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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성심리전문가 홍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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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 유일 심리기반 교육&amp;middot;상담 기관 한국성심리 대표 홍희정입니다. 제가 성심리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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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5T13:3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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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이면 섹스 - 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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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23:46:21Z</updated>
    <published>2020-04-14T09: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바라는 것과 실제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니 사람들의 말을 무턱대고 믿지는 말아라. -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       남자에게 소외되지 않기 집으로 돌아오며 생각을 정리해보니, 내 머릿속은 여자를 성적인 먹이로 여기는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겨우 몇 달 뒤로 다가온 졸업 뒤의 미래에 대한 걱정 등, 매우 여러 가지 골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uj%2Fimage%2F-FXwhf9ExOUJnUgctsGh-mHDzTk.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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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이면 섹스 - 4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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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15:38:44Z</updated>
    <published>2020-04-06T22: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남자와 섹스를 하면서도, 수많은 여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섹스에서 소외되고 있었다.  소외된 섹스 여자도 분명히 성적인 주권, 특히 섹스의 주권을 갖고 있는 존재이며, 또, 섹스의 결정권을 갖고 있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여자의 성적인 주권과 섹스의 결정권 역시 존중되어야하겠건만, 막상 남자들은 온갖 핑계로 여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uj%2Fimage%2FG3ILYDCI3Zh5ITlWH7dn4bHSo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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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이면 섹스 -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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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06:42:36Z</updated>
    <published>2020-03-30T1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지어 어린 여자아이에게도, 심지어 어린 딸에게까지 섹스를 조르는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남자들의 섹스에는 영혼이 없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어느 여자의 푸념 대학교에 입학한 뒤로도 한동안은 집안일 등 여러 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겹쳐서 연애할 정신적인 여유가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연애는 그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남들이 연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uj%2Fimage%2F-5X65rSd6Q01__w5BteH2rEv4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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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이면 섹스 -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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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15:37:53Z</updated>
    <published>2020-03-24T12: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들의 머릿속에 있는 여자, 즉, 남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여자의 의미는 결국 섹스를 통해 드러나고 있었다.      원하지 않은 섹스 심리학을 그냥 내버리기는 싫다는 생각에 딱히 정한 것도 없이 막연하게 그동안 상담했던 내용을 위주로 복잡한 머릿속을 한참 정리하던 어느 날.  문득, 훑어보니 &amp;lsquo;원하지 않는 섹스&amp;rsquo;에 시달린다는 여자들의 하소연이 가장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uj%2Fimage%2Fo_HdxhdYe8xqJ5eMclPfKKoB8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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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이면 섹스 -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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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6:06:34Z</updated>
    <published>2020-03-23T14: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면서 언제인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한 선생님에게서 선택에 대한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amp;ldquo;이 세상은 사람이 살고 싶은 대로만 살 수 있는 곳이 결코 아니야.  그렇다보니 때로 사람은 결코 살고 싶지 않았던 대로 살게 될 수도 있고, 전혀 바라지 않았건만, 크게 다치거나 아예 죽을 수도 있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8uj%2Fimage%2FnoYEGK2UAQHf1lGtMQwMEJOtg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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