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r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 />
  <author>
    <name>nyeric</name>
  </author>
  <subtitle>뉴욕에서 활동 중인 프로덕트 디자이너 Eric입니다. 디자인, 스타트업, 미국 직장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메일: ericworld121@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45Yb</id>
  <updated>2017-08-19T15:05:02Z</updated>
  <entry>
    <title>AI+Build #2. 제품 팀 에이전트를 만들었어요. - AI 제품 팀을 만든 이유, 그리고 첫 회의에서 벌어진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10" />
    <id>https://brunch.co.kr/@@45Yb/110</id>
    <updated>2026-02-27T13:39:30Z</updated>
    <published>2026-02-27T1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0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지금 AI와 함께 혼자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로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했습니다. 바로 저 자신이었습니다. 혼자 만들면 빠르게 움직입니다. 때로는 너무 빨리. 잘못된 의사결정을 많이 내립니다. &amp;quot;이 부분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amp;quot; &amp;mdash; 이런 말을 해줄 동료가 없었어요.  솔</summary>
  </entry>
  <entry>
    <title>AI+Build #1 &amp;mdash; 디자이너의 첫 커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9" />
    <id>https://brunch.co.kr/@@45Yb/109</id>
    <updated>2026-02-27T13:38:53Z</updated>
    <published>2026-02-25T20: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태어나서 처음으로 GitHub에 커밋을 했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10년 넘게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해왔습니다.  UX, UI, 유저 리서치, 디자인 시스템. 그게 제 세계였습니다.  엔지니어, PM, 마케터들과 셀 수 없이 많은 미팅에 들어갔고, 좋은 제품이 어떻게 생겨야 하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드부터 런칭까지, 혼</summary>
  </entry>
  <entry>
    <title>피자 가게를 통해 디자인 시스템을 이해해보자. - 내가 피자 가게 사장이라면, 어떻게 맛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올릴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8" />
    <id>https://brunch.co.kr/@@45Yb/108</id>
    <updated>2026-02-02T03:54:13Z</updated>
    <published>2026-02-02T03: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문자/취준생 분들 중에 채용공고에서 요구사항으로 자주 나오는 디자인 시스템 역량이란 무엇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래서 디자인 시스템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디자인 시스템을 이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조금 딱딱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일상에서 비교적 쉽게 접하는 피자 가게 운영에 비유해서 설명을 드려보고 싶어요.  제가 피자 가게 운영을 하는 사장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fs9yb3-DiGDY42PoxjERT5g3v-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UX/UI디자이너는 디자인 시스템을 담당할까? - 그렇다고 볼 수 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7" />
    <id>https://brunch.co.kr/@@45Yb/107</id>
    <updated>2026-02-01T14:13:52Z</updated>
    <published>2026-02-01T12: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문자 또는 주니어 UX/UI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전담 디자이너가 따로 맡는 영역이 아닌지, 혹은 본인의 역할과는 거리가 있는 일은 아닌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디자이너의 역할이 세분화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v-kpBdkFG9LrDi40YBbuCHm-d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자 A가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뽑혔던 이유 - 왜 입문자/취준생은 디자인 시스템 구축 능력이 있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6" />
    <id>https://brunch.co.kr/@@45Yb/106</id>
    <updated>2026-01-31T13:52:58Z</updated>
    <published>2026-01-31T13: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최근에 일했던 팀에서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뽑아야 해서, 제가 면접관으로 평가를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그 때 지원자 A, B, C가 있었는데요.  A, B, C는 모두 포트폴리오에서 다음과 같은 핵심역량을 잘 보여주고 있었어요. UX/UI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유저 리서치, 디자인 씽킹, 퍼소나와 같은 부분을 했음을 보여주고 있었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0r7xsUGTGtZQXFFUNOfM1LM8g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신입 UX/UI디자이너들이 갖추고 있는 한가지능력 - 반응형 디자인과 디자인 시스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5" />
    <id>https://brunch.co.kr/@@45Yb/105</id>
    <updated>2025-08-04T03:25:48Z</updated>
    <published>2025-08-04T03: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 입사하는 신입 또는 주니어나 디자이너들을 보면 몇가지 패턴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기본기와 관리 능력이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피그마에서 반응형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이에요.  그 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고 생각해요. 이 능력이 있으면 &amp;quot;현업에 바로 투입&amp;quot;이 가능하다는 것이에요. 반대로 디자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lW2lqW_EeSDSlAGxrwSZPFAn_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준생이 반응형 디자인을 마스터해야 하는 2가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4" />
    <id>https://brunch.co.kr/@@45Yb/104</id>
    <updated>2025-07-28T02:09:17Z</updated>
    <published>2025-07-28T02: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 디자인을 배우고 있다면, &amp;quot;반응형 디자인&amp;quot;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하지만 막상 제대로 이해하고 실무에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다뤄본 분은 많지 않더라고요.그런데 저는 이 반응형 디자인이야말로 입문자와 취업 준비생이 반드시 마스터해야 할 핵심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1. 실무자와 면접관이 가장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qEB4PgCgOOd7uhLkJVZZxgHwo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UI디자인에서 가설은 어떻게 세울 수 있을까? - UX에서 가설이 갖는 의미와 작성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3" />
    <id>https://brunch.co.kr/@@45Yb/103</id>
    <updated>2025-03-05T12:22:50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입문하고 일을 시작하면서 자주 들었던 것 중에 하나는 가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amp;quot;Setting up and validating a hypothesis&amp;quot;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즉, 무엇을 하든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하기 위한 진행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리고 지금은 많은 학생분들이 묻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가</summary>
  </entry>
  <entry>
    <title>UX일잘러가 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amp;quot;속도&amp;quot; - 더 자주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2" />
    <id>https://brunch.co.kr/@@45Yb/102</id>
    <updated>2024-10-21T21:27:29Z</updated>
    <published>2024-10-17T21: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수강생 분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amp;quot;UX/UI 분야에서 근무하시면서 느꼈던,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 궁금합니다.&amp;quot;  이 질문을 듣고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랐는데, 그중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amp;quot;속도&amp;quot;에 대한 것이었어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점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vf581iMv3b26EonbLyRy0_L1Y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뽑히는 UX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원칙 - 너무 간단하지만...그래서 그런가? 너무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1" />
    <id>https://brunch.co.kr/@@45Yb/101</id>
    <updated>2024-12-26T09:06:58Z</updated>
    <published>2024-09-18T01: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이번주는 추석연휴기간인데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미국에 온 이후로는 추석 연휴에 한국에 갔던 적이 없어서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하는 정도로 지나갔던 것 같아요. 이곳은 한인타운을 가면 그나마 추석 분위기가 있지만, 휴일이 아니다 보니 추석을 느끼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ㅎㅎ 대신 땡스기빙과 크리스마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i3qw3qVDFhf4DDGyEviVWMsbUJ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UX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2가지 - 이거 두가지만 확실히 하면 성공 가능성 올라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100" />
    <id>https://brunch.co.kr/@@45Yb/100</id>
    <updated>2024-07-26T01:55:08Z</updated>
    <published>2024-07-25T11: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UX취업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도움을 드릴 만한 컨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미국 UX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꼭 고려해야 할 2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저는 가장 일반적인 국내 토종 한국분들이 미국의 테크 또는 스타트업에 UX/UI 디자이너로 취업하는 것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 거에요. 그래서 미국의 한인 중소회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F2SdpqfGlJ57WA5nOyAZXFTKJ2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그마 AI업데이트와 UX디자이너의 역할(문제해결능력) - 피그마 AI 소식을 접하며 생각해본 앞으로의 UX디자이너에게 중요한 역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9" />
    <id>https://brunch.co.kr/@@45Yb/99</id>
    <updated>2024-07-06T23:38:39Z</updated>
    <published>2024-07-06T13: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UX/UI디자인 분야에서도 실질적으로 화면까지 만들어주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특히나 최근 Config행사에서는 Figma AI 기능에 대한 소개가 있었어요.  참고로, 관련해서 잘 소개해놓은 영상이 있어 아래 공유드려요.  미친 피그마 AI, 이제 AI로 디자인하는 시대가 온다.&amp;nbsp;(출처: 디자인하는AI)[Config2024] figma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_ZdjrLkE_BZL-8t7ZdbTAiyGSL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커리어 성장을 위해&amp;nbsp;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 안하면 손해인 3가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8" />
    <id>https://brunch.co.kr/@@45Yb/98</id>
    <updated>2024-05-11T14:39:10Z</updated>
    <published>2024-05-11T10: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나고 자라 초중고대/군대를 나온&amp;nbsp;저에게 영어는 늘 도전과 어려움의 대상이었어요. 미국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amp;nbsp;일하는 지금도 저의 영어는 여전히 불완전하고 도전의 연속입니다. 그럼에도 몇가지 계기로 영어공부를 한 것은&amp;nbsp;저에게 커다란 커리어 성장을 가져다 주었어요.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amp;nbsp;한번 이야기해볼게요.  첫째. 새로운 취업의 기회를 잡고 연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0KRtc2LvETRM3PvQWXOEssHI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디자인이 미국 취업에 유리한 이유 2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7" />
    <id>https://brunch.co.kr/@@45Yb/97</id>
    <updated>2024-05-07T13:43:57Z</updated>
    <published>2024-05-07T09: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업계에서 용어에 대한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이 글에서 말하는 UX디자이너는 프로덕트, UX/UI디자이너, 유저 리서쳐 등을 모두 포함한 용어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 있는 테크 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지만, 미국 취업을 목표로 미국 유학을 왔을 때 모르는 게 너무 많았고 참 무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아보면 운이 굉장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KaPPbj156a3yYtxAJfdKDzs0k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많은 분들이 미국 UX취업 도전에 실패하는 2가지 이유 - 적어도 이거는 아시고 미국 UX취업을 도전하길 바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5" />
    <id>https://brunch.co.kr/@@45Yb/95</id>
    <updated>2024-05-05T21:30:53Z</updated>
    <published>2024-05-05T13: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토종 한국인으로 미국 UX취업을 도전해서 현재는 미국의 테크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 들어 미국 UX취업에 대한 문의가 꽤 들어오고 있습니다. 왜 미국 UX취업에 관심있어하시는지 물어봤을 때&amp;nbsp;미국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 아메리칸 드림, UX취업의 더 많은 기회, 새로운 경험과 성장, 워라벨 등 다양한 답변이 있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d-1Zuw6znngMUODWPCEzhRXtP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 취업팁] 경력이 없는데 어떻게 경력을 만들어요? - 신입 및 주니어 지원자는 어떻게 경력을 만들고 이력서에 넣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4" />
    <id>https://brunch.co.kr/@@45Yb/94</id>
    <updated>2023-11-04T09:58:47Z</updated>
    <published>2023-07-18T15: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운영하는 강의들의&amp;nbsp;수강생분들 중 UX/UI 디자인 신입 또는 주니어 디자이너로 취업 준비를 하는 분들이 자주 질문을 하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amp;quot;신입/주니어로 회사 지원을 하는 상황이고, 경력이나 경험이 없는데 회사에서는 경력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  저는 이것이 취준생분들이 어려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_QgvrgL-FBQDjgVUGDJQ8cGRL3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UI 입문자가 툴로 &amp;quot;피그마&amp;quot;를 택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3" />
    <id>https://brunch.co.kr/@@45Yb/93</id>
    <updated>2023-08-18T06:35:14Z</updated>
    <published>2023-01-23T16: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 또는 프로덕트 디자인 입문자 분들이 저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어떤 디자인 툴을 배워야 하나요?&amp;quot;  지금 시중에는 UX/UI디자인을 하기 위한 정말 많은 툴이 있습니다. 피그마, 스케치, 제플린, 포토샵 등등 종류도 많고 이름도 다양해서 뭐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헷갈린다, 추천을 좀 해달라는 것인데요.  결론적으로 저는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fF6kRyRM7_uaOxFPzbUXsJOpu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2년 UX디자인 툴 통계발표 &amp;quot;독보적인 피그마&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2" />
    <id>https://brunch.co.kr/@@45Yb/92</id>
    <updated>2023-11-06T22:53:16Z</updated>
    <published>2023-01-23T15: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에 이어서&amp;nbsp;UX tools에서 2022년도 UX/UI디자인 툴 사용에 대한 통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UX tools에서는 매년 이것을 발표하고 있어서 UX, UI 디자인 툴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어떤 툴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amp;nbsp;통계조사 결과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통계 출처: uxtools.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mtibHhBa9_m2uug-cd29Cxjrl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목표) 미국유학 결정 시 꼭 알아야할 한가지 2편 - 취업을 위해 너무나 중요한 바로 그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1" />
    <id>https://brunch.co.kr/@@45Yb/91</id>
    <updated>2022-11-25T02:51:06Z</updated>
    <published>2022-11-02T09: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앞서서 취업을 목표로 미국유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것을 꼭 알고 결정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바로 전공 선택이었는데요. (참고글: 미국유학 결정시 꼭 알아야 할 한가지 1편 보기)  이번 글에서는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전공 선택시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회사가 미국인,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kZUq63OC6hHguWuREVDJpfkwVu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목표) 미국유학 결정 시 꼭 알아야할 한가지 1편 - 취업을 위해 너무나 중요한 바로 그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5Yb/90" />
    <id>https://brunch.co.kr/@@45Yb/90</id>
    <updated>2023-03-22T08:04:51Z</updated>
    <published>2022-11-02T08: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미국 취업을 목표로 미국 대학이나 대학원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는 분들로부터 상담신청을 종종 받고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제가 조언을 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전공 선택입니다. 전공 선택...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느 나라건 간에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것이고&amp;nbsp;상식적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Yb%2Fimage%2FYej1Nv34l2JDxz4Q5zpt_Gcu-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