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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PScri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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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hpi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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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경속에서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보이는, 쉽게 지나쳤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싶은 한 가정의 가장이고 미국에 사는 치과의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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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8T16:1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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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의 일기, 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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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49:43Z</updated>
    <published>2026-04-22T14: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9장 22절 &amp;ldquo;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amp;rdquo;  원문 직역: &amp;ldquo;그리고 함이, 가나안의 아버지인 그가, 그의 아버지의 벌거벗었음을 보았고, 그리고 밖에서 그의 두 형제에게 그것을 말하였다.&amp;rdquo;  원문 의역: &amp;ldquo;가나안의 아버지 함은 아버지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존중 없이 바라 보고, 그것을 밖에 나가 두 형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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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양 (가죽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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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03:14Z</updated>
    <published>2026-04-12T2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순서 상, &amp;quot;왜 선악과였을까?&amp;quot; 다음, &amp;quot;어떤 마음으로 사는가?&amp;quot; 전에 있는 글입니다)   빛나는 태양이 떠오르며 새벽어둠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잠자고 있던 동물들이 기지개를 켜며 눈부신 빛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한다. 새들은 노래를 부르며, 원숭이들은 나무를 타며, 말들은 앞발로 땅을 차며, 물고기들은 물 위로 튀어 오르며, 사자는 울부짖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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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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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51:56Z</updated>
    <published>2026-04-05T01: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5장 25-27절 &amp;ldquo;므두셀라는 일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amp;rdquo;  어릴 적 교회에서 성경 퀴즈 대회를 하면 단골로 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amp;ldquo;성경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의 이름은?&amp;rdquo; 혹은 &amp;ldquo;그는 몇 살까지 살았나?&amp;rdquo; 등이었다. &amp;lsquo;가장 오랜 산&amp;hellip;&amp;rsquo;이라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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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같은 밤 하늘을 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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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1:06:32Z</updated>
    <published>2026-03-30T00: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5장 29절 &amp;ldquo;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amp;rdquo;  라멕이 182세에 아들을 낳은 후 그 아들의 이름을 짓는 이야기이다. 근데 이 구절의 한 부분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이 어디선가 들어본 말이다. &amp;ldquo;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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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인은 왜 두려워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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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1:47:26Z</updated>
    <published>2026-03-09T03: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4장 14절 &amp;ldquo;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amp;rdquo;  창세기 4장 14절을 읽으면서, &amp;nbsp;처음에는 &amp;lsquo;가인은 도대체 누구를 두려워했던 것일까?&amp;rsquo;라는 질문이 마음속에 가득했었다. 그 &amp;lsquo;누구&amp;rsquo;는 형제들이었을 수도, 짐승이었을 수도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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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인은 무엇을 두려워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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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1:50:23Z</updated>
    <published>2026-03-03T05: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4장 14절 &amp;ldquo;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amp;rdquo;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늘 나오는 반응은 &amp;ldquo;가인이 말하는 &amp;lsquo;나를 만나는 자 (whoever finds me)&amp;rsquo; 가 누구지?&amp;rdquo;이다. 성경에 의하면, 인류 최초의 사람은 아담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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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인의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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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6:39:39Z</updated>
    <published>2026-02-27T16: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4장 16, 17절 &amp;ldquo;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amp;rdquo;  중학교 시절 어느 순간, 가인은 누구랑 결혼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었고 혼자로서는 그 답을 알지못했기에 주변 사람들 (목사님, 신학생, 신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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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마음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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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3:57:44Z</updated>
    <published>2026-02-27T1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4장 2절 &amp;ldquo;&amp;hellip;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 Now Abel kept flocks, and Cain worked the soil.)&amp;rdquo;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후 아담과 하와는 두 아이를 낳았다. 그리고 어딘지 모르는 땅에서 살았다. 선악과를 먹은 벌로 하와는 해산의 고통이 더 해졌고, 아담은 일을 해야 소산을 얻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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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선악과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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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01:07Z</updated>
    <published>2026-02-23T22: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2장 9절 &amp;ldquo;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 (the tree of life)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도 있더라.&amp;rdquo;  사건의 대강은 이렇다. 동산 가운데에는 두 나무가 있었다. 하나님은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으나 동산 가운데 있는 두 나무 중에 하나인 선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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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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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4:12:10Z</updated>
    <published>2026-02-23T21: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 좋은 잠에서 깨어나는 한 여자가 있다. 눈부신 햇살 아래, 더없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자는 눈을 뜬다. 자리에 앉아 가슴팍에 모아진 무릎을 두 손으로 감싸고 하늘을 바라본다. 따뜻한 햇살이 그녀의 눈에 들어온다. 잠시 눈을 감고 주변을 느낀다. 시원하다. 촉촉하다. 따뜻하다. 향기롭다. 아름답다. 그리고 들려오는 새소리와 불어오는 바람으로 여자는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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