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7x9" />
  <author>
    <name>ekinmin</name>
  </author>
  <subtitle>육아맘</subtitle>
  <id>https://brunch.co.kr/@@47x9</id>
  <updated>2017-08-23T08:54:47Z</updated>
  <entry>
    <title>아이의 유치원 생활 - 엄마의 불안이 문제일까? 환경을 바꾸는 게 맞는 걸까? (유치원변경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7x9/6" />
    <id>https://brunch.co.kr/@@47x9/6</id>
    <updated>2024-08-16T06:28:27Z</updated>
    <published>2024-08-16T03: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동네에 이사 온 뒤 거의 반년이 지났다. 아이는 유치원에 입학하였고 우리 가족은 새로운 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적응을 시작했다. 하지만 유치원 생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서 담임과 전화 통화가 시작되었고 부원장과도 통화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때 유치원을 바꿨어야 했나 지금 후회 중이다. 사건은 이렇다. 내가 이사한 아파트는 모두들 첫 입주다.</summary>
  </entry>
  <entry>
    <title>My home. - 이사를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7x9/5" />
    <id>https://brunch.co.kr/@@47x9/5</id>
    <updated>2024-03-14T08:32:59Z</updated>
    <published>2024-03-14T06: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했다. 바닷가로 이사를 했다. 정확하게 한 달이 지났다. 한 달 동안 가정 보육을 약 2주 정도 하고 아이는 유치원에 입학했다. 가정 보육 2주가 어떤 의미인지 해본 사람은 알고 있을 거다.  유치원을 등원하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짐 정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짐 정리를 하다 거실 창밖을 보면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그 풍경에 눈이 빼앗겨 가만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x9%2Fimage%2FIGShKP9Gr8nEnM_eVuYOdtUbT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