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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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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han3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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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적어도 30대 직장인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것이라는 섣부른 일반화를 마친 사람의 글이니 주의하시길 바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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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6T00:3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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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AI 고래를 만들어 단톡방에 풀었다 - ChatGPT 카톡봇 만들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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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5:57:03Z</updated>
    <published>2023-03-07T18: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의 변  요즘&amp;nbsp;AI 관련 서비스와 신기술을 이것저것 해 보고 있는 중이다.  왜? FOMO의 영향도 있겠지만&amp;nbsp;그냥 재밌다.&amp;nbsp;불가능했던 것이 도구 하나로&amp;nbsp;순식간에 가능해지는 것은 살면서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다. 지금은 ChatGPT가 가장 핫해도 다른 AI&amp;nbsp;서비스도 쏟아져나오고 있는 중이다.&amp;nbsp;걔중에서도 몇몇은 단순한 프롬프트 세팅을 넘어 번뜩이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o0ZGS-6d6V-KfnCcGf29dMgUkjs.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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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Plus: 유료 버전은 뭐가 다를까? - ChatGPT 유료걸제, 그래서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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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8:35:27Z</updated>
    <published>2023-02-16T19: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요약]  유료버전이 다른 점 1. 무제한 질문. 2. 조금 더 빠르다. 3. 모델 선택이 가능하다.  그래서 나도 결제 할까? 많이 쓴다면 충분히 할 만하다. 가끔 쓰면 안 해도 된다.   장안의 화제, ChatGPT  빌 게이츠가 ChatGPT는&amp;nbsp;세상을 바꿀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amp;nbsp;(물론 그 형님은 팔이 안으로 굽은 것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SdNX6ArF7Y7mX2RXTvgvIfJlM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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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글쓰기 1. 『동물 농장』 2021 - feat. 『아기돼지 삼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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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4:52:48Z</updated>
    <published>2021-02-08T18: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 한 장을 보고 떠오르는대로 글을 써 보는 기획입니다    &amp;quot;우리 도시에서는 왜 아직도 벽돌로만 집을 지어야 하는 걸까?&amp;quot; 베이브가 말했다. 스노우볼은 공감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amp;quot;뭐... 너도 그 삼형제 전설 알잖아? 셋째가 벽돌로 집을 지은..&amp;quot; &amp;quot;알지. 첫째의 지푸라기집은 바람에 날아갔고, 둘째의 나무집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6OeS9drCsG6nCFMduRBA-WeqKU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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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잘' 보내기 : 맛있는 귤을 고르는 방법 - 맛있는 귤을 먹지 않고서는 겨울을 났다고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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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2Z</updated>
    <published>2020-12-17T18: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겨울을 지냈다' 라고 말하려면 먹어야 하는 것이 두 가지 있는데, 바로 방어와 귤이다. 방어 이야기는 천천히 하기로 하고 오늘의 주인공은 귤이다.    며칠 전 귤을 한 박스 샀다. 난 매 년 얼음이 얼 때 쯤 되면 귤을 한 박스 산다. 그리고 다 먹으면 또 산다. 물론 다 먹으면 또 또 산다. 이 짓을 귤을 더 이상 살 수 없을 때까지 반복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2T67e6pygE--hdvhGfBn2bo6h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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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바꾸는 6가지 질문 - 마셜 골드스미스의 six active ques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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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13:12:09Z</updated>
    <published>2020-12-16T17: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기 위한 질문? 얻기 위한 질문!  질문의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질문(質問) 명사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물음.  하지만 제 생각엔 질문의 정의는 조금 더 간단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질문의 정의를 앞 절반을 뚝 잘라내고&amp;nbsp;'얻기 위해 물음'&amp;nbsp;이라고 하려 합니다.  당신은 어떤 상황에서 질문하시나요? 가장 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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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지원금, 소득으로 잡히나요? - 재난지원금을 기부할까?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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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12:21:14Z</updated>
    <published>2020-05-18T17: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난지원금 신청했어?   재난지원금 신청했냐고 묻는 것이 요즘 인삿말이&amp;nbsp;되었다.&amp;nbsp;나라에서 돈을 준다니, 내 살아생전 이렇게 급진적인 복지정책이 시행될줄은 몰랐는데 참으로 격변하는 시대에 살고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내가 재난지원금에서 가장 알고싶었던 점은 '재난지원금이 소득으로 잡히는지'였다. 왜냐면 요즘 한참 세금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진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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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딱 맞는 투자 방법 찾기 - 투자를 결심했다면 알아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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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21Z</updated>
    <published>2020-05-13T17: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장님, 회 하나만 주세요!   누군가가 횟집에 가서 '사장님, 회&amp;nbsp;주세요.' 라고 주문한다고 상상해보자. 정상적인 횟집이라면&amp;nbsp;'어떤 놈으로다가&amp;nbsp;드리까?'&amp;nbsp;하고 되물어볼 것이고, 만약 양아치 같은 회센터라면&amp;nbsp;'아 예 알겠습니다~'&amp;nbsp;하고 2kg 광어를 잡아서 10만 원 달라고 할 것이다.&amp;nbsp;각자 대응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단 주문이 잘못되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CdoO6fknBfz3PMmmPNREU83zfr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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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가 두려운 당신에게 (feat. FIRE족) - 월급 +@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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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5:53:14Z</updated>
    <published>2020-05-05T16: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고 있지만 돈을 벌고 싶다.   30대의 대화 주제는 20대의 그것과는 물씬 다르다. 대학교에 다닐 적에는&amp;nbsp;진리의 상아탑에 몸 담은 여느 학생들과 같이&amp;nbsp;삶의 의미에 대한 고찰이나 세계 평화를 이룩하는 최속의 방법 등을 토론하곤 했지만(물론 PC방에서 했다),&amp;nbsp;김광석의「서른 즈음에」를 가슴으로&amp;nbsp;부르고 난 후인&amp;nbsp;요즘의 대화는 한 층 현실세계에 발을 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wo8OXfKEWCltRPCLe-5SebMjU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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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 쉐어링을 아시나요? -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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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4:36:31Z</updated>
    <published>2020-04-26T14: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푸드쉐어링 프로젝트를 운영해본 적이 있다.  종강을 앞둔 대학생이었던 나는 우연히 푸드 쉐어링에 대한 다큐를 보게 된다. 푸드 쉐어링은 말 그대로 음식을 나누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음식을 남기게 된다. 그 중에는 분명 충분히 먹을만한 음식이지만 애매하게 남아서 버리는 경우가 꽤 많다. 푸드쉐어링은 이런 상황에서 나에게 필요 없는 음식은 나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40psrb0X3gXejzV07etNi3EkB9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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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저축, '정말로' 이득인가. - 내 돈 들어가는 것은 먼저 주판알을 튕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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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13:28:12Z</updated>
    <published>2020-04-24T15: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에는 연말정산을 좀 챙겨볼까..?  회사원들은 인삿말이 시즌 별로 달라진다 연초에는 주로 올해 휴일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amp;quot;올해 설은 수목금이야&amp;quot;, &amp;quot;4월 말에서 5월 초에 휴가를 이틀 쓰면 7일을 쉬어&amp;quot; 하는 것들이다. 물론 올해 초에도 이런 이야기가 돌았고 나는 황금연휴에 맞춰 재빨리 휴가를 신청하는 것 까지는 성공했지만 전염병이 세계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qco79YPibNc5QBhOJzZIMVnVu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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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이 테마주를 사면 안되는 이유 - 현명한 투자생활을 위해 피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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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5:08:17Z</updated>
    <published>2020-04-24T14: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일하지 말고, 내 돈도 일해야 한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의도하든 의도치 않든 돈에 대해 아주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게 된다. 누구는 코인으로 일억을 벌었다더라, 누구는 잠실에 집이 두 채라더라, 무슨무슨 테마주는 이번에 3연상을 갔다더라.. 와 같은 것들이다. 이런 이야기는 사람들의 입을 타고 넘으며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아아. 월급통장에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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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만원짜리 적금, 들지 마세요 - 돈의 역사와 현금을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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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7:22:39Z</updated>
    <published>2020-04-24T13: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돈은 안녕하십니까?  철수는 작년에 취업을 했다. 몇 달 간 월급을 다 쓰면서 재미있게 살았지만, 실시간 검색어에 무슨 적금이 떠 있는 것을 우연히 보고 슬슬 나도 돈을 모아볼 때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적금을 가입하러 은행에 갔다. 연이율 2.5%. 특판이라 우대금리가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가입 기한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다시 없을 좋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vc%2Fimage%2FbknMqrJ5TdAeNzjd74oZzaWOEkA.jp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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