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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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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y5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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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文)로 전하는 밤(Moon)의 다정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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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6T06:0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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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진실을 마주할 준비가 되었나요? - &amp;lt;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amp;gt; 그리고 &amp;lt;오늘부터의 세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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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54Z</updated>
    <published>2020-12-30T05: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다큐멘터리 &amp;lt;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amp;gt;그리고  책 &amp;lt;오늘부터의 세계&amp;gt; 에 대한 리뷰.  프롤로그  낡고 오래된 건물이 보인다. 사람의 자취가 남아 있지 않은 폐허 속에 나이 많은 한 남자가 서 있다.  그의 이름은 데이비드 애튼버러. 영국의 동물학자이자 방송인이며 수많은 자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SVTFodQgGwKIxQXmeC8Y569mB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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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에 대한 다큐멘터리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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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07:40:49Z</updated>
    <published>2020-10-30T03: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 다니며 주위에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던 조슈아와 라이언은 뭔지 모를 삶에 공허함을 느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처럼 물건들로 그 공허함을 채우려 애썼다. 하지만 그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았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역설적이게도 자신이 갖고 있던 물건들을 버리고 나서야 그 공허함을 채우고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   생각 없이 하는 소비를 우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o56849RydOZKa7RybTdo1N60Y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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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코로나 2월 - 불안이 뭍어 있는 일상을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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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4:32:08Z</updated>
    <published>2020-10-09T15: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1(토)부터 현재까지 은평 성모병원(진관동)을 방문하신 분들 중 호흡기 증상이 있으신 분은 가까운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월 받은 이 문자 한 통을 시작으로&amp;nbsp;3주간 우리&amp;nbsp;가족은 살얼음을 걷듯 불안한&amp;nbsp;일상을 살아내야 했다. 내가&amp;nbsp;코로나 검사를&amp;nbsp;받기 전까지.  작년 12월부터&amp;nbsp;시작된 딸의 중이염이 새해가 돼도 낫지&amp;nbsp;않았다. 남편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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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틱하게 삶이 변하진 않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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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4:32:16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는 내가 대단한 인생을 살거라고 생각했다. 다 잘풀릴 것이며 내가 좋아하면서도 보수와 근무여건 모두 만족스러운 곳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근거없는 자신감과 행복한 상상을 하곤 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 체 말이다. 일을 통해 내 삶의 기쁨을 얻고 삶의 목적을 느끼며 그렇게 천직인것마냥 살면 행복할 줄 알았다. 직업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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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실한 회사원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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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2:31:3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에 대한 방황을 오랜기간 하면서 회사생활에 어려움이 몇가지 있었다. 회사 사람들이 나를 힘들게한다던가 일이 너무 많아 매일 야근을 한다던가 하는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들이었다.하고싶은 일이 아니라 생각하다보니 더하기싫어진다던가 조금만 어려운 일이 닥쳐도 난 역시안돼 이 일과 맞지 않아라던가. 부족한 내모습을 감추기위해 날카롭게 반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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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년에 한 번 추억을 정리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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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2:31:3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난 후 매년 가족 앨범을 만들기 시작했다.그 전에도 남편과 여행을 가면 여행 때 찍었던 사진들을 사진첩으로 만들긴 했지만 일년간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사진첩을 만든건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다. 처음에는 아이의 예쁜 사진들을 정리하고 싶어서였다. 우리 엄마가 내 어릴적 사진들을 모아 사진첩을 만들어줬듯이 나도 아이가 커서 보여줄 수 있는 사진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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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일 년에 한번은 비행기를 탑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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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2:31:3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초 남편과 나는 돈이 부족해도, 시간이 없어도 일 년에 한 번은 비행기를 타자고 했다. 여행.&amp;nbsp;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 단어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그렇지 않을까.  남편과 나는 일 년에 한 번 있는 여행을 기다리며,지루한 출근길을 버티어 내곤 했다. &amp;nbsp;결혼한 2014년에는 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갔다 왔고 그 후 보라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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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 아이와 함께 그리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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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2:31:3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잘 그리는 편은 아니다.&amp;nbsp;내 그림 실력은 초등학교에서 멈춰버린 듯하다.&amp;nbsp;투박하고 단순하고 자세히보면.. 나름 귀엽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야 나름 귀엽다고 말하지만 예전에는 나는 그림을 '못그린다'라는 생각이 더 강했다.  딸이 태어나고 조금 자라면서 그림그리기 놀이를 하곤 했는데 나에게 기린이라 코끼리 강아지같은 동물을 그려달라는 얘기를 많이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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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틱한 변화를 꿈꿨던 20대의 흔적 - 나를 위한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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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18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하고 커피 한 잔으로 업무를 시작, 점심시간을 보내고 오전에 미처 처리하지 못한 업무를 처리하다보면 오후 4시쯤,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amp;nbsp;이제 조금 쉬어볼까라는 마음으로 꺼내드는 건 커피가 아니라 차다. 차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꿈꾸던 나의 20대의 흔적이다. 처음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초반 1~2년 정도는 어떻게든 회사를 벗어나려고 부던히도 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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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는 법 - 폭풍우가 몰아칠 때는 책상에 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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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18:42:22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한번 우울한 감정에 빠지면 우울함과 슬픔, 짜증과 현실도피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한꺼번에 휘몰아치기 시작한다. 한참 진로에 대해 방황 할 때는 그런 감정들에 한번 휩싸이면 그것들을 잠재우는데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오랜 시간이 걸리곤 했다.  시간이 지나 부정적인 감정들이 잠잠해지고 나면 그때서야 아 내가 왜그랬을까, 그정도로 힘든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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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와 우쿨렐레 - 퇴근 후에는 우쿨렐레를 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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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2:31:3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딸이 노래를 흥얼거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걸 보면 음악을 즐기는 건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본능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면서, 나보다 나를 둘러싼 '밖'을 더 많이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노래에 맞춰 나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노래를, 나도 모르게 움직이는 몸을 의식적으로 멈추며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음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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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책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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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15:42:0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초등학교 일학년 처음 가졌던 꿈이 작가였고 대학교 때 진로에 대해 한참 고민할 때도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책을 읽었다. 때론 현실도피용으로, 때론 어떤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그렇게 나는 책을 읽었다. 그리고 나중에 할머니가 되면 서점이나 북카페를 열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 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할 때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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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님,많이 좋아지셨어요~ - 나는 점심시간, 필라테스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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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01:18:17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원님, 자세가 많이 좋아지셨어요~!&amp;quot; 며칠전 내가 다니고 있는 필라테스 학원 원장님이 수업이 끝나고 짐을 싸고 있던 나에게 특급 칭찬을 해주셨다. &amp;nbsp;처음 왔을 때보다 자세가 많이 좋아졌다며 엄지를 치켜 세우며 칭찬을 해주시는데 &amp;nbsp;내가 생각해도 좀 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 이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달까.  어렸을 때부터 나는 운동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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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않고 꾸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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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10:00:4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일상 속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amp;nbsp;해나가기 위해서는 '지치지 않게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나는 원래 꾸준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대부분의 도전이 용두사미로 끝나버렸고 그 과정에서 나 스스로도 꾸준히 뭔가를 할 수 없는 사람, 독한 마음이 없는 아이라고 스스로를 정의내렸는지도 모르겠다. &amp;nbsp;뭔가를 지치지 않고 꾸준히한다는 것은 나에겐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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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이 끝나자 공허함이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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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18:41:29Z</updated>
    <published>2019-11-17T11: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난 치르치르의 파랑새를 알아요~&amp;quot;  어렸을 때 자주 듣던 동요 '파란나라'의 가사 중 일부분이다. 벨기에 작가 마테를링크의 '파랑새'라는 동화책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인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꿈 속에서 요술할머니의 부탁으로 파랑새를 찾아 떠나지만 결국 파랑새를 찾지 못하고 잠에서 깬다. 그리고 자기 집 안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파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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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를 읽는다는 것은 - 클래식 클라우드  아리스토텔레스 x 조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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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04:55:35Z</updated>
    <published>2019-06-11T14: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가면 우리는 아직도 많은 것들을 넓게 그리고 새롭게 볼 수 있다. 우리는 그의 눈을 통해 내 안의 자연과 내 밖의 자연을 그리고 그 자연들이 사회나 역사적 조건에 따라 어떻게 달리 현실화되는지를 놀라움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를 읽는다는 것은 세상을 향해 눈을 연다는 뜻이고,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VJRXrYWSKpD07ixjYdj4cFKJw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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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 글배우 / 21세기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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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18:43:49Z</updated>
    <published>2019-02-20T07: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너무 답답하거나 고민이 있을 땐 회사에 반차를 내고 가까운 서점을 찾곤 한다. 며칠 전 답답한 마음에 반차를 쓰고 찾은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원래는 책 제목에 대한 뭔지모를 거부감이 들어서 그 동안 계속 지나쳤던 책이다. 생각해보면 '고민은 많지만 이정도로 내가 싫지는 않은데' 라는 생각으로 손이 안갔던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DSKa9DV_ANUr0DE4MMPP9yK2t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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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겐 열쇠가 있어  - 뮤지컬 영화 &amp;lt;위대한 쇼맨&amp;g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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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4T13:12:21Z</updated>
    <published>2018-02-02T07: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내 핸드폰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노래.  &amp;quot;THIS IS ME&amp;quot;  바로 영화 &amp;lt;위대한 쇼맨&amp;gt;의 OST 다.  지난 수요일 회사에 연차를 쓰고 남편을 기다리며 혼자 보게 된 영화. 너무 피곤해서 영화관 의자에 늘어져있던 내가 영화 시작과 함께 몸을 일으킬 수 밖에 없게 만든  오프닝 음악  &amp;quot; THE GREATEST SHOW&amp;quot; 는 지금 다시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GUrFOttbWxJSxL9DqQfiC4ta2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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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했어 오늘도, 마음조심 - 윤지&amp;nbsp; / 웅진주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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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6:00:05Z</updated>
    <published>2017-12-23T15: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소라게들에게  저는 사람과의 관계, 특히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어려워합니다.사람들과의 만남이 가장 지치고 힘들어요. 그래서 집에 있기를 좋아합니다.스물두 살 때부터 가장 친한 친구였던 남편이 저를 '소라게'라고 말한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었어요. 소라게는 소라게처럼 삽니다. 다른 누군가처럼 바꾸려면 힘이 들지요. 늘 집이 그립고 바깥세상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46vo2hN8rj8_ewGbc0JzfLAPL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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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과 함께 시를 느끼다, 시그림책 흔들린다 - 함민복 / 작가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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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4T19:15:27Z</updated>
    <published>2017-11-04T0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겨울이 껑충 다가온 느낌이다.&amp;nbsp;책 읽을 시간,아니 정확히 말하면 체력이 없어서&amp;nbsp;책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요즘&amp;nbsp;우연히 만난 쉼표같은 책.   개인적으로 처음 접하는 시그림책이다.시그림책이란 시 한 편을 그에 맞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인데 5분도 안되어 후루룩 읽어버릴 수도 있겠지만&amp;nbsp;절대 그러고 싶지가 않다.꼼꼼히 한글자 한글자 소리내어 읽어보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y%2Fimage%2F6__IL6HPfs73zIVdISkhaCSV8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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