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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원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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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을 행복하게하는 콘텐츠, 사람을 살리는 콘텐츠, 사람과 함께하는 콘텐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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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6T01:4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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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상가(夢想家)에서 몽상가(夢相家)로&amp;hellip; - &amp;lsquo;함께&amp;rsquo;는 &amp;lsquo;인내&amp;rsquo;더라&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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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8:44:29Z</updated>
    <published>2022-01-03T03: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해가 법정문화도시의 꿈을 이룬지도 해를 넘기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였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의 노력, 그리고 예수의 제자들과 같이 먼저 깨달은 자들의 수고와 애씀, 몸부림&amp;hellip; 벽에 부딪히기를 반복하여, 금을 가게 만들고, 서서히 틈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인듯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늘 꿈을 꾸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학교시절 도자기를 접하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5E2rV-I2y5ONwxzNPi0LSOCU8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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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또 다른 일상과 현실의 기회 - 무너진 경계와의 공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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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00:36Z</updated>
    <published>2021-12-28T16: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펜더믹이 세계를 휩쓴지도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여전한 불안으로 조심스럽게 일상의 회복을 시도하고 있지만, 최근 오미크론을 통해 또한번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로인해 조금은 더 빠른 속도로 시대가 당겨지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는 시대가 이제 겨우 한 세대를 넘어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bzADdC5yU3wRdxHQNphU0N6YF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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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협력: 문화예술 현장에서 기대하는 동남권 문화협력 - 2021 부산문화재단 문화정책이슈패이퍼 7-8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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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00:51Z</updated>
    <published>2021-08-31T21: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된 1970년을 기점으로 시작으로 &amp;lsquo;일일생활권&amp;rsquo;이 시작된지도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오고 있습니다. KTX가 개통되면서 &amp;lsquo;반일생활권&amp;rsquo;까지, 글로벌시장에서는 이제 세계를 한시간내로 이동시키겠다는등 정말 빠르게 기술도 삶도 발전하고 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참 아쉬운 부분은 이렇게 빠른 발전 속에서 중앙화, 집중화는 더 가속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QrKwQMXJrjOlA0R2e4kkFWkpc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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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이 만드는 사람, 사람이 만드는 환경 -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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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56Z</updated>
    <published>2021-07-17T08: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보다 좀 더 어렸을때는 함께 놀고 싶은 친구들을 선택하며 살았던 것 같다. 대학 시절, 크게 의도하지 않았지만 조금은 편해보일 듯한 페이스를 가진 친구들, 크게 부딪히지 않아도 될 것같은 성품의 친구들을 골라가며 관계들을 만들어가다보니 나도 모르는 선입견이라는 것이 생겼던 것 같다.   소위 까칠하거나, 인상이 나쁘거나 한 이들을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rYGS16xYUVg4ni9TJvj8vT9-b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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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가? - 코워킹에서 코어-워킹으로...(2020.12.진주의창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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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23:35:25Z</updated>
    <published>2021-02-09T14: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2월의 시작과 동시에 2020년도의 마지막 한달이 남았습니다. 무심한 듯, 다행인 듯 계절은 어김없이 추위를 몰고왔습니다. 올 해의 겨울은 다른 어느 때보다 매섭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하며 벌써부터 마음이 시립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기로 현 상황이 더 악화되어 사회적격리 3단계가 진행되면 줄을 이어 위기를 넘어 곳곳에서 금이가고 무너지는 일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u796vTz-EZSf-6UOHAhL2CyyN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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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부르는 로컬의 미래 - 로컬 로커! 29호 가수 정홍일이 보여주는 로컬의 저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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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15:01:58Z</updated>
    <published>2021-02-07T15: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변두리...지방대, 지잡대...그저 수도권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기회를 박탈당하고,어쩌면 늘 불리한 위치에서 시작해야하고,그러다보니 악으로 깡으로 현실과 외압을 버텨내면서 보편적 기준안에서 조금은 더 나은 삶을 살아보고 싶은 열정과 욕심으로 내 선후배, 친구, 제자들은 그렇게 살았다20대의 중반까지 국민학교부터 대학교, 대학원까지 지방을 벗어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B912MgH6aT8oaJpFQPq0XiOzz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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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다를 것 없던 내가... - 세상의 중심에서 로컬을 외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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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15:14:26Z</updated>
    <published>2021-01-18T11: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별것 아닌 것들에 감동을 받을 때가 종종있다.별것 아닌 것들이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우리 주변에 별것 아니라 생각하고 지낸 많은 것들에게 미안해지는 시간&amp;hellip;&amp;lsquo;김해&amp;rsquo;는 어느 순간 내 삶에서 별것이 되어 있었다.지난주 싱어게인이라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지인인 29호 가수가 엄청난 가창으로 올어게인을 받으면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그 순간 많은 이들에게 별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mQ_7Xc9CuDsdyEzANeNID6KTV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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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 다시 마음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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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13:48:25Z</updated>
    <published>2021-01-11T00: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복음 4:40해질녘이 되자 사람들이 온갖 환자들을 모두 예수께 데려왔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일일이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오늘도 잠깐 묵상하며 예수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예수를 찾아 온 온갖 환자들..얼마나 절박한 심정이었을까?아내의 병상을 지켜내면서 이 절박함을 조금은 공감해 볼 수 있습니다 그 간절함은 누가 알아줄 수도 안다고 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qw-hOGrwQ2s4_br5eqbUBR89Q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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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amp;lsquo;무명&amp;rsquo;들을 위하여... - 로컬의 힘은 &amp;lsquo;가능성&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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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2Z</updated>
    <published>2021-01-08T03: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어게인 무명가수전29호 가수가 상위권으로 올라가면서, 우리는 여러가지 많은 생각에 휩싸인다오래전부터 마케팅과 차트에 길들여진 대중들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일 수도 있을 것이다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매스컴의 영향력에 덮히고, 대중성이라는 이름에 덮히는 수많은 가치들...어쩌면 &amp;lsquo;무명&amp;rsquo;이라는 단어조차 그들의 &amp;lsquo;유명&amp;rsquo;을 어색하게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a0pwuasnwC5gUgIitn2pV2NJ4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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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시간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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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8Z</updated>
    <published>2021-01-02T12: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었다예전같은면 나이를 먹는 일, 새로운 시작등의 의미를 부여해보며 마음을 새롭게해보지만 어느 순간부터 삶에서 시간의 의미나 비중이 조금은 후순위로 밀려가고 있는 것 같다시간은 그렇게그렇게 흘러간다어느 순간부터 무언가를 시간내에 빠르게 해내는 일이 개인적으로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다어떻게 살고 있는가와 누구와 함께하고 있는지가, 그 방향이 건강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33UTXlPuNc54tXl9k2_-9DEyU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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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은? - 20201209 김해뉴스 게재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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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2:36:06Z</updated>
    <published>2020-12-09T07: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이 시기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빨리 한해가 지나갔나? 우린 뭘 했나?' 하고 느끼실 겁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한 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간 듯하지만, 여전히 꺾이지 않는 코로나는 우리의 시간을 아직도 붙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올 한해를 정말 더딘 순간순간으로 살아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김해는 오랫동안 문화도시예비사업을 시작으로 문화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dqXsj6ROfsabS3J9IiqMFMSJp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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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노멀 시대, 지역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 - 2020 전국지역문화재단 지식공유포럼 토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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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10:43:01Z</updated>
    <published>2020-11-04T10: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일상&amp;rsquo;  반년의 시간이 우리의 삶에서 &amp;lsquo;일상&amp;rsquo;의 개념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은 조금씩 변해가는 삶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과거를 여전히 그리워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는 일, 악수를 하는 일, 프리허그등은 마치 흑백사진을 보는듯한 기분으로 맞이하게 될 것 같흡니다.  코러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할 즈음, 이렇게까지 장기화 될 줄 몰랐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qbrG3dj9N-82RZKSFxaSgt16U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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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가 - 20201028 김해뉴스 게재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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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12:48:38Z</updated>
    <published>2020-10-31T22: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왕좌왕하는 사이 어느덧, 10월 말이 돼 버렸습니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확산으로 속수무책 시간과 삶을 빼앗겨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과 관계의 패턴에도 너무나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변화에 서서히 적응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으면서 또 다른 삶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가시적이고 습관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7y%2Fimage%2FaaxRXZGzM8mi3s7dHfp_kYIBs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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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과 민주주의에 대한 토론 - 20201023 경남국재혁신포럼 &amp;lsquo;공간과 민주주의&amp;rsquo; 토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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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17:02:29Z</updated>
    <published>2020-10-25T15: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일상&amp;rsquo;  반년의 시간이 우리의 삶에서 &amp;lsquo;일상&amp;rsquo;의 개념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은 조금씩 변해가는 삶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과거를 여전히 그리워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는 일, 악수를 하는 일, 프리허그등은 마치 흑백사진을 보는듯한 기분으로 맞이하게 될 것 같흡니다.  코러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할 즈음, 이렇게까지 장기화 될 줄 몰랐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hvsmgDKOxzFP2bOC2qu8Aoh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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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 무엇으로 사는가 - 20200908 김해뉴스 게재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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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7:50:38Z</updated>
    <published>2020-09-08T1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 코로나의 이슈가 많은 이들의 관심거리가 된지도 꽤 지난듯합니다.매일매일 포스트 코로나의 일상을 갱신해가면서 새로운 경험으로 우리의 일상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힘듦 가운데서도 아직은 각자의 자리를 버텨가고 있는 매일을 감사하면서 살 수 있는 용기와 열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 악수하고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일이 참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NLabJKWAgJIHQhZKA203YUu7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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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로컬&amp;middot;플랫폼으로 승부하자 - 20200721 김해뉴스 게재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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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21:33:54Z</updated>
    <published>2020-07-21T04: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많은 대학들이 종강주간이었습니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급작스레 시작된 코로나19의 충격이 결국 학기의 시작을 막아섰고,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교사&amp;middot;강사들을 들이밀었습니다. 학교 역시 무방비 상태로 이 상황을 맞으며 빠르게 대응책을 마련했으나 역부족이었던 듯합니다.학생들 역시, 이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준비를 잘 한대도 진행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RR9k8O8MkWuJaTom1xMvIZFk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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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 기다림과 소통 - 김해문화토론방송 김해문화프렌즈 첫방송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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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52Z</updated>
    <published>2020-07-01T23: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누구랑 그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을까?아직도 포기되지 않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습니다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많은 이들에게 의미가 있을수 있는 것들에 대한...지역의 문화판에서 그러한 욕심을 내는 일은 어쩌면 굉장히 소모적인 일일 수 있겠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저 멈춘 시계 속에서 적당한 만족으로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np4D8EqmbwJN-ioGuorf5vIe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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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가보기 - 작은 행복 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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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06:36:36Z</updated>
    <published>2020-06-24T0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문학소년 출신으로 공학도가 되었고,공대생 출신으로 뮤지션이 되었고,뮤지션 출신으로 예술가가 되었고,예술가 출신으로 목사가 되었고,목사출신으로 기획자가 되었다하늘을 보면,하늘의 속삭임이 들리고,만유인력의 법칙이 생각나다,멜로디가 떠오르고,떠오르는 생각들을 무언가로 표현하다,많은 이들과 공유할 고민을 한다그러면서도 나는 동네사람사람2로 살아가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L6KKWKxtCueGtYXKjbFfDFME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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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 2020.06.08.김해뉴스게재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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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17:32:48Z</updated>
    <published>2020-06-09T05: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와 버린듯합니다. 낮시간은 벌써부터 꺼내버린 선풍기로 버티기가 쉽지 않아 간간히 에어콘을 켤 수 밖에 없을 지경입니다. 분명히 에어콘이 없어서 잘 살았을텐데, 그냥 부채하나로도 잘 버틴 여름이었는데, 이제 그냥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방구석에서 뒹굴거리면서 휴대폰 속 세상을 서핑하고, 배고프면 몇 번의 클릭으로 배달음식을 시켜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7FfLVs2NtfpSOwdxWFbIYamH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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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를 이겨내는 김해 예술인! - 코로나19로 보는 김해 예술인의 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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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4:14:23Z</updated>
    <published>2020-05-07T11: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티는 게 참 어렵습니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늘 우리를 지배하던 환경이 결국 인간의 나약함을 비웃기라도 하듯 우리의 일상을 지배해버렸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재미있게 봤던 만화&amp;middot;영화의 이야기들이 이제 현실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감기 정도로 생각했던 코로나19는 우리의 가장 보편적인 일상을 누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kk-bA4mFQNhfP9rYojsuud2z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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