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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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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이 너무 무거워 가벼운 이야기만 씁니다.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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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6T00:0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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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와인 여행 2 - 내추럴 와인과 교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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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3:46:57Z</updated>
    <published>2021-03-28T15: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amp;nbsp;초에&amp;nbsp;다녀온&amp;nbsp;여행에&amp;nbsp;대한&amp;nbsp;기록입니다. 빠른&amp;nbsp;시일&amp;nbsp;내에&amp;nbsp;팬더믹이&amp;nbsp;종식되어&amp;nbsp;자유롭게&amp;nbsp;여행&amp;nbsp;다닐&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날이&amp;nbsp;오길&amp;nbsp;기원합니다.)  구글맵에서 일본 대도시 중심으로 내추럴 와인 바와 내추럴 와인 전문 매장을 검색했다. 매력적인 매장이 여러 군데였지만 확 끌리는 곳은 교토의 내추럴 와인 바 코모레비노였다. 내추럴 와인에 빠진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9s2T_7UtCd6KbXqhA7rM0nt0T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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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와인 여행 1 - 내추럴 와인과 교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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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6:10:15Z</updated>
    <published>2021-03-28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초에 다녀온 여행에 대한 기록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팬더믹이 종식되어 자유롭게 여행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교토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변치 않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마음이 놓였다. 이번 여행은 여느 때와 조금 달랐다. 굳이 맛집을 찾아가지 않았다. 기요미즈데라 같은 명소도 찾지 않았다. 일정 중에 딱 두 군데만 들르면 성공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546ihUp3JvKIJRWV_A-dcVrv6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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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그 순간 - 우린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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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8:59:36Z</updated>
    <published>2018-12-12T17: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격적인 말투가 거슬렸다. 리더에게 거침없이 질문을 던졌다. 맞든 틀리든 자신의 의견을 내뱉었다. 모두가 조심스레 입을 떼는 것과 분명 달랐다. 첫 만남이었다. 와인 꽤나 마셔본 티가 나긴 했다. 와인 모임 치고 와인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다. 아직 몸을 사리는 것이라 생각했다. 나 역시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려 조심했다. 그 사람만은 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h_RsAWxoV4-yz-1yrxsIWNa7M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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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드에 빠진 이유 - &amp;lt;망각의 사치코&amp;gt;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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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9T16:20:09Z</updated>
    <published>2018-11-29T1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드라마를 사랑하는 이유. 당신에게 29분 49초만 있다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amp;quot;당신이 지금 행복한 게 확실한데 나와의 기억을 되돌려야 하는 게 맞나요? 누군가의 행복을 무너뜨리면서까지.&amp;quot;  맘대로 각색한 대사지만 이 부분에서 눈물날 뻔 했습니다.  &amp;lt;망각의 사치코&amp;gt; 4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hSa2bLx7t9bn68EiYYvbP1OHKY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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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9 회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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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13:56:47Z</updated>
    <published>2018-11-19T09: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회의 참맛을 알기가 참 어렵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들께 회 맛을 알려준 place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맨프럼오키나와 저는 회를 먹지 않습니다만, 제 친구들과 제가 많이 가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가면 우니 플레이트나 튀김 류를 먹는데 친구들은 항상 회를 먹어요. 엄청 맛있대요! 개인적으로 우니 플레이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JpsvWqqdlddYDgnD7ZhbVTWc2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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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동경 2 - 샤토 무통 로칠드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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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6:07:09Z</updated>
    <published>2018-11-12T11: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부터 보기  보르도는 생각하던 모습 그대로였다. 포도밭이 끝없이 이어졌다. 그 사이사이 와이너리 건물들이 보였다. 오래된 성부터 최첨단 현대식 건물까지 수백 가지 모습이었다. 수백 년 된 곳도 여러 개였다. 대를 이어 와인을 생산하는 그 일관된 철학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신생 와이너리도 여럿이었다. 세 여성 친구들이 모여서 만든 와이너리, 은퇴한 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Abggbi68_Una27HOv6J5C5BMo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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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D-038 파스타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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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6:59:11Z</updated>
    <published>2018-11-12T05: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스타 전문점은 많은데 진짜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싶은 때엔 어디서 찾아봐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나만의 파스타 맛 집을 알려주세요! (알리오 올리오가 기가 막힌 그런 곳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_*)   코브라파스타클럽 제가 한국에서 먹어 본 파스타 중에서는 최고였던 곳이에요. 예약하는 게 하늘에 별 따기 수준이지만, 파스타 좋아한다면 한 번은 꼭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9CzAzpspw-Tfz0fc0mAkd-Wq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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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7 배움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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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5:02:57Z</updated>
    <published>2018-11-11T02: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내가 뭔가를 배운 장소입니다.영어를 배웠다 어떤 기술을 배웠다 깨달음을 얻었다 ㅋㅋ 등등 무엇이든 나에게 성장이 있었던 장소을 추천해주세요. ㅎㅎ   카이스트 도곡캠퍼스 지금 여기 있어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과정 2학년입니다. 오랜만에 학교 오니 재밌어요. 그간 얕고 넓게 알고 있었던 지식을 깊게 탐구해 볼 수 있고요. 글(논문)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CIDA00vBCTUPrjA3G4lw3FmDM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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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6 줄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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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0T08:42:18Z</updated>
    <published>2018-11-10T08: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예쁜 카페나 음식점뿐만 아니라 전시나 문화 공간도 기다려서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가장 오래 기다려서, 그 노력을 감수하고도 가 본 곳은 어디인지 궁금해요. 만약 기다려본 적 없는 분들은 가고 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못 가본 곳&amp;nbsp;적어주세요!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음식점은 절대 기다려서 먹지 않는 주의라서. 뭘 오래 기다려봤나 생각해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FPi5NlDOAbhMy4w50N0Wf7acN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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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의 가치 - 어디에 가치를 두는지 알면 보다 나은 소비가 가능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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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06:12:19Z</updated>
    <published>2018-11-07T09: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메모 발견. 작성 일시 2017년 11월 4일. '돈'에 대한 근원적 고민이 담긴 흔적. '어디에 가치를 두는지&amp;nbsp;점검해보면 보다 의미 있는 소비가 가능할 것'이라는 가설에서 시작해 정리한 키워드들.   소비, 제대로 해보자  내가 가치를 두는 것들(돈을 쓸 정도의 가치) ㄴ키워드로 정리해보면 소비의 기준을 파악할 수 있겠다!  -경험 -재미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UuTQFElbXqau22kDUNqwx9dKT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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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5 브런치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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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7:50:55Z</updated>
    <published>2018-11-07T08: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늦잠 자고 친구들과 맛있다는 브런치 카페 찾아가는 걸 좋아해요.&amp;nbsp;브런치라기엔 늦은 점심에 가깝지만...&amp;nbsp;메뉴 여러 개 시켜 놓고 커피 혹은 와인(=낮술)과 먹으면서 수다 꽃 피우면 주말이 너무 한가하고 평화롭게 느껴지더라고요.&amp;nbsp;내일도 내일모레도 주말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친구들과 반복하죠. 다들 기억에 남는, 좋아하는 브런치 카페들 공유해 주세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URxSYCrMs34CeeJfmeGye7JF-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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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좋아하는 것은요 - 그냥 다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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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07:45:49Z</updated>
    <published>2018-11-06T08: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놀라운 메모를 발겼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리스트'. 내용이 놀라운 건 아니다. 이런 메모를 남겼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흘러가는 대로 사는 줄만 알았다. 그 흐름을 정리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던 게 분명하다. 지난 7월 5일 메모이니 최근 관심사까지 추가해서 다시 정리해본다.   올해 취미는 '일본' 1년 동안 다섯 번 갈 예정인데 이미 두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v94u3uFfd3ehoeqS0sapGdsOL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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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4 생일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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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08:13:41Z</updated>
    <published>2018-11-02T06: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날, 괜스레 설레죠. 뭔가 특별한 곳에 가서 시간을 보내고 밥을 먹어야 할 것 같규..ㅎㅎ생일을 맞이한 당신! what is you pick place!   아쿠아리오 (청담점) 굴과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곳인데, 루프탑 같은 공간이 숨겨져 있는 거 같더라고요.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생일같이 특별한 날에 신선한 해산물과 샴페인.. 한 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oWQjD4SmWazi4KGQ2sIO0gEuf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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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동경 1 - 샤토 무통 로칠드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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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6:06:52Z</updated>
    <published>2018-11-01T16: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버가 정중하게 샤토 무통 로칠드 2013을 따랐다. 알만한 사람은 아는 그 와인이다. 감격과 희열. 동경의 대상에 이르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대단한 성공 후에나 맛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왔다. 이 와인에 동경을 심어준 건 안 사장님이었다.  안 사장님은 학구파다. 좋아하는 게 생기면 책과 잡지를 먼저 판다. 거기에 실험과 경험을 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MXDNt2V2Rlb5HroAsOTS1i3cc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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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마시고 마시고 마시다 보니 - 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잡스러운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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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6:06:21Z</updated>
    <published>2018-10-31T23: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였다. 학년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겨울방학였던 것만은 확실하다. 호프집을 하나 통으로 빌렸다. 20대 초반이 주축이던 한 동호회의 송년 모임을 위해서다. 스케이트 보드, 스노 보드,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이들의 모임이었다. 서른 명 남짓 모였는데 고등학생은 열 명이 채 되지 않았다.  고등학생인 회원들을 위해 아예 호프집을 전세 낸 운영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ZcFk7_VpFRFRtVUk98IzIpOGi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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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3 비 오는 날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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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3T13:30:34Z</updated>
    <published>2018-09-19T10: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가 시작됐네요. 비 와서 더 운치 있는 곳.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카페록록 태풍이 올라오는 바람에 제주에서 비와 함께 여행을 했는데 카페 분위기에 입이 쩍 벌어지고 좋다를 연발해서 외쳤는데, 활짝 열린 테라스 문으로 바라보는 비 오는 세화리 바다는 너무나 좋았어요. 비가 와서 사람이 없어서 오롯이 그 카페를 다 느낄 수 있어서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875AP2vEb7SCtNoiSZkr2z2KF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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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2 동네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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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8T10:00:45Z</updated>
    <published>2018-09-18T10: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서정초등학교 가끔 어릴 적 친구들과 생각 없이 뛰어놀던 동네가 그립습니다. 동네에서 있었던 추억이나 동네 자랑 좀 해주세요~ 여러분은 동네에 어떤 추억이 있을지 궁금하네요!&amp;nbsp;:)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수원화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기 전, 성곽에서 숨바꼭질하고 얼음땡하고 놀았어요. 지금은 유명한 진미통닭 용성통닭 맛없다고 안 먹었어요. 멕시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kSm9IQpIqSf18I7-0n1ZAoG-N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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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1 매콤한 음식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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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1T12:42:07Z</updated>
    <published>2018-08-10T14: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매콤한 게 땡길 때가 있잖아요. ㅎㅎ 그럴 때 찾는 맛집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기호에 따라 매콤, 얼큰, 얼얼,... 정도는 상관없습니다~)   인천불닭발 첫 닭발! 첫 소주! 첫 매운맛! 문학경기장에서 야구 보고 돌아오면서 닭발에 소주 캬~ 양념 자작한 닭발이고 참 맛있어요.  더바스켓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고 즐기지 않는 편이라서ㅠ 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JFnac4Hma5fnJx_lSmBW9vC0L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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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30 디저트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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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08:27:50Z</updated>
    <published>2018-08-02T01: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콜릿 케이크 아이스크림 마카롱... 종류 상관없이 정말 맛있는 디저트를 먹었던 곳을 소개해주세요~장소는 한국, 일본 한정입니다+_+   커피명가 제 인생 디저트는 영국에 있지만 한국 일본 한정이므로 고민 고민해봤어요. 그러다 문득 그다음으로 떠오른 게 대구 동성로에 있는 이 카페에서 파는 딸기 케이크! 대구 여행 중 카페 입구에 붙은 딸기 케이크 사진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grpVBWSL95nwE32akmSVqfZeV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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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029 응원 - 100일 동안 스물여섯 명이 각각 매일 장소 하나씩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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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11:03:19Z</updated>
    <published>2018-08-01T11: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해보고 싶은 주제였는데요, 월드컵에서 독일전 승리도 했으니, 지금이 적기다! 싶어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응원의 추억이 깃든 곳은 어디인가요? 직관이어도 좋고, 가족 친구들과 집이 아닌 어딘가에서 함께 응원해본 경험도 좋습니다. 프로 스포츠가 아니어도 돼요. 닭싸움, 팔씨름, 공기놀이 같은 응원도 좋아요!   CGV 제주점 2010 남아공 월드컵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ui%2Fimage%2FvCjU78VB7_dyqVzZY29SqoFdw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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