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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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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ndd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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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YouTube '판교 뚜벅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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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1T00:3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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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교 뚜벅쵸, 1만 구독 YouTube 채널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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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1:32:35Z</updated>
    <published>2020-07-23T1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렇게 하면 1만 명 모을 수 있다&amp;quot;가 아니라&amp;quot;이런 시도를 해봤더니 반응이 조금씩 오더라&amp;quot;이므로가볍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1만이라는&amp;nbsp;숫자는&amp;nbsp;유튜버로서&amp;nbsp;&amp;quot;엄청난&amp;nbsp;성공&amp;quot;이라&amp;nbsp;평할&amp;nbsp;만큼&amp;nbsp;크진&amp;nbsp;않습니다. 실버&amp;nbsp;버튼을&amp;nbsp;받으려면&amp;nbsp;지금보다&amp;nbsp;10배는&amp;nbsp;더&amp;nbsp;모아야&amp;nbsp;할&amp;nbsp;만큼&amp;nbsp;갈&amp;nbsp;길이&amp;nbsp;멀죠. 하지만&amp;nbsp;개인적으로&amp;nbsp;꽤&amp;nbsp;보람을&amp;nbsp;느끼게&amp;nbsp;하는&amp;nbsp;숫자입니다.  혹시나&amp;nbsp;이런&amp;nbsp;저의&amp;nbsp;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u9%2Fimage%2F9IQBV4ND1-E2HlOpT671pbyK7cM.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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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꼬마 기획자에게 집어넣는 개발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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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7:00:43Z</updated>
    <published>2020-01-29T14: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시간에&amp;nbsp;개발자한테 털리고 나왔다..  저는 IT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이 업계에서 어떤 서비스를 이끌어가는데 필요한 포지션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기획자, 디자이너 그리고 저와 같은&amp;nbsp;개발자입니다.  디자이너는 대부분 미술 전공 출신입니다. 개발자는 대부분 컴퓨터 공학 전공 출신이죠. 이 둘과 달리 기획자의 경우는 굉장히 애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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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BA에게 참교육 당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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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7:49:02Z</updated>
    <published>2019-10-06T12: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라고 소개해놓고 지금까지 그럴싸한 개발 관련 글을 썼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번엔 정말 개발 관련 글입니다. 물론 이론을 설명한 글은 아니고요. 제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서 일하면서 최근에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서버 개발자입니다. 현재 커머스 회사에서 상품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품 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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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기 너무나 하기 싫은 날'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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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6:08:03Z</updated>
    <published>2019-08-11T23: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주위 개발자 및 기획자, 디자이너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 &amp;quot;월요일은 역시 힘들어.. 일이 하기 싫다.&amp;quot;&amp;quot;징검다리 휴일 뒤라서 너무 일 하기가 싫다.&amp;quot;&amp;quot;너무 더워서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정말 일하기 싫다.&amp;quot;&amp;quot;비도 오고 우중충해서 그런지 일하기가 싫네..&amp;quot;&amp;quot;날이 너무 추워서 그런지 일하고자 하는 의지마저 얼어버렸어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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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회식 vs 비개발자의 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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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7:46:58Z</updated>
    <published>2019-08-01T11: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개발자, 비개발자에 따라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요. 구성원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제 경험상 얼추 맞긴 합니다.)   영업 조직의 회식  비개발 조직이라면 기획, 디자이너 조직을 떠올리실 텐데요. 엄밀히 따지면 이들도 서비스를 같이 만들어나가는 조직이기 때문에 완전한 비개발 조직이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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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좋아하는 개발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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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5:14:08Z</updated>
    <published>2019-07-24T00: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가 좋아하는 기획자는?  앞서 이런 글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건 너무 저만 생각한 것 같더군요. 과연 반대의 입장은 어떨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마침 제가 잘 알고 지내는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요. 그때 나온 이야기를 참고하여 적어보겠습니다.   개발이 쉽지 않은 이유  기획자, 디자이너는 어떤 개발자를 좋아할까요?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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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워크샵 vs 개발자의 워크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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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15:25:33Z</updated>
    <published>2019-07-10T12: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판교에서 일하는 개발자입니다. 개발자치고 진지한 개발 관련 글은 아직까지 쓴 적이 없는데요. 이번 글 역시 그렇습니다. 워크샵(플레이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워크샵(플레이샵)  사실 두 종류의 워크샵이 있습니다. 하나는 말 그대로 진짜 워크샵입니다. 앞으로의 일감에 대한 논의라던지, 상반기에 했던 일들을 리뷰한다던지 등의 '일'의 관점에서의 행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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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코딩 교육 도구 '슈퍼마리오 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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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15:20:52Z</updated>
    <published>2019-07-02T22: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의 관점에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바라보았습니다.   슈퍼마리오 이야기  제 나이 또래라면 아마 이 게임에 대한 설명은 굳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게임 방법은 간단합니다. 오른쪽으로 달리며 적을 물리치고, 장애물을 피해 골인 지점으로 가는 게임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닌텐도는 세계 최고의 게임회사가 되었고, 슈퍼마리오는 전 세계 어느 누구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u9%2Fimage%2FL1kQzYAEQf6shgFY-dWkJK9o4H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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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개발자에게 하고픈 말 - 있는 걸 갖다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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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10:40:15Z</updated>
    <published>2019-06-12T00: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코딩을 하기에 앞서 팀원들과 일을 하는 곳입니다.  프로젝트의 새 구성원이 됐다면 어떤 점들을 파악해야 할까요? 우선 이&amp;nbsp;서비스&amp;nbsp;도메인 지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 개발 프로젝트가 어떤 플랫폼,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지, 어떤 라이브러리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의 프로젝트 구조를 살펴야 합니다. 그래야 일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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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버 개발자가 꺼리는 일 - 마이그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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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13:30:43Z</updated>
    <published>2019-06-05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버 개발자가 꺼리는 일 - 이벤트 앞서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저것 말고도&amp;nbsp;꺼려지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더군요. 오늘은 다른 사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희 회사엔 서로 비슷한 두 서비스가 돌아가고 있습니다.&amp;nbsp;한쪽은 그나마 최근에 개발되어 유지 보수가 그나마 용이하지만, 다른 한쪽은 매우 오래전에 개발된 데다가 사용되는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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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버 개발자가 꺼리는 일 -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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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0:59:27Z</updated>
    <published>2019-05-21T00: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서비스들이 사용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적립금, 쿠폰 지급이나 선착순 이벤트를 많이 진행합니다. 물론 적당한 프로모션 이벤트는 서비스가 성장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만 사실 이는 서버 개발자들에겐 가장 하기 싫은 일 중에 하나입니다.   감당이 안 되는 이벤트  앞선 글의 상황과 동일하게 카페에 비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이와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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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좋아하는 기획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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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6:55:12Z</updated>
    <published>2019-05-16T00: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공감이 1도 안될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개발을 잘하면 됩니다. 기획자는 기획을 잘하면 되죠. 근데 그 &amp;quot;잘&amp;quot;이라는 게 무엇일까요? 이것은 굉장히 주관적인 질문일 것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일을 잘한다는 것은 &amp;quot;일을 위한 일을 하지 않는 것&amp;quot;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amp;quot;할 일만 하는 것&amp;quot; 이죠. 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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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버 개발자에게 에러 제보 시의 매너 - 개발자와 대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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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7T18:16:08Z</updated>
    <published>2019-05-13T23: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가끔 외부 업체랑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API가 완벽할 순 없기에 가끔 이메일로 문의를 받곤 합니다. 이때 느껴본 고충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이것은 꼭 외부 업체에 국한된 것은 아니고요. 개발자와 소통하는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잘못된 제보의 예  안녕하세요. xxxx입니다.저희가 API를 연동하는데요.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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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신저 앱은 왜 서버가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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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10:45:20Z</updated>
    <published>2019-05-11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이런 댓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한창 톡 감청 루머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하던 때입니다. 애초에 카카x톡에 왜 서버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서로 주고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지금 이 글을 저분이 볼지 안 볼지는 모릅니다. 물론 못 보실 확률이 높겠지만 저의 마음이 그분께 닿길 바랍니다.   톡돌이와 톡순이  유치하긴 하지만 상황극으로 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u9%2Fimage%2FWyPSyCBQYMT8DcZI7mPUGuC9R3E.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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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돌이 개발자의 항변 (feat. POJ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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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9:06:23Z</updated>
    <published>2019-05-07T23: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TMI  저는 집돌이입니다. 여자 친구도 집순이입니다. 집 밖에 잘 안 나갑니다. 그래서 데이트도 주로 집에서 합니다. 근데 집에서 딱히 하는 일도 없습니다. 밥 챙겨 먹고, tv 보고, 유튜브 보고, 가끔 닌텐도 스위치로 게임하고, 요즘은 블로그에 글도 좀 쓰고요. 이게 집에서 하는 일의 대부분입니다.    지인들의 반응  사례 1. 오랜만에 명절에 친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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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때문에 상처 받은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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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7:00:12Z</updated>
    <published>2019-05-06T12: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개발자와 타 직군 간의 갈등을 조장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 같이 이해하며 좋은 퍼포먼스를 내보자는 취지의 한 사례일 뿐입니다. ^^   같은 회사에 친한 디자이너 친구가 있습니다.그 분과 점심을 같이 먹고 있었는데요.갑자기 이런 얘기를 꺼내더군요. 내가 진짜 잘못한 거야? 그 말 듣고 어제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았어.   자초지종을 들어봤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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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를 손님으로 맞이한 택시기사 - 비개발자에게 개발자의 일을 설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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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56:04Z</updated>
    <published>2019-05-04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에 지인을 만날 일이 있어 서대전역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기사님께서 절 맞이해 주셨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그 기사님께선 굉장히 말 수가 많으셨습니다. 기사 &amp;nbsp;: 서울에서 오셨어요?나 : 네 직장이 서울 이어서요.기사 &amp;nbsp;: 무슨 일 하세요?나 &amp;nbsp;: IT회사 다녀요기사 : 혹시 개발자세요? 택시 기사님께서 &amp;quot;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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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개발자를 찾아와 아이디어를 늘어놓았다 - 비개발자에게 개발자의 일을 설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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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7:29:08Z</updated>
    <published>2019-05-02T23: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글에서 말씀드렸던 처럼 저는 개발자입니다. 그중에서도 웹 서버 개발자입니다. 이 세계에 몇 년 발을 담그다 보니 웹 서버가 아닌 다른 개발 분야라도 대충 감이 옵니다.&amp;quot;쉽다. 어렵다. 가능하다. 불가능하다.&amp;quot;정도의 판단입니다.  제가 아싸여서 친구가 몇 없습니다만 한 친구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 친구는 문과 출신 친구이며 당연히 개발에 대해서는 1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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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커플의 기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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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5:39:53Z</updated>
    <published>2019-05-01T11: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흰 개발자끼리 만나고 있습니다.&amp;nbsp;개발자인 것뿐 아니라 다른 부분도 비슷한 점이 많은데요.&amp;nbsp;그중 하나가 바로 기념일에 대한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기념일을 잘 챙기지 않습니다. 아니 신경도 안 씁니다. 악의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둘 중 한 명이 토라져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연속되는 날의 하루하루가 다 중요한 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u9%2Fimage%2FAVLdPD_opfCBtcAxdb8ZzwUBSs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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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끼리 연애하면 좋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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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34:44Z</updated>
    <published>2019-04-30T13: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회사의 특징인지, 업계의 특징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위에 사내 커플도 많고 사내 부부도 많습니다. 사내커플 장려까진 아니더라도 다들 좋게 보는 분위기가 있습니다.그래서 필연적으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이 조합의 커플이 탄생하는데요.저의 경우는 개발자와 개발자끼리 꽤 오랫동안 만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래 만날 줄은 몰랐는데)게다가 둘 다 서버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u9%2Fimage%2FzJ1ws6pWvL8K9p0XA4UdR030P4I.pn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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