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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극연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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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뇌와 연극 활용, 공감소통 강의와 강연극을 연출합니다. 관련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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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9T15:5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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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 감정의 주소는 여깁니다 - 감정시 눈금 2동 11번지 압도감A 503호 찾기에  20분 쓰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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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15:22Z</updated>
    <published>2026-04-12T12: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요약 : 감정은 이입만큼 빼기도 중요하고, 거리 두고 &amp;lsquo;주소화&amp;rsquo;할 때 더 잘 보인다.  감정을 이입하려면 의인화, 주관화, 추상화를 하면 된다. 반대로 감정을 빼려면 사물화, 객관화, 수치화를 하면 된다. 오늘은 감정 빼기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흔히 연극을 활용해 공감 교육을 한다고 하면, 감정을 이입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강조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xwxXRSK3tT67XLZVc7K1jSeOB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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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당신이 자주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 감정에 20분만 쓰기로 했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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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13:20Z</updated>
    <published>2026-04-11T0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감정은 &amp;lsquo;현재&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과거&amp;rsquo;에서 온 것일 수 있다. 짜증, 분노, 불안, 두려움, 무기력&amp;hellip;. 왜 어떤 사람은 쉽게 그 감정에 휘둘리고, 또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을까?   감정을 다루고 싶다면?                   다음 두 가지를 점검해 보자.  첫째는 &amp;quot;정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Kgz-rHHvlrmmZ6qxAKNMKVNPe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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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타인을 거울 삼아 자기를 알아차리죠 - 요즘 내 문제점에 관해 20분만 쓰기로 했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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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12:53Z</updated>
    <published>2026-04-10T14: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 줄 요약 :미룰 이유가 없는 일이라면,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콩을 심고 팥이 나길 바랄 수는 없다. 원하는 결과가 있다면, 그에 맞는 행동을 지금 시작해야 한다. 나는 이미 내가 원하는 바를 알고 있다.   같은 상황도 당사자와 제삼자의 시선은 전혀 다르게 보인다. 제삼자는 문제를 바깥에서 또렷이 인식하지만, 당사자는 그 안에 갇혀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KblYWCP6xQ7QSlUlc3Vjy9g3c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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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책 쓰기로 한참 고민 중일 때랍니다 - 결정 못하는 마음에 20분만 쓰기로 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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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05:31Z</updated>
    <published>2026-04-09T02: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 줄 소개 :  책 쓰기에 대한 선택 앞에서, 생각정리와 결정을 위해 20분+10분을 썼다   글을 쓸 때, 미션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소중하다. &amp;ldquo;이걸 써라.&amp;rdquo;라는 요청이 있으면 생각보다 쉽게 써진다. 내 경우는 그렇다.   그러나 책을 쓰고 보니, 모든 결정은 결국 작가의 몫이다. 나머지는 참고일 뿐이다. 결정을 미룰수록 더 결정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3oPV0vU5kXlCfX3yK3wtbG2yW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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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분 후에 은퇴합니다'란 짧은 글을 지었어요 - 누군가가 준, 두 번째 미션에 20분만 쓰기로 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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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09:19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소개 :누군가가 준 미션, [첫 번째 쓴 글에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 짓기]를 '20분+5분+5분'동안 써 보았다.  쓰고 난 후 붙인 제목_20분 후에 은퇴합니다   &amp;ldquo;내 귀한 20분을 왜 당신에게 써야 하죠?&amp;rdquo;       연출가 목소리는 메말라있었고, 나는 그 질문에 답 대신, 질문을 그대로 그에게 되돌렸다.        &amp;ldquo;나는 왜 내 귀한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UDLOwiYjTQq4PgHelvH6_TAOX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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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부치지 않을 편지를 써야만 했어요 - 누군가가 준, 첫 번째 미션에 20분 쓰기로 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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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09:01Z</updated>
    <published>2026-04-07T06: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소개 :누군가 준 미션 [길에서 만난 사람에게 부치지 않을 편지 쓰기]를 20분 + 5분 써보았다  소산역 2번 출구 500M에서 만난 아주머니 배우님께       안녕하세요.  본의 아니게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관계로, 당신의 10초 본 관객이 된 아무개입니다. 지금부터 당신에게 단 20분만 시간을 쓰겠습니다. 이미 타이머를 맞춘 상태고,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PeeZAVB3ItL1TWW1ARsaJHdk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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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누군가의 SNS에 좋아요 버튼을 누를 때  - 망상의 혜택 | 그때 뇌에서 펼쳐지는 망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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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2:43:18Z</updated>
    <published>2025-09-07T02: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의 글과 사진 그리고 동영상에 그리 공감하지 않는데, 심지어는 제대로 읽지도 않았는데, 좋아요 버튼을 습관적으로 누르는 경우가 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이건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 글을 읽으면서, 어떤 내용에는 고개가 끄떡여지고, 어떤 글귀에는 고개가 갸우뚱하다. 이런 상태를 뇌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이는 일종의 '인지부조화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Lw4n1BYstwXTVaTzD8XttEmhO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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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챗GPT와의 대화가 너무 달콤하다면? - 망상의 혜택 | AI 망상(AI delusion)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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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4:47:43Z</updated>
    <published>2025-08-10T12: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잣말의 힘과 위력에 대해 연구한다. 챗GPT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요즘, 내가 가장 우려하는 지점은 순수한 혼잣말&amp;mdash;혼자 생각을 펼치고 굴리는 근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것이다.간헐적인 망상은 인간의 특권이자 생존 전략이다.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마저도 너무 잘 정제된 대화 상대&amp;mdash;챗GPT에게 외주 맡기고 있다.친절한 챗GPT와의 대화는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5aRGfijCQUR4I28XOpFEsWk2_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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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이건 진짜 내가 아니라는 착각  - 망상의 혜택 | 그것은 망상인가? 인지부조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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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4:47:30Z</updated>
    <published>2025-08-08T01: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특히 직장에서 누군가에게 무시당했다고 느끼거나 과도한 업무에 지쳐 무기력함이 몰려오는 순간. 불쑥 마음속에 이런 혼잣말들이 떠다닌다면?  &amp;ldquo;이건 진짜 내 모습이 아냐.&amp;rdquo;&amp;ldquo;나 왜 이러고 살지?&amp;rdquo; &amp;quot;나 이런 일 할 사람이 아닌데...&amp;quot;  이런 혼잣말들은 소리 없이 속삭이지만, 의외로 묵직하게 인간의 마음을 짓누르는 고문도구일 수도 있다. 물론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8nBiaiurUVM8Vw-JKabg0n6of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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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창의성. 성공한 망상의 또 다른 이름 - 망상의 혜택 | 망상 =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을 때만 인정받는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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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4:47:13Z</updated>
    <published>2025-07-19T12: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성은 성공한 망상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도 괜찮지 않을까? 망상, 그것은 창의성의 원석.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한눈에 알아보지 못하는 보석.  '상상'이라는 단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망상'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면 우리의 뇌 모드는 달라진다. 그래서 망상은 보편적인 생각을 하는 일반인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oSsZya94j3yteEQ27bvKNeJx0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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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쩌면 놓치고 있는 인간만의 혜택 - 망상의 혜택 | 지독한 망상 말고 간헐적 망상을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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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5:12:46Z</updated>
    <published>2025-07-02T14: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쁜 사람인가? Am I a bad person?  어때? 정말 그래? Tell me, am I?  난 한 길만 파고. I'm single-minded. 난 결코 만족을 모르고. I'm never satisfied. 난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아. I don't respect you.  난 힘에 집착하고 I have an obsession with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OgnDk-NDYeDUZNNre8yCU2tyH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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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이 부족하면 공감은 불가능해요! - 공감은 뇌가 펼치는 연극이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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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3:04:51Z</updated>
    <published>2025-04-27T10: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을 쌓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죠. 공감에 있어서도 경험은 중요해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넓은 포용력을 갖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그 반대일 수도 있죠. 그 경험이 대본이 되어 고정관념을 만들어 내기도 하죠. 순식간에 과거에 내가 겪었던 타인을 지금 내 앞에 있는 타인에게 대입하기도 하죠.  바로 공감은 상상, 즉 뇌가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IJReirivgsOwnG4abJVhSMUph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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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뇌를 공감합니다  - 어떤 충전기 사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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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6:10:39Z</updated>
    <published>2025-04-24T13: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돌아보니,  저는 다섯 번이 넘도록 '직장인의 뇌'로 살아왔네요.    그중 서른을 넘긴 뒤의 두 번의 직장 경험은, 제 뇌를 강연극 연출가이자 작가로 전환시키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어주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뇌가 공감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는 '직장인의 뇌') 라면?  궁금합니다. 공감 충전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만약 (우리 인간의 두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_im2Qv979nt_6G3LAFIVphcU83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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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꿈처럼 잘 꾸고 있나요? - 꿈의 용도 변경, 카테고리 확장을 시도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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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6:22:41Z</updated>
    <published>2025-04-22T04: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꿈이라고 부르는 건 두 개가 있죠.   1. 잠잘 때 꾸는 꿈. 2. 앞으로 내가 원하고 바라는 나를 생각하는 비전.  우리는 이 둘을 모두 꿈이라고 부르죠. 이 두 가지를 다른 개념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네, 물론 다른 개념이긴 합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이 두 개의 꿈을 같은 개념으로 봐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d59LP9nneCMj3jwKJB1r_glyv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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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꿈이니까요 - 이효리처럼 꿈꿔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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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07:10Z</updated>
    <published>2025-04-21T09: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이효리 씨가 6년 전에 한 뉴스 인터뷰에 나와서 앵커의 질문에 이렇게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먼저 앵커가 뭐라고 얘기했냐면요.  앵커 : &amp;quot;유명해지고 싶지만 조용히 살고 싶고 조용히 살고 싶지만 잊히고 싶지는 않아요.&amp;quot;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현실에서 불가능한 거 아닙니까? 말도 안 되는 거 아닙니까?&amp;quot;그랬더니 이효리 씨가 뭐라고 얘기했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ejIEpxPxMJvtWwNWyRlmhTWFd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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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 안 될 때 하는 역할놀이 사고법 - 만약 (내가 예능 PD)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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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9:01:05Z</updated>
    <published>2025-04-20T19: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마음 1 : 아! 신경 쓰인다. 속마음 2 : 남들은 너한테 그렇게 관심 없어!  왜? 우리는 타인에게 신경을 좀 끄고 싶은데, 자꾸 신경을 쓰는 걸까?   그 이유 중 하나는 뇌에서 &amp;lsquo;기본 신경망(default mode network)이 활성화됐을 때, 뇌에서 경험했던 인간관계 문제들이 재방송이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  그러면, 쉬고 있는 것 같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T3BSjAV61PKO83n6Q-jJWvQv9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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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 잘 안 되는 이유?  - 기본 신경망,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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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6:03:20Z</updated>
    <published>2025-04-19T12: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요즘, 지나치게 신경이 쓰이는 사람 있나요?   그게 좋은 쪽일 수도 있고 나쁜 쪽일 수도 있어요. 지나치게 거슬리는 사람일 수도 있고, 또 내가 너무 호감이나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끊임없이 그의 행동이 신경 쓰이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바로 이 신경 끄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데요. 왜 우리는 타인에게 신경을 끄고 싶은데 자꾸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cPbPY_tzYXkuiigCHuwvbTZYV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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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당신의 뇌를 공감합니다_고보 - 타인의 뇌를 경험하는 역할놀이 사고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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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2:15:55Z</updated>
    <published>2025-04-17T16: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강연극연출가 고보입니다.  저의 첫 책  &amp;quot;당신의 뇌를 공감합니다&amp;quot; - 타인의 뇌를 경험하는 역할놀이 사고법 -  드디어 예약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mp;quot;뇌와 연극을 접목한 공감소통법&amp;quot;  출간 전에 제 책에 대한 글을 먼저 올리고 싶었는데 갑자기 출간 일정이 당겨져서...  엊그제 바로 &amp;lt;예스24&amp;gt; 사이트에  제 책이 예약 구매로 떡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KH_lUpk9-5DlaY9LQ6_tiNKBC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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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은 자유지만, 상상력은 자유가 아니다 - 상상과 상상력 &amp;amp; 공감과 공감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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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4:09:46Z</updated>
    <published>2025-01-05T09: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상상은 자유라는 말을 쓴다.   타인을 이해하는 공감에 있어 상상은 중요하다. 인간의 뇌가, 눈이, 있는 그대로 상황을 볼 수 없기에 공감은 실제 사실보다 내 뇌 속에서 일어나는 타인에 대한 판단, 그로 인해 일어나는 연극적 서사가 더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상상은 자유다'  흔히 이런 말을 하는데 맞는 말이다. 그래서 상상은 위험하다.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Sv049wFqvBbU0hGASqaUrExCR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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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꼭'을 빼고, '이'를 바꾸면?| 마음체크 - '내 맘에 맞는 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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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1:30:36Z</updated>
    <published>2024-12-12T02: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맘에 맞는 이'라는 시의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땐.한 강연에서 나태주 시인의 따님인 나민애 교수가정지용 시인의 시를 언급했다. '당신은 내 마음에 꼭 맞는 이'&amp;quot;그래 맞다!우리는 이런 이를 만나고 싶어 하지...&amp;quot;누구나 만나고 싶은 사람이지 않을까?그런데 실제로 만나려면?'당신' 그리고 '꼭'을 빼고, '이'를 꼭 사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W5%2Fimage%2F2BKPYxPkP3BolNiXssmlwiZ0P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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