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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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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si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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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육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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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7T22:3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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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있었던 일 훈육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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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3:31:07Z</updated>
    <published>2025-07-02T02: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re you ready to talk? Can you tell me why you were upset? Did you want to stay at the playground Or did you want to come home? Why did you cry when i asked you to come home? Were you tired? Then yo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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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가스라이팅 -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설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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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3:02:08Z</updated>
    <published>2025-07-02T0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너무 똑똑해서 탈이야.&amp;quot;   &amp;quot;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 뭘 그렇게 호들갑을 떠니.&amp;quot;   &amp;quot;다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잖아.&amp;quot;   &amp;quot;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데, 넌 나한테 이럴 수 있어?&amp;quot;   &amp;quot;네가 잘못해서 그래.&amp;quot;   &amp;quot;넌 하는 일마다 왜 그 모양이니?&amp;quot;   &amp;quot;다른 애들은 다 결혼을 잘만 하는데 너는 왜 그러니?&amp;rdquo;   &amp;quot;네 성격을 봐라. 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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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의 지표 #1 -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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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18:31:52Z</updated>
    <published>2020-04-16T14: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머, 너 정말 똑같구나!&amp;rsquo;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끼리 자주 하는 이 말은 듣고 싶은 말을 서로 해주는 친구 사이 의리의 표시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함께 나이 들었다는 것을 부정하려는 암묵적 동의일 수도 있다. 똑같긴 하다. 몇 년 전 그 모습과 같은 듯 다른, 그 묘한 느낌만 무시하면. 단발머리를 해도 상큼하기보다는 어딘지 모르게 &amp;lsquo;엄마!&amp;rsquo; 하고 부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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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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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14:41:54Z</updated>
    <published>2020-04-16T14: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데없는 걱정을 가끔 한다. 십 대 때 기우 중 하나는 화장실에서 하게 되었다. 화변기가 설치된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있노라면 가끔 &amp;lsquo;물기 있는 타일에 발이 미끄러져 주저앉으면 어떡하지?&amp;rsquo; 하는 걱정을 했었다. 그런 걱정 때문이었을까. 화변기에서 일을 볼 때면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다리에 힘을 더 주는지 다행스럽게 아직 단 한 번도 그런 걱정은 현실화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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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취향의 문제 - 개인의 취향, 타인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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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1T01:55:53Z</updated>
    <published>2019-05-11T01: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십 대, 이것이 좋고 저것은 싫다는 것에 있어 어느 정도 선이 드러나고 그 취향이 맞고 안 맞고의 문제가 사람을 만나고 사귐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소개를 할 때 취미는 뭐고, 주로 이런 것을 하고, 영화는 이런 것을 즐겨 본다고 소개를 하고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더 공유할 것이 많아지고 공감대 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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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힘들어서 쓰는 글 - 관계. 어른되기. 쏟아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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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1T02:03:03Z</updated>
    <published>2019-05-06T02: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렇게 내 심경을 쓰고 있을 때가 아닌다. 하지만 우선 좀 쏟아붓고 시작해야겠다.솔직히 너무나 현타 오고, 너무나 노잼 시기고, 진정으로 위기감이 느껴진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고, 내가 살아온 것에 대한 회의감도 든다.무엇 때문인가 생각해 보면내가 만나는 사람, 교감하고 일상을 나누고 사랑을 주고받을 사람이 없기 때문인지,내가 최근에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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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사적인 이유로 사적인 소재로 공적인 공간의 글쓰기 - 내 현타 극복을 위해 시작한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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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18:16:23Z</updated>
    <published>2019-05-06T02: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한 주제, 논리적인 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글,  그런 글 쓰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든 극복하고 싶어서 내 문제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나에게는 좋은 경험도 다른 일상의 에피소드들도 많지만 자기 검열을 너무나 철저히 하는 성격이라 공적인 공간에서 글을 쓰는 데는 특별히 많은 용기가 필요한 편인데  너무 힘드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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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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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8T23:57:56Z</updated>
    <published>2018-10-08T23: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의 삶에 살 길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삶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다. 찾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 삶은 아니겠지만, 진짜 살아있는 느낌으로 살고 싶다.  현명한 사람들은 재미없는 일도 재미있게 한다는데, 우선 찾기 전까지는 그렇게 해 보도록 해야겠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 무엇을 할 때 즐겁지? 하는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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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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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7T11:36:02Z</updated>
    <published>2018-10-07T11: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 10. 7.&amp;nbsp;&amp;nbsp;일  대학생 때 알게 된 동생을 오랜만에 만났다. 그때는 그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없었는데, 몇 년 전 알게 된 그 아이의 꿈은 꽤 컸었고, 지금은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고 있다.  인도에서 여러 가지 큰 일을 하고 있는 그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나에게 물음표가 던져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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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 2017.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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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5T12:49:17Z</updated>
    <published>2018-09-24T08: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 9. 저장&amp;nbsp;2018. 9. 게시 ㅡ 올해 초 아프리카의 보츠와나라는 나라로 파견되어 한 해 동안 보츠와나 어린이들을 가르치게 되었다. 처음 보츠와나에 와서 남아공 주재 한국 대사님과의 간담회 중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아프리카에서는 파리를 너무 싫어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파리가 너무 많기도 하거니와 과거 아프리카 사람들을 파리에 비유하여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hh%2Fimage%2FIbjSVgF5baHdh3hSWW1Djp307g4.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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