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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못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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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ory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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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왕초보도 쉽게 소설 쓰는 방법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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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2T11:5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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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 웹소설 시놉시스 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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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3:17:25Z</updated>
    <published>2020-02-20T15: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경고! ※ 이 글에서 말하는 시놉시스는 '투고용 시놉시스'가 아닌 '작업용 시놉시스'입니다. 투고할 때는 '출판사 양식'에 따라 시놉시스를 쓰셔야 합니다. ​ ​ 안녕하세요 :) ​ 이제 막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면,&amp;nbsp;바로 본문을 쓰실 겁니다. (주요 인물과 장르를 머릿속에 생각한 뒤, 본문을 쓰시겠죠?) ​ 평균적으로 아무것도 배우지 않아도 본문을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tN0fcJt88gbBcjYp4rHwlHJC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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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초보자를 위한 가장 &amp;nbsp;쉽게, 시점 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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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5:52:51Z</updated>
    <published>2020-02-03T11: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 1인칭 시점 관찰자 시점 3인칭 + 1인칭 시점 근거리 3인칭 시점 전지적 작가 시점 ...  시점은 알면 알수록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설명도 어렵습니다. 사실 어려운 시점 용어는 작가가 꼭 알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저처럼 글&amp;nbsp;피드백을 할 땐 &amp;quot;1인칭 보다는 3인칭으로 바꿔서 쓰시면 더 본문 쓰기 편할 겁니다&amp;quot;라고 말을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IMQdGpNTgmPRtOL59oo2off3J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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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쓰는 방법] 이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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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4:38:54Z</updated>
    <published>2020-01-17T04: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온라인 클래스 피드백 내용을 칼럼으로 쓴 글입니다. * 이 글에서 사용된 예시는 회원의 소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제가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인물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려면?   '자연스럽게'를 추가한 순간, 인물의 이름을 알리는 것이 참 어려워집니다.  이름 알리는 것은&amp;nbsp;&amp;nbsp;'아이디어 싸움'이라, 답을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대신 몇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4viI9Y0w8W8nDX7VLgKdjmrAE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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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이유는 뻔하게 '전달'했기 때문이다 - 뻔한&amp;nbsp;소설의&amp;nbsp;대부분은 '아이디어 문제'가&amp;nbsp;아닌&amp;nbsp;'전달의&amp;nbsp;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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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09:50Z</updated>
    <published>2019-12-18T1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피드백을 하다 보면, 아쉬운 글을 많이 발견합니다.   참 재밌는 내용인데.뻔하게 전달해서 재미가 없네   참 재밌는 소재이고, 참 재밌는 사건이고, 참 매력적인 인물인데. 뻔하게 전달하는 순간, 재미는 사라지고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뻔한 소설이 됩니다.   뻔한 이유는 뻔하게 '전달'했기 때문이다 ​ ​ 대부분 ​자신의 소설이 뻔할 때,&amp;nbsp;&amp;quot;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EIlXahrGCBUxR8b04oSUDNpQuYE.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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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만 자를 썼지만, 완결은 안 써질 때 - 본문을&amp;nbsp;쓰는 것 vs&amp;nbsp;완결을 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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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4:07:45Z</updated>
    <published>2019-12-16T11: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많이 읽고, 본문도 많이 써봤지만, 완결은 못 씁니다. 저는 이런 고민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 온라인 클래스 신청하는 분 중에 &amp;quot;10만 자 원고를 쓴 경험이 있지만, 완결까지는 못 썼습니다. 저도 왕초보부터 시작해야 하나요?&amp;quot;와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10만 자를 쓴 나는 초보일까? 아닐까?  10만 자 소설을 써봤다면, 완전 왕초보는 아닙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5giT4c0-ifOg2F3cN2vv_BTS1iY.gif"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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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 소설 피드백 - 두 인물을 가깝게 만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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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6:45:40Z</updated>
    <published>2019-12-06T11: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온라인 스터디 피드백 내용을 칼럼으로 쓴 글입니다. * 이 글에서 사용된 예시는 스터디 멤버 소설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amp;nbsp;제가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Q. 두 인물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어떻게 만드나요?    두 인물이 가까워 지려며, 먼저 두 사람이 가깝지 않은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amp;nbsp;판타지라면 종족이 달라서 일 수 있고, 신분 사회라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6DNCeXsTWTf8HrZ188Yj8hIE0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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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소설은 고구마 전개처럼 답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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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6:46:13Z</updated>
    <published>2019-12-03T14: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마 전개가 너무 심하네요. 하차합니다.   이런 댓글을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독자는 속도감 있고, 적당한 긴장감이 유지되는 소설을 읽고 싶어 합니다. 그러다 보니&amp;nbsp;읽을수록 답답한 고구마 전개인 소설은 빠르게 손절합니다.  냉정하게 떠난 독자의 말을 되새기면, 소설을 다시 읽어봅니다.  다시 읽은 소설은 분명 사건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빠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ppvPuPgYAXY_ivSU9fJuNvSTlfc.gif"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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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를 위한 소설 줄거리 쓰는 방법 - 결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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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23:41:22Z</updated>
    <published>2019-11-26T1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성도 높은 소설을 쓰려면, 결말을 정한 다음 줄거리를 쓰고 본문을 써야 합니다. 이 문장은 보기에는 쉽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무엇부터 써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 왕초보도 바로 쓸 수 있는 줄거리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왕초보를 위한 소설 줄거리 쓰는 방법 - 결말 편   [상황 1] Q. 결말부터 정한 다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_hJ07YyfYjwf5shrg6YZQjQnsvI.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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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을 쓰려면 꼭 복합장르를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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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1:53:42Z</updated>
    <published>2019-11-15T08: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장르라고 하면, 로맨스/판타지/SF/미스터리 등 하나의 장르만 떠올립니다. 그런데 웹소설은 하나의 장르만 있는 소설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소설에 2, 3개의 장르가 섞여있습니다.   복합장르란 복합-장르&amp;nbsp;複合 [프랑스어] genre명사&amp;nbsp;1.&amp;nbsp;여러&amp;nbsp;가지의&amp;nbsp;장르가&amp;nbsp;한데&amp;nbsp;합쳐져서&amp;nbsp;장르의&amp;nbsp;구별이&amp;nbsp;잘&amp;nbsp;되지&amp;nbsp;않는&amp;nbsp;장르.   복합장르는 여러 장르가 합쳐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yssw7s-uuu3xrVhnj8dXzVjsbcE.gif" width="2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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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를 위한 단편 소설 쓰는 방법 - 웹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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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15:16:40Z</updated>
    <published>2019-11-14T07: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 단편 소설은 1만 자 내외 분량인 글과 8만 자 내외 분량이 있습니다.  사실 분량으로 소설을 구분할 때 8만 자 내외 분량은 장편 소설이지만, 여기서는 단행본 1권 원결인 원고까지 단편 소설로 정의하겠습니다. (웹소설은 평균 분량이 길어서, 웹소설 독자가 인지하는 웹소설 단편은 단행본 1권 분량입니다.)   단편 소설 1만&amp;nbsp;자 내외   웹소설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rrSK3Pzl8RLuz80HnSqFlDZdA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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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장면 말고 다양한 장면을 쓰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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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6T09:02:02Z</updated>
    <published>2019-11-13T1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유튜브 라방을 끝내고, 바로 시크릿 부티크를 틀었습니다. 보통은 화장을 지우고 잘 준비를 하지만, 오늘따라 저번 주 에피소드의 뒷 내용을 보고 싶었습니다.  드라마는 차로 추격하는 장면으로 시작했습니다. 비포장도로에서 뒤차를 앞차를 쫓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포클레인이 나타나 두 차 사이를 가로막았습니다. 포클레인 때문에 뒤차는 앞차를 못 쫓아갔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40GPcw0MbmYEsidQNgZ3U-23r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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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그냥 써지던데? 소설이 그냥 써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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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11:17:59Z</updated>
    <published>2019-11-10T05: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 그냥 써지던데?   어떤 작가는 &amp;quot;소설이 그냥 써졌다&amp;quot;라고 말합니다. 또는 &amp;quot;소설책 많이 읽으니까, 소설이 잘 써졌다&amp;quot;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amp;quot;소설은 역시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쓸 수 있나?&amp;quot;라는 의문이 듭니다.   소설이 그냥 써지는 이유   실제로 처음부터 소설을 잘 쓰거나, 소설책을 많이 읽고 난 뒤 소설을 잘 쓰는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TwxRvTSLzsU_Sk4lO7nkVxafK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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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4시간씩 글을 써도 소설이 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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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8:52:18Z</updated>
    <published>2019-11-08T1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집에서 4시간씩 글을 씁니다.그런데도 소설이 늘지 않습니다.   글은 많이 쓸수록 느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실제 많은 사람의 경험을 들어보면, 글 쓴 양과 실력이&amp;nbsp;정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스터디 신청하는 분 중에는 초보자도 있지만, 오랫동안 글 쓴 분도 많습니다. 몇 년 간 연재했던 경험이 있거나, 혼자서 매일 4시간씩 글을 썼거나, 퇴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ieTAV1RSrGV84pNnlQvRPwuK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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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 소설 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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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6:54:51Z</updated>
    <published>2019-11-06T12: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로맨스'라고 하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세부 키워드에 따라, 같은 로맨스라도 글의 분위기와 전개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특히 웹소설은 '세부 키워드'에 따라서 독자의 취향과 작가의 고민이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세부 키워드를 정하는 방법과 세부 키워드에서 로맨스 소설을 어떻게 쓰는지 보겠습니다.   로맨스 소설 쓰는 방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6t2hRzuN0oUP6Squ8QdUX8Nov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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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잘 쓰는 방법 - 개성 편 - 흥행 공식을 쫓아도 내가 쓰기 싫으면 쓸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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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7:38:30Z</updated>
    <published>2019-11-05T08: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 소설을 잘 쓰는 방법 - 개성 편   웹 소설을 잘 쓰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요? 한 가지가 아닌 수십 가지가 떠오를 겁니다.  이번 글에서는 웹 소설 잘 쓰는 무수한 방법 중에,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 방법을 적용할 때 가장 근간이 되는 '개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글못소님이 생각하는 개성은 무엇인가요? 최근 스터디 질문 중에 가장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dOMZCTX5Wk4WWwk2Gt2cgqKEU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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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지 않고 소설 완결까지 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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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7:38:30Z</updated>
    <published>2019-11-04T1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은 꼭 배워야 쓸 수 있는 글인가요?   소설 쓰기 위해&amp;nbsp;꼭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꼭 제가 말씀드린 방법으로 써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소설의 기본은 이야기입니다. 친구에게 입으로 전달했던 이야기를 글로 옮긴 것이 소설입니다.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n0EybdZBynTAEjxArtMJm3bxQ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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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문에서는 설정의 디테일이 왜 안 보일까? - 설정을 정말 잘 짜지만, 본문에서는 설정의 디테일이 보이지 않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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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6:58:28Z</updated>
    <published>2019-11-01T07: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터디원의 시놉시스를 보면 대박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진 역사부터 인물의 일대기까지. 디테일하게 짜는 경우, 설정만 몇 페이지가 나올 정도로 세밀하게 짭니다.  상세한 설정을 보면 기대감이 생깁니다.  이렇게 치밀한 설정이 들어간 소설은 얼마나 재밌을까?  기대감을 가득 가진 채 본문을 읽습니다. 그런데 본문에서는 시놉시스에서 봤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Bw1DAvwz-BFKhdlDZTfJgmv9G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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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문장력을 200% 끌어올리는 실전 [3편] - 50일만에 베스트셀러처럼 소설문장쓰기(필사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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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7:51:26Z</updated>
    <published>2019-10-28T10: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나오는 모든 문구는 &amp;nbsp;『초콜릿 하트 드래곤』에서 발췌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인간이 되면&amp;nbsp;어떤 느낌일지 궁금해했던 적이 없다.그레나 할아버지가 늘 하시는 말마따나&amp;quot;음식과는 대화하지 않는 편이 안전&amp;quot;하니까.  [이렇게 연습해보세요] 『초콜릿 하트 드래곤』의 주인공은 어린 드래곤입니다.&amp;nbsp;위 문장은 소설 첫 문장인데, 첫 문장에서 자연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rb_IUVfVxaCRsWlWkIojAdRrQ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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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연재할 때, 독자가 이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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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6:59:24Z</updated>
    <published>2019-10-27T07: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 비공개라이브에서 스터디원 B님이 '솔직하게 제 소설의 부족한 점을 알려주세요!'라고 요청(?)하셨습니다.&amp;nbsp;그래서 솔직하게 독자로서 느꼈던 감상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양한 감상 중에 하나가 오늘 이야기 드릴 &amp;quot;독자가 이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amp;quot;였습니다.   소설 연재할 때, 독자가 이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연재 초반에 조회수가 급상승하다가, 연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sVwsNPV6rHxMMRP3k8zo_bTUs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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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문장력을 200% 끌어올리는 실전 [2편] - 50일만에 베스트셀러처럼 소설문장쓰기(필사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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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7:00:36Z</updated>
    <published>2019-10-21T1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베라는 남자』의 주인공 '오베'는 친절한 사람이 아닙니다. 매우 까칠하고 FM이며 자기 고집이 강합니다. 만약 '오베'가 옆집에 산다면 &amp;quot;이사 갈까?&amp;quot;라는 고민이 들 수 있습니다.  좋은 성격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오베'가 가장 가정적이고 따듯해지는 순간은 바로, 사랑하는 아내를 떠올릴 때입니다.  이 소설에서 '오베'는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아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7E%2Fimage%2FsrEy2_UJKTDr7n6-phQiyZAE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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