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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yan Bogeun 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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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xsyn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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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벤트앱을 만드는 xSync 라는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녹록치 않은 스타트업의 거친 바다를 한 달음씩 노를 저어 나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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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5T11:2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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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이벤트는 어떻게 될까? - 코로나로 인해 이벤트 산업은 근본부터 달라질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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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7:48:00Z</updated>
    <published>2020-04-09T07: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대미문의 바이러스 앞에 이벤트 산업 전체가 거대한 위기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을 전제로 하는 이벤트는&amp;nbsp;올스톱된 상태로 무려 한 달 반이 흘렀고, 앞으로도 언제까지 지속될지 그 앞을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코로나는 종식될 것입니다.&amp;nbsp;일각에서 이야기하는 집단 감염이든, 백신의 개발이든,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fO%2Fimage%2FIYmz3YAwV82gmax468BAdei3_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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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을 보다 - 콘서트 연출에 대해 고찰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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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22:06:30Z</updated>
    <published>2018-11-13T09: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공연이 없는 주말에는 다른 연출가들의 공연을 보러 다닐 때가 많다. 우와~ 하는 탄식이 나오는 공연들도 있고, 에이~ 하는 야유가 나오는 공연도 있지만, 그 어떤 공연에 가도 최소한 한 번 정도는 깜짝 놀라는 것 같다. 물론 깜짝 놀라는 것에도 다양한 이유가 존재한다. 소리도 지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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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망했으면 - 이용자의 자유를 제한하는 정책이 혁신의 발목을 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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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0:24:32Z</updated>
    <published>2018-11-11T07: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 망했으면 좋겠다. 지금도 조금씩 망해가고 있지만 보다 더 적극적이고 격렬하게 망했으면 좋겠다. 나는 이벤트 어플리케이션 개발사(궁금하면&amp;nbsp;링크 클릭)를 운영하는 현직 스타트업 CEO다.  이벤트(행사)에서 쓰이는 어플리케이션을 전문으로 개발하는데, 평균 한 달에 5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애플에 신청한다. 그리고 애플의 정책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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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시적으로 사고하라 - 스타트업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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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05:17:18Z</updated>
    <published>2018-09-25T17: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벤트앱을 만드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내가 사회학과 철학을 전공했다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 IT랑도 상관이 없고, 이벤트와도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방송 PD와 비슷하게, 콘서트 PD도 다양한 스킬들을 필요로 하고, 그 스킬들을 숙련시키는 데에는 딱히 전공이 무관하다. 그리고 나는 나의 전공이 결과적으로는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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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개발자계정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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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16:54:32Z</updated>
    <published>2018-07-05T02: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 2018년에 정책을 바꾸면서 외주 개발사가 클라이언트를 대신해서 앱을 올리는 방법이 까다로워졌다. 그래서 xSync 에서도 이벤트앱을 개별 배포시 반드시 클라이언트 측에서 애플 계정을 발급받아서 권한을 위임받아야 한다. 애플 개발자 계정 만드는 방법이 근데 조금 까다로워야 말이지... 그래서 좀 깔끔하게 정리해봤다. 아래는 법인 기준이다.  htt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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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심사 뽀개기 - 리젝만 50번 이상 당하면서 깨우친 애플 심사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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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7:03:00Z</updated>
    <published>2018-06-29T03: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영하고 있는 '엑씽크'라는 스타트업은 이벤트앱을 전문으로 만들고 있다. 이벤트앱은 특성상 행사장에서만 일시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행사를 위해서 새롭게 배포하게 된다. 그리고 앱을 배포할 때 항상 우리는 애플이라는 거대한 사과를 넘어야 한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iOS 개발자라면 애플 심사 때문에 빡친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수없이&amp;nbsp;빡쳤고, 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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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vs 하이브리드 vs 네이티브 - 이벤트앱은 뭘로 만들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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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9:32:47Z</updated>
    <published>2018-06-26T00: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벤트앱 산업의 핵심은 공통으로 사용하는 기능들을 모듈화하고 관리자페이지를 제공하여 일반 유저들도 손쉽게 앱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iOS와 Android 를 각각 대응해야 하는데 여기서 개발하는 비용이 2배로 발생하기 때문에 많은 이벤트앱 회사들은&amp;nbsp;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한다. 하이브리드 앱이란 겉으로 보기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fO%2Fimage%2Flvxff1QGQAUZ0rVEX-AQ63slI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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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세는 APP이다 - 웹 vs 앱. 균형추는 어디로 가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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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15:48:03Z</updated>
    <published>2018-04-06T06: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아이폰을 쓰시나요? 그럼 설정 - 배터리&amp;nbsp;로 들어가보세요.  최근 24시간, 최근 7일 동안 가장 많이 쓴 앱이 나옵니다.  당신의 리스트에는 어떤 앱이 가장 소모시간이 긴가요? 저는 총사용시간 중 대략 14% 정도를 웹 브라우징 (사파리)에 소모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사파리라고 해봤자 거의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를 보는 데에 쓰고 있습니다. 그마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fO%2Fimage%2FWwiOSQuon22lJqm-pLHmuAh2G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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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타이밍 - 통시적 사고는 생각보다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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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7T05:51:44Z</updated>
    <published>2018-02-27T05: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tartupclass.co/courses/how-to-start-a-startup 한창 내가 스타트업을 하려고 고민하고 있던 2014년, 유투브에서 이런 강의를 봤다.  스탠포드에서 진행한 How to Start a Startup 이라는 주제의 강의인데 당시에는 단순히 유투브에서 플레이리스트로 제공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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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BC 가상통화 토론을 보고 - 하도 답답해서 찌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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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16:45:59Z</updated>
    <published>2018-01-18T14: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에 대해 작년 초부터 기술적으로 좀 깊게 들여다보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정말 깊이 들어가면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투자야 하지만 블록체인 논쟁에는 가급적 끼지 않으려는 편이다. 그런데 어떻게 나보다도 이해 못한 사람들이 TV에 나와서 토론하나...?  컴퓨터 공학 교수라는 사람이 블록체인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는데 더블 스펜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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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말고 앱이요 - 웹사이트랑 어플리케이션 각각의 영역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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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9:40:20Z</updated>
    <published>2018-01-12T11: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이 세상에 나온 건 2007년, 한국에 출시된건 2009년이다. 나는 2010년에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샀고 1년 후에 아이폰4S를 샀으니,&amp;nbsp;따지고보면 APP이라는 것이 세상에 존재하기 시작한지 불과 10년,&amp;nbsp;널리 퍼진건 5년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갤럭시8을 쓰는&amp;nbsp;우리 엄마는 아직도 앱을 어떻게 설치하는지 모른다.  WEB은 대략 모뎀을 쓰던 내 초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fO%2Fimage%2FDC1SKMjSg4ZKdUtclTq4YcU7B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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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에 왜 앱이 필요한가요? - 너무 많이 질문하셔서 한 번 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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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1:58:16Z</updated>
    <published>2018-01-04T02: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xSync 를 소개할 때 주로 이벤트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고 얘기한다. 그러면 보통 질문하신다. &amp;quot;이벤트 앱이 뭔가요?&amp;quot; 이제 이야기는 먼 옛날 옛적 이벤트의 태동부터 기획, 운영과 마케팅까지 삼천포를 넘어 일본 이벤트 업계까지 건너가게 된다. 스타트업은 엘레베이터 피칭 (중요한 사람을 우연히 엘레베이터에서 만났다고 가정하고 30초 이내에 자신의 사업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fO%2Fimage%2FWYV3fM3t2EBBZ2Yw3tPiE3IA-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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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스토어가 정책을 바꿨다 - 애플이 앱스토어를 깔끔하게 정리하겠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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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00:52:51Z</updated>
    <published>2018-01-02T08: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WWDC에서 애플은 앱스토어 정책과 관련한 중대한 업데이트를 발표하였다. 요지인 즉슨, 템플릿이나 앱빌더로 만든 어플리케이션은 앞으로 앱스토어에 올릴 수 없다는 것이었다. 표면적인 이유는 클론앱이나 복제앱 등이 앱스토어를 활개치면서 앱스토어 환경이 더러워진다는 것이었다. 템플릿이나 앱빌더는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쓰이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아주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fO%2Fimage%2FIxJ42xuzHGq2N-e8a-SE9wkxV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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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력보다 중요한 건 중단력이다 - 스타트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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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4T07:39:50Z</updated>
    <published>2017-08-23T06: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하면 많은 분들이 실행력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 같다.&amp;nbsp;하지만 그건 성공한 스타트업들 얘기고, 실상은 실패할 확률이 90%가 넘는 스타트업계에서 실행력보다 훨씬 중요한 건 중단력이다. 이전 글에서도 썼는데,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MVP를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을 때, 그 제품이 대성공 혹은 대실패를 겪는 경우는 흔치 않다. 대부분의 경우 성공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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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박봉과 밤샘인가 - 박봉에 밤샘.. 스타트업에 대한 기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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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5T05:17:14Z</updated>
    <published>2017-08-19T12: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봉에 밤샘.. 스타트업 떠나는 靑春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1&amp;amp;oid=023&amp;amp;aid=0003305199 오늘 네이버 메인에&amp;nbsp;이런 기사가 떴다. 요약하면 스타트업에 대한 로망으로 취업을 하지만, 현실은 박봉에 긴 노동시간, 그리고 대기업과 별반 다르지 않은 기업문화로 인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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