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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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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hib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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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기자, 현직 컨설턴트. Kellogg MBA 재학 후 국내 외국계 컨설팅 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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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8T08:2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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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다시 갈 수 있다면  - 2년을 더 똑똑하고 알차게 채우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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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4:28:40Z</updated>
    <published>2022-02-14T01: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수록 글 쓰는 텀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2021년은 저에게 너무나 역동적인 한해였는데요. MBA를 잘 마치고 회사에 입사해 꽤 결이 다른 상반기와 하반기를 보냈습니다.  졸업한 지 6개월이 지나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하루의 여러 길목에서 '아, 이런 걸 좀 더 해두었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MBA 2년이 정말 빨리 지나가다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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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MBA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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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4:12:04Z</updated>
    <published>2020-10-11T23: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오랜만에 브런치에 들립니다.&amp;nbsp;저는 한국에서 꽤 분주하고 정신없는 여름을 보내고, Evanston에 다시 돌아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벌써 다시 MBA 지원 타이밍이네요. 한해가 참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업데이트를 하기 전, 추석 언저리에 facebook에 쓴 글이 있어 공유드리려고요. 윗 클래스 선배의 글을 읽고 inspried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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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온라인 수업은 어떻게 할까 - 코로나 시대의 zoom class 풍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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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4:08:38Z</updated>
    <published>2020-05-08T16: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Kellogg에서의 첫 Spring term도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이번주에 Mid-term와 half-term class의 Final 과제를 마쳤습니다. 벌써 한달 후면 Final도 다 끝나겠네요.  이번 텀은 COVID-19 사태 때문에 모두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Kellogg는 Zoom이라는 툴을 통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Class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IWKyxZ6LDtXN6XQwGKTa7q1W2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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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덮친 코로나 포비아 - 코로나가 MBA에 미친 영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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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4:07:09Z</updated>
    <published>2020-03-30T22: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로 Winter Term 파이널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Spring Break가 시작했습니다. 동부에 있는 학교들은 벌써 한창이겠네요. 평소 같으면 학생들이 유럽이며 칸쿤, 캐나다 등으로 제각각 커리어 트랙이나 여행을 떠났겠지만, 코로나가 덮친 요즘은 상황이 사뭇 다릅니다.   뭐가 어떻게 바뀌었을까  MBA 과정을 포함한 대부분의 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vjvVcnnuXbg8o1mhRVHvyjCCA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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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크루팅 이후 MBA의 삶 - 다시 목표를 세워야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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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4:06:34Z</updated>
    <published>2020-03-02T03: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월입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올렸을 때가 한창 리크루팅을 준비할 때인데, 오퍼를 받고 나서도 근 두달의 시간이 흘렀으니 시간이 참 잘 간다 싶습니다. MBA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저는 한국 컨설팅 준비를 했었고 올 여름 컨설팅펌 중 한 곳의 서울 오피스에 Summer Associate으로 조인하게 됐습니다. 흔히 MBA에 와서 한국 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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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12월이라뇨? - Recruiting 지옥은 이렇게 펼쳐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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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4:05:07Z</updated>
    <published>2019-12-03T16: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amp;nbsp;내가 아무래도 MBA Internship 리크루팅을 너무 띄엄띄엄 본 모양이다.  함께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amp;nbsp;모두 하나 같이 October와 November가 순삭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amp;nbsp;특히 켈로그는 학생들의 30%가 컨설팅을 준비하기 때문에 모두 mock casing으로 정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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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취업 101  - MBA 리크루팅은 어떻게 진행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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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4:03:42Z</updated>
    <published>2019-10-28T0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 학생들의 미국 취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온 캠퍼스(on campus recruiting)와 오프 캠퍼스(off campus recruiting). 이 중 오프 캠퍼스 리크루팅은 사실 일반 취업 내지는 이직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관심있는 회사들의 공고를 꾸준히 체크해보다가 자리가 나면 지원을 하고 인터뷰를 보는 형태입니다.   반면 온 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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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쿠르팅 위크 시작 - 아니 벌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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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02:00:05Z</updated>
    <published>2019-10-14T23: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켈로그는 Term 제로 아카데믹을 운영하는데, Fall Term이 시작된지 이제 4주차가 됐습니다. 막 시작한 것만 같은데 벌써 이번주 금요일엔 전략 미드텀, 다음주 금요일엔 Business Analytics 미드텀이 있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번 주부터 Summer Internship offer를 위한 리크루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수십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4mcdb52OzfHHAPM-oXxr78O_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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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term 마무리를 앞두고  - 2주간 체험한 MBA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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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01:42:14Z</updated>
    <published>2019-09-19T05: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한달.  날짜를 보니 9월 19일. 내일이면 정확히 에반스톤에 온 지 한 달이 된다. 도착 직후 바로 KWEST 때문에 몰타와 시칠리아에 다녀왔고,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수업을 시작했으니 실제 수업한 기간은 약 열흘 남짓.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사진은 시칠리아 타요르미나에서 white dinner를 하던 행복한 한때...)  켈로그는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01cSO2Wm0h3Sy-DbexQsBg49n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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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입학 첫날 소회 - 닷새 간 무슨 일이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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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3:58:33Z</updated>
    <published>2019-08-24T05: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디 10년 전 NC로 교환학생을 갈 때도,  갈때는 태평천하로 갔다가 가고 나서는 지지리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번 유학 길이 고생 길이라는 것은 진즉에 알고는 있었다.   만은..................... 왠지 모르게 붙여주기만 하면 다 잘될 거 같은 지원 시의 마음이랑은 사뭇 다른 게 첫 날의 감정이다.   첫째.  모든 게 내 위주로 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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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리브 탐방기 2편: &amp;quot;우리가 파는 것은 어쩌면 사람&amp;quot; - 공유오피스 업체인 WeWork는 셰어하우스에서 무엇을 팔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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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04:24:03Z</updated>
    <published>2019-07-03T08: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2편을 일년 반도 지나서 씁니다. 그동안 저에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엉엉 * 당시 쓰던 폰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찍어놓은 사진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슬퍼요ㅠㅠ  어쨌거나 늦었습니다! ㅠㅠ 2편도 보고싶다고 직접 말씀까지 주신 분이 계신데 너무나 송구합니다. 그간 공유경제에 대해 보고 듣고 경험한 것까지 합쳐 2편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d5iw0pdEOYnkQZF3oVTZXJKe-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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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AT 버벌 뽀개기② - CRC, 그래도 살 길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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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14:51Z</updated>
    <published>2019-06-23T06: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RC와 CR은 사실 영어 기초 체력이 좌우하는 시험이기는 합니다. RC 지문을 한번 읽고 대충이라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문제 풀기는 정말 쉽지 않죠. CR도 짧은 문단 안에 문제를 낼 만한 내용이 압축돼 들어가기 때문에 단어를 모른다거나 문장 해석이 안된다거나 하면 많이 힘듭니다.&amp;nbsp;저도 어렸을 때 미국 등에 살다 온 적도 없는지라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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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AT 버벌 뽀개기 ① - SC 공부 이렇게 하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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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12:45Z</updated>
    <published>2019-06-17T04: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GMAT 시험은 보통 학원을 다니며 OG를 병행하는 식으로 공부를 많이 해요. 단 서울 거주자가 아닌 경우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데, 이 경우 인강을 많이 병행하는 것으로 압니다.한국에서 수능을 봐 웬만한 대학에 진학한 지원자라면 GMAT 수학 섹션을 크게 고민하진 않는 거 같습니다.단, 만약 본인의 프렙 점수가 49점이라면 무언가 기초를 까먹었가나 약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16DmuXrgHUFPXgxffKnAYHyGY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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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학교별 리서치와 지원 전략 -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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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22:04:14Z</updated>
    <published>2019-06-04T08: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놓고 있다보니 벌써 6월입니다. 저는 학교 입학 준비, 이사 준비, 퇴사 준비 등으로 정신이 없었네요. 곧 Round1 지원하실 분들은 벌써 에세이 토픽이 발표가 됐을 텐데요. 하여 더 늦기 전에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고자 잠시 기사를 쓰는 것처럼 위장하고 글을 써(...) 보겠습니다.    1. 지역별 리서치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라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IwvcvB0rg-4kOhhimY0b_Pz9A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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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Adcom에게서 온 이메일  - MBA 지원 스케줄링 이렇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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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8:05:42Z</updated>
    <published>2019-04-16T04: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Duke Fuqua의 Admission Office에서 온 메일 전문입니다. 올해 1월, 당시 Fuqua로부터 데드라인을 넘겼지만 due date를 연기해주겠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저는 Application은 열어둔 채 완료는 하지 않았었지만,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due date 연기를 요청한 바 있어요. 그랬더니 연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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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가려면 받아야 하는 GMAT 점수는 - 타겟 스쿨별로 목표 점수는 달라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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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4:28:23Z</updated>
    <published>2019-03-29T14: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2~4월간 고민을 하다 5월부터 MBA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엔 Round 1도 되면 쓴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마음이 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Round2만 지원했습니다.) 때문에 지원에 필요하다는 GMAT 점수, TOEFL 점수를 따기 위해 학원으로 직행했죠.   나쁘지 않은 점수를 받아서 지원했고, 총 세 학교에 합격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TcBhD_GjeUpG_x4WVTFb_yIO7mY.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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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Prologue - 8년차 직장인인 나, 왜 갑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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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1:39:03Z</updated>
    <published>2019-03-25T06: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MBA를 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요. 올해 8년차 직업인인 저는 Work Life에서 약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줄곧 있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그게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불러오고 말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좋은 의미에서요.  제가 하는 일은 흥미롭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스스로는) 생각하지만, 또 어떤 각도에서 보면 일반 회사의 직무와 전혀 호환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YtO8Qdc1HQzZ3T7fLQBYI4v-p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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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워크의 새로운 시도,  'WeLive' 탐방기 1편. - 글로벌 코워킹 스페이스 업체가 만든 셰어하우스, 어떻게 생겼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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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7:16:25Z</updated>
    <published>2017-11-26T09: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말.  인생의 최대 빅이벤트를 한달도 채 남기지 않고 나는 갑자기, 뉴욕 출장을 가게 됐다.  '세계인의 집' 기획을 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과 기획 회의를 하던 중 솔깃한 정보를 들었다. 코워킹 스페이스 위워크가 본점이 있는 월스트리트에서 셰어하우스(코리빙) 서비스인 '위리브(WeLive)'를 새로 시작했는데, 단기 숙박도 받고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o%2Fimage%2FTZly_Cv4Y736wdbW5DsyfmhGj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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