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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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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hkim-hc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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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각디자인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포닥을 마친 뒤 한국 기업의 AI 랩에서 HCI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로 논문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http://younghokim.n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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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8T23:1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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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행: 인더스트리의 HCI 연구자로 - 회사에서 학술연구 하기 / AI 연구소에서 HCI 연구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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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1:36:00Z</updated>
    <published>2022-03-13T06: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가량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몇 달 전 한국으로 귀국했다.&amp;nbsp;현재는 한국의&amp;nbsp;IT 빅 테크 기업 중 하나의 AI 리서치 랩에 Research Scientist 포지션으로 조인하여&amp;nbsp;HCI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포닥 계약 만료 기간이 가까워짐에 따라 미국에 잔류하는 선택지와 한국으로 돌아가는 선택지가 있었는데, 필자는 여기에서 후자를 선택했다.&amp;nbsp;선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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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배우자가 즐길 거리들 - 미국 정착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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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4:01:44Z</updated>
    <published>2020-02-29T16: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미국 정착기로 넘어왔다. 어느덧 여기에 온 지 6개월이 흘렀고, 결혼 3년차에 아내와 함께 왔다. 아이는 없는 상태이다. 미국에 나오기 전부터 주된 고민 중 하나는 한국에서 모든 커리어를 접고 나를 따라준 아내의 삶을 어떻게 즐겁게 해줄 것인가였다.  미국은 매우 넓은 나라고, 사람마다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고, 학교가 공립이냐 사립이냐에 따라서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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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문후속세대 박사 후 국외연수 선정 후기 (2019) - 디자이너의 영혼을 잃지 않고 공학연구 하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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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3:03:18Z</updated>
    <published>2020-02-19T16: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2019년 2월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간 과정이 고되어 몇 년간 글을 쓰지 못했다..), 감사하게도 2019년 한국연구재단 학문후속세대 박사 후 국외연수 과제 (흔히들 연구재단 포닥 과제라고 한다)에 선정되어 2019년 여름부터 미국에서 포닥을 하고 있다.  국내 연구자 커뮤니티 게시판 글이나 댓글들을 보면, '왜 굳이 한국에서 돈을 싸짊어지고 가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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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I 하려면 프로그래밍을 얼마나 잘 해야 하나요? - 디자이너의 영혼을 잃지 않고 공학연구 하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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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0:10:35Z</updated>
    <published>2017-09-21T12: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CI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다학제 연구분야이고, 다루는 주제도 매우 광범위하다. 분야의 범의를 &amp;quot;기술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는 것&amp;quot;이라고 넓게 보더라도, HCI 분야 최고 학술대회인 CHI 컨퍼런스의 최신 논문들을 보면 이것이 과연 HCI 논문인지 사회과학 논문인지 분간이 안 가는 논문들도 심심찮게 보인다.  타과생 출신으로 컴퓨터공학부의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AP%2Fimage%2F-hNBzm4zi7S2rkbq8n968v4KR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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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디자이너의 영혼을 잃지 않고 공학 연구 하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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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4:19:55Z</updated>
    <published>2017-09-02T09: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중고등학교 시절 화실과 미술학원에서 평범하게 미대 입시를 준비하고, 미대에 입학해 4년 동안 디자인을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1년 반 가량 스타트업에서 웹/앱 비주얼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동 대학 컴퓨터공학부 대학원에 입학해, 현재 박사과정 5년 차의 HCI 리서쳐로&amp;nbsp;로서 현재 박사학위논문을 준비 중이다. 예술과 공학의 경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AP%2Fimage%2FR7Jo0SWS7MlEbiWUQR_UxZwEQ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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