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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구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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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르시스트 엄마에게서 나를 보호하고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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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6T02:0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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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있는 그대로&amp;nbsp;사랑받고 싶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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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0:42:31Z</updated>
    <published>2025-03-02T08: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엄마로부터 첫 독립을 하고나니 가끔 만나는 엄마가 어느덧 불편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니까 지적해주는거라는 듣고싶지않은 외모 품평부터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아빠에 대한 욕과 망쳐버린 면접에 대해 위로대신 내 잘못이라며 차갑게 이야기하는것들 그리고 엄마를 잘 돌보며 엄마한테&amp;nbsp;잘해야한다는 은근한 요구들.  결혼한지 3년이 되던해에&amp;nbsp;나는&amp;nbsp;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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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꾹꾹 눌러오던 마음이 터져버린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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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8:05:19Z</updated>
    <published>2025-02-22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속에 담은 말들을 밖으로 잘 내보내질 못한다. 밖으로 내 마음을 보이는것이 두렵고 편하지 않다.  저 사람이 내 이야기를 받아줄거라는 확신이, 내가 설령 내가 상처받았다는 등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더라도 나를 변함없이 좋아하고 지지하며 내 곁을 떠나지 않을거라는&amp;nbsp;신뢰와 확신이 부족하기에 나는 내 진짜 속마음을 시원하게 전달하는것에 항상 주저한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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