로 그런 곳을 만드는 팀에 들어왔다. 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해서 공간 &amp;lsquo;기획&amp;rsquo;까지는 하던 방식대로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어떤 곳을 만들 것이냐에 대한 논리를 만들고, 컨셉을 잡고,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k2ub5-wQv8RpXQcqWWfHqlIa5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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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이 건넨 말 -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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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03:53:42Z</updated>
    <published>2021-06-02T05: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칸이라는 큰 꿈을 꾸며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그 변화는 우리는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이 커진 만큼 새로운 고민도 생겨났다. 주 주어진 문제가 없어도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게 된 게 가장 크지. 전공 수업 때나 다른 공모전에서 해왔던 건 브랜드랑 과제가 정해져 있는데 이건 해결할 문제부터 우리가 제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FU6GfCDeXAyMyfUwzcu1-OukLM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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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이 오는 계절 -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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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06:12:33Z</updated>
    <published>2021-06-02T04: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면 칸이 생각나  2018년 칸 퓨쳐 라이언즈를 시작으로 매년 봄마다 우리는 어렵고도 재밌는 고민을 했다. 칸 퓨쳐 라이언즈는 칸 국제 광고제가 광고 에이전시 AKQA와 함께 주최하는 학생 분야 광고 공모전으로 매년 전 세계의 단 네 팀이 수상하게 된다. 간결한 브리프로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이 광고제는 우리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다. 이를 시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TOM1IbQV-YxobqYTEcaFcmMkU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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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로 교환학생 - 그때만 할 수 있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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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0:25:12Z</updated>
    <published>2020-03-20T05: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환학생 어땠어?&amp;quot; 한국으로 돌아와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6개월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도쿄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사실 그 정도 주기로 보던 친구들도 있는데 한국에 왔다는 핑계로 더 약속을 잡았다. 그럴 때면 잘 먹고 놀았다는 대답을 하게 된다. 교환학생 경험이 있는 지인은 '한 마디로 설명 못하겠지?'라고 했다. 당시에 어땠다고 말하기에는 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su5xA99bPI1Z3LsGHWjdEm7yW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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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한 피팅룸 - 피팅룸에서의 경험이 좋았던 C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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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1:51:44Z</updated>
    <published>2019-08-20T08: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은 꼭 입어보고 사야 하는 나에게 피팅룸은 굉장히 익숙한 공간이다. 작은 공간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일이 일어난다. &amp;lsquo;나올 때 번호표 가지고 나와주세요'라고 말하지만 바깥에 걸려있는 번호표를 까먹어 다시 돌아가는 일. 들고 들어갈 수 있는 옷의 개수가 제한되어 있어서 몇 개는 직원에게 맡겨두는 일. 칸 내부에 거울이 없어서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와 거울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jaAuQWvhohajHhWB_f2-cE-jl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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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기획이 되기까지 (하) - 콘텐츠 저장 및 관리 서비스 '리딧' 기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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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0:36:26Z</updated>
    <published>2019-08-13T19: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어프레임, 기능 확정 단계 디자이너들과 와이어프레임을 수정하고 브랜딩을 하면서 처음에 생각하던 모습과 앱이 많이 바뀌었다. 확실히 머리를 맞대니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었다. 기능 하나하나, 뷰에 들어가는 요소 하나하나가 어쨌든 가설이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결정할 수 없다는 부분이 어려웠다. 애초에 최선의 뷰는 지금 나올 수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Av4wTJahH59A9YJfHK_JOS5VF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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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기획이 되기까지 (상) - 콘텐츠 저장 및 관리 서비스 '리딧' 기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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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9:15:28Z</updated>
    <published>2019-08-13T19: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동아리&amp;nbsp;솝트에서 진행한 앱 프로젝트의 기록이다. 간단한 배경을 설명하자면 우리 동아리에는 '앱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2주간 기획, 디자인, 개발(안드로이드, iOS, 서버) 팀원들이 모여 하나의 앱을 만드는 장기간 해커톤이다. 나는 UX, UI 디자인을 배우고 싶어 작년에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고, 디자이너로 앱잼을 한 경험이 있다. 본전공 때문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24%2Fimage%2FoVbm6f5_NWa45Um1B6BpvWNdj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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