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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조금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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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렇게 조금씩의 브런치입니다. 달리기를 좋아하고 식물를 돌보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중인 지금 예전부터 꿈이었던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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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2T05:3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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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개비와 함께 10km - 2022 용안 바람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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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4:35:13Z</updated>
    <published>2023-04-10T06: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전, 달릴 때 듣던 음악들이 질려 새로 리스트를 만들었다. 끝난 뒤 들릴 맛집도 알아봤다. 달리는 데에 좀 자신이 생겨서 여유만만이었다. 그럴 만도 했던 게, 내일 날씨는 맑을 예정이고 기온도 20도 정도니 달리기에 딱 안성맞춤이잖아. 더군다나 코스는 어떤가? 금강을 따라 한적한 둑길을 달리는 코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평지에다 주로도 반환점을 빼고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0a%2Fimage%2FaQ-Us0p-cwHzWTI_67qgFigCW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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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고향, 지역 마라톤 체험기 - 새로운 나와 함께 10km 마라톤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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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07:49:47Z</updated>
    <published>2022-10-20T15: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마음이란 정말 알 수가 없다. 3km도 허덕거리던 내가 점차 달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5km를 나름 무난하게 뛰게 되자 슬슬 마라톤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5km는 지금도 항상 뛰고 있는 공원에서 다양성 있는 코스로 구성해서 뛸 수 있는데 10km는 시간도 길고(내 속력으로는 1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코스를 반복해서 돌아야 되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0a%2Fimage%2F-CdSO49M1OPUpF7HFmm7dhgf9_0.JP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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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평선과 함께 10km - 김제 새만금 지평선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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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1Z</updated>
    <published>2022-10-20T10: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첫 마라톤이라 어제부터 긴장하며 제발 비가 오지 않길 바랬는데, 하늘은 우중충하고 공기는 차갑다. 아침 7시에 알람을 맞추어 놓고 십분 넘게 뒹굴거리다 몸을 일으켰다.    역시 전북지역 마라톤만 신청해놓길 잘했지. 아니면 얼마나 일찍 출발해야 되는 거야? 폭우가 쏟아지는 게 아니라면 이런 날씨가 더 괜찮기도 하지. 더우면 숨이 차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0a%2Fimage%2FPUCWwDh3ofFEh2OJ1uibvKDJg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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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데이 마라톤은 뭘까? - 요즘 세상엔 비대면 마라톤이라는 게 있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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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5:28:33Z</updated>
    <published>2022-10-14T10: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데이로 차근차근 30분 완주를 위해 달리던 시절, 달마다 주최하는 런데이 마라톤을 해보기로 했다. 3분간 달리기가 가능했던 4주 차 코스를 하고 있을 즈음이었던 것 같다.    달리기에 아주 조금은 친숙해졌을 때였지만 마라톤이 그리 멋질 때는 아니었다. 머릿속에서 바로 민소매, 갈색 피부, 볼이 홀쭉한 마라토너 얼굴, 선글라스, 땀과 같은 단어들이 하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0a%2Fimage%2F1I6gf5s9GDAl62S5ubFW_MR50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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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소중한 내 달리기 - 런데이 간증 후기들이 과연 진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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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10:08:22Z</updated>
    <published>2022-10-13T05: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마라톤, 러닝, 조깅 모두 내 30년 넘는 삶에 조금도 관련이 없던 단어였다.   달리기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억은 예전 꼬맹이 국민학교 1학년 시절(내가 6학년 때 초등학교로 바뀌었다) 운동장 조회가 끝나고 교실로 뛰어들어가다 주위의 시선을 받으며(쟤 뭐해?? 누구야??) 화단에 토를 했던 일로 역시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0a%2Fimage%2FM6Ru83Cc_URlKbnbXAVqqtQ8A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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