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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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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ch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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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People&amp;amp;Culture 담당자, 커리어코치. 대학원에서 '코칭심리' 전공.</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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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6T01:5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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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샘플코칭]코칭은 인생의 방향을 찾아가는 대화 - 샘플코칭을 원하시는 분은 신청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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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2:32:53Z</updated>
    <published>2025-10-15T12: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amp;ldquo;코칭은 상담이랑 뭐가 달라요?&amp;rdquo;  코칭은 과거의 상처보다 지금의 나,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바라봅니다. 누군가의 조언이 아니라, 내 안의 답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 대화입니다.  23년간 인사와 조직문화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그중 진짜 변화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강점을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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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하는 것이 두려울 때 - 두려움 관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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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3:15:19Z</updated>
    <published>2025-05-21T22: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2년제 대학을 나오고 사람이 무섭고 취업이 무서워 도망치다 보니 벌써 29살입니다. 무조건 쉰 것은 아니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이나 컴퓨터 자격증,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지만 자격증을 따고서도 저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어서 따로 알바나 취업을 하지 않았어요. 집에서 있다가 이렇게 있다가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간호조무사로 취업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면접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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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를 줄이는 방법 - 지금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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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0:39:58Z</updated>
    <published>2025-05-19T22: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생의 선택에 대한 후회를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전 남들이 보기에 부러울 수도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좋은 대학에 입학해서 공과 학위를 받았습니다. 근데 요즘은 이 대학을 졸업한 것이 크게 후회가 되고, 10년 전으로 되돌아가서 입학하려는 저를 말리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제가 잘하지도 못할 분야인데 괜히 돈이 된다는 생각으로 공과를 고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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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 때 - 내 생각과 감정 구체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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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3:29:33Z</updated>
    <published>2025-05-15T21: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2년 전 경력 이직 후 잘 적응할 수 있을까로부터 불안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새로운 동료들과 잘 지내고 싶어 무례한 상사의 언행에도 항상 웃어넘겼고, 건방진 후배가 선을 넘을 때도 화내지 않고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항상 웃고는 있지만 속은 썩어 들어갔습니다. 무례한 말들이나 회식자리에서 놀림감이 되는 말들도 웃어넘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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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성을 높이기 위해서 -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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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0:10:41Z</updated>
    <published>2025-05-01T2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평소에도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는데, 취업을 해서 집에서 멀리 떨어진 타지로 가게 됐어요. 신체적으로 힘든 건 버틸 수 있는데, 제가 실수하고 거기에 대해 지적받는걸 너무 못 견디겠어요. 계속 스스로를 자책하고 난 일을 못하는구나, 내가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구나라는 생각 때문에 우울해요. 회사 가기가 너무너무 싫어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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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을 때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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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0:04:10Z</updated>
    <published>2025-04-30T22: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가 서류를 넣을 때에도 굉장히 고민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하지만, 면접을 보러 오라고 문자가 오면 덜컥 겁부터 나게 됩니다. 면접을 할 때 말도 논리적이지 않고, 버벅거리는 저를 마주하는 게 너무 바보 같아 보여서요. 면접을 보기 전에 예상 답변 준비를 하면서도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이 답변을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저 스스로에 대한 없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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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을 때 - 한 걸음씩 계속 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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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1:52:09Z</updated>
    <published>2025-04-28T21: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취준 생활 1년이 다되어가는 취준생입니다. 취업을 너무나 간절하게 원하고, 일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주변 사람들 걱정할라 괜찮은 척, 꿋꿋하게 버티는 척하는 것도 힘들고 끝까지 도전하려는 마음이 점점 더 약해짐을 느끼네요. 취준생이신 분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정말 너무 괴로워서 힘이 드네요. 정말 정말 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rdquo;   사연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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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 때 - 내가 해야 할 구체적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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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0:19:04Z</updated>
    <published>2025-04-17T22: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방에서 일하는 30대 초반 여자 수학 강사예요. 이 일을 한 지 3년째 되고 있어서 슬슬 이직해 볼까 생각 중인데 많이 무섭네요. 내가 일할 곳이 없으면 어떡하지, 지금보다 페이가 줄어들면 어떡하지, 일이 더 힘들어지면 어떡하지... 사실 많이 겁쟁이인데,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요. 지금 있는 곳에서 몇 년 더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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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로서 사람 때문에 힘들 때 - 나에게 적합한 리더십 발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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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23:23:30Z</updated>
    <published>2025-04-14T22: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어릴 때부터 상처가 많아서요, 현재 대표이지만 직원들의 작은 행동과 표정 말투에 크게 반응합니다. 예민한 편이라서 몇 날 며칠 잠도 설칠 정도로 작은 것도 큰일이 생긴 것처럼 생각해요. 매번 직원들 눈치를 보고 방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amp;rdquo;   사연자는 어릴 때 상처를 이겨내고 현재 대표의 위치에 있는 분이다. 하지만 직원들의 행동에 너무 민감하게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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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피드백이 계속될 때 -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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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3:34:05Z</updated>
    <published>2025-04-13T22: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직장에서 일한 지는 2년 반, 맡은 업무가 바뀐 지는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 더 나아지고 싶어서 알람을 맞춰놓고 업무를 다시 한번 체크하고, 쉬는 시간도 적게 가지고 30분, 1시간 일찍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는 등의 노력을 해도 개선이 안 되는 건지, 늘 혼나기만 합니다. 제가 제대로 일을 못하니까 사소한 것도 짜증이 나는 건지 뭘 해도 혼나는 것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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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일에 한계가 느껴질 때 - 다시 나에게로 돌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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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34:59Z</updated>
    <published>2025-04-10T22: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일단 전 지방대 회화과(서양화) 재학 중입니다. 1~3학년때까진 전공 쪽으로 취준 해야겠다 싶어서 학교, 외부에 있는 프로젝트나 강의 등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3학년 말 되니 제 미술 실력에 한계를 느꼈어요. 입시 4년+대학 4년, 총 8년 넘는 세월 동안 미술만 하고 다른 건 고려해 본 적도 시도해 본 적도 없었어요. 도저히 제 실력으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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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의 평가가 두려울 때 - 타인의 과제를 분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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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0:33:40Z</updated>
    <published>2025-04-09T22: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직장생활 십 년이 넘었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업무를 할 때면 저의 실수나 부족한 점만 떠올라 힘듭니다. 일 못한다 일 안한다 소리 듣는걸 극혐으로 여깁니다. 저에게 너무 엄격한 것 같진 않은데 내려놓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의 장점과 잘한 점을 생각해 봐도 위로가 되지 않고, 못한 것과 잘못한 게 있을까 봐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가끔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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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가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 - 좋은의도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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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0:05:55Z</updated>
    <published>2025-04-08T22: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30대 초반인데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가족들 사이에서 무시를 당합니다. 22년도에는 작은 회사를 다녔지만, 계약만료로 인해 지금까지 계속 구직만 알아보고 있네요. 저도 얼른 취업하고 싶은데 불경기이기도 하고, 일자리가 너무 안 구해지네요. 부모님에게 손 빌리기 싫어서 평소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으니까, 그걸로 외주 받아서 카드 빚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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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이 그리울 때 - 충분한 애도를 표현해 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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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6:26Z</updated>
    <published>2025-04-07T22: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5년&amp;hellip; 준비하던 시험에 실패하고, 작년에 첫 취업을 하여 이제 5개월 차, 업무에 치이며 살고 있어요. 직장 생활하면서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위축되고, 어쩌다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말할 때마다 아직도 눈물이 핑도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게 너무 힘드네요. 일에서는 모르는 것 투성이라 혼도 나고 매일이 아직도 새로워서 내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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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는 일이 저와 잘 맞지 않아요. - 일에서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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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6:48Z</updated>
    <published>2025-04-06T22: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저는 5개월 차 해외영업직무에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에게는 요즘 고민이 있어요. 직무가 저에게 너무나도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해외영업 특성상 바이어가 보내오는 메일에 즉각적으로 답을 해줘야 해서 업무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것에 부담감이 많습니다. 또한, 업무량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팀원 중에 출장으로 백업해야 하는 업무까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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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이라면 - 2가지에 적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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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7:02Z</updated>
    <published>2025-04-01T22: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회초년생인데 힘드네요... 학교 다닐 때도 소심한 성격이라 즐겁게 지내진 못했는데, 처음 들어간 회사가 생각보다 힘들어요. 업무가 많아서 근무시간 내내 긴장한 채로 빠릿빠릿해야 하는데 실수할까 늘 겁나고요. 개인적인 분위기라 혼밥하고 혼자 있는 것도 좀 지치는데 늘 눈치는 봐요. 또 회사가 예상과 다른 부분이 많아서 계속 있어도 될까 싶고, 빨리 나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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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월요일 - 불안을 선명하게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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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7:18Z</updated>
    <published>2025-03-31T22: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취업한 지 5개월&amp;hellip; 일요일이 너무 힘듭니다. 금요일은 너무 좋았다가 일요일이 다가올수록 너무 압박감이 생기고요, 실수할까 봐 두려움에 회사에 가기 싫습니다. 모두 이런 걸까요. 아니면 저만 이런 걸까요. 주말에 친구들과 만나면서도 한숨과 걱정이 나오고 표정 관리 하는 게 힘들어집니다. 월요일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커지는 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출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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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했던 것과 다르다는 생각이 들 때 - 시간을 두고 판단해 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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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7:32Z</updated>
    <published>2025-03-27T22: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올해 스물셋 인 경력 1년 차 제과제빵사입니다. 부푼 마음 잔뜩 안고 8년 이상 이 전공을 공부하고 팠어요. 제과제빵 외로는 회계도, 컴퓨터도 다룰 줄 아는 것 하나 없습니다. 근데 언젠가부터 조리복 입는 게 너무너무 싫어졌어요. 허리 한번 필수 없는 빡빡한 스케줄인 업장들에, 엄청난 박봉(세후 180...), 떠오르지 않는 미래 계획(창업을 하고 싶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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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를 띄우기 위해서는 - 시작을 위한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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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8:14Z</updated>
    <published>2025-03-26T22: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현재 카페에서 6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카페 일이 좋아서, 하고 싶어서 하고 있는 건 아니고, 취업 전에 잠깐 해야지 했던 게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요. 주말은 하루 종일 일해서 시간이 없고, 평일에는 월, 화, 수 다섯 시간씩 일을 해서 오후와 저녁에 시간이 있어요. 목, 금을 쉬어서 하루 종일 시간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시간들을 활용하지 못하겠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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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고 피곤할 때 - 적극적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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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38:30Z</updated>
    <published>2025-03-25T22: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학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기간제 교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동료 선생님등도 잘해주고 애들도 착하고 아직 적응단계라 어리버리하지만 나쁘지 않게 해내고 있어요. 그런데 퇴근 후 쉬거나 주말에 온전히 쉬지 못하고 수업준비등의 일밖에 생각 못하겠네요. 그리고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 유튜브 게임도 흥미를 잃어서 삶이 건조해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는 긍정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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