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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ielmart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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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 보고 난 후에야 '진짜 시작'을 외치는 과몰입 덕후.좋아하는 게 많아 늘 바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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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0T09:4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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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을 구분하는 수십 가지 방법들 - 『풍요의 시대, 무엇이 가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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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8:44:40Z</updated>
    <published>2022-11-22T11: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의 다양성에 대해 관심 가져본 적 있던가? 가난이 얼마나 세분화 되고 복잡한 유기체인지 알게 된다면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amp;lsquo;이것&amp;rsquo;이 파생하는 사회적&amp;middot;정치적&amp;middot;심리적 효과는 방대 하하고, 그 파괴력은 계급과 차별, 그리고 혐오를 제조하기까지 한다.  『풍요의 시대, 무엇이 가난인가』는 이 다양성에 대해 얘기한다. 가난에 대한 수십 가지 논의를 취합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KssIbkNwxlHbthsasISp02zTH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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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싫음에 대한 글쓰기『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 글쟁이들의 눈물겨운 공통점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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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8:44:54Z</updated>
    <published>2022-11-22T11: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쟁이들의 공통점1. 완벽히 쓰고 싶은 순간을 기다린다.2. 저명한 천재들을 보고 소심해진다.3. 이 책을 쓰기를 수락한 것을 후회한다.4. 루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5. 장비 빨을 세운다.   글을 쓴다면 누구나 격한 공감을 표출할 책이 나왔다. 특히 매주 마감을 치루는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들은 한 마음 한 목소리로 외칠 거라 믿는다. &amp;lsquo;어? 이거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oIz6Bg7Gwex2HvihHSAMIsXsl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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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알탕' 사회가 됐을까?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 여성을 혐오하며 남성은 유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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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1:25:01Z</updated>
    <published>2022-11-22T11: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히 &amp;lsquo;알탕&amp;rsquo;이란 말을 써본다. 여주인공 없이 남자들만 대거 출연하는 &amp;lsquo;알탕 영화&amp;rsquo;라는 단어에서 들어봤을 이 표현. 여자를 배제한 채 남자로만 꾸려진 것들에 대한 수식어다. 알탕 카르텔, 알탕 컨텐츠, 알탕 방송 등 남녀 성비가 심각하게 불균형한 것들에 사용한다.  사실 알탕이란 표현을 특정 컨텐츠에만 쓸 필요는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 이 현대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DEA5F1JFLst3_AaW8y_bpSlsd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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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도 아닌 자가 아이들을 가르치며 느낀 것들 - 상처 주는 어른이 되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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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4:27:34Z</updated>
    <published>2022-11-22T11: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습게도 나를 정의하는 명사 중 하나는 선생님이다. 잠깐 가르치고 빠지는 &amp;lsquo;외부강사&amp;rsquo;가 더 정확하긴 하지만, 어쨌든 아이들은 나를 선생님이라 불러주고 있다.  나는 교육학을 전공하지도, 아이들을 좋아하지도, 심지어 맡고 있는 수업에 대해 전문성을 가진 것도 아닌데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3년차 강사가 되었다. 커피 내리는 짓 수십 시간하고 받는 돈을 몇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jhomtIdnI22TyJwNxs5zZKDXy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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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크를 친 건 넌데 왜 내가 슬픈 걸까? - 비자발적 범죄자 콜렉터가 된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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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2:45:05Z</updated>
    <published>2022-11-22T11: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덕은 왜 이리 어려운 건지. 연예인은 왜 이다지도 망나니 같은 놈들이 많은 건지. 누군가의 실수가 바다 건너 타인에게 이렇게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냐는 말이다.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기만 하면 꼭 성매매를 한다든지&amp;hellip; 여성을 폭행을 한다든지&amp;hellip; 음주운전을 한다든지&amp;hellip; 인종차별을 한다든지&amp;hellip; 그릇된 역사관을 갖고 있다든지&amp;hellip; 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May-bC9h0S--Gl0a2bbcLP_M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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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오빠들의 쇠퇴에 관하여. - '빠순이' 15년 차의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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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2:01:26Z</updated>
    <published>2022-11-22T11: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말하는 &amp;lsquo;빠순이&amp;rsquo; 경력 대략 15년 차.  빠순이란 단어에 담긴 비하 의도를 싫어하지만, 얼마나 열혈한 팬 생활을 했느냐에 대한 보편적이고 간단한 지표로는 저것만큼 직관적인 표현이 없는 듯하다. 내 모든 시간과 마음과 돈을 바쳐 좋아했노라고, 그 열정을 수치화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으니 그냥 나 빠순이요~ 하고 말아버리는 거다. 물론 내가 사생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zMfunCVTVCzLbky4CAzlq-5Cg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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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몸사진을 찍어 보았다. - 식단&amp;middot;운동 하나도 없이 &amp;quot;바프&amp;quot; 찍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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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1:33:09Z</updated>
    <published>2022-11-22T10: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바디프로필&amp;rsquo;을 찍었다.  단 한 번도 운동하지 않았고, 먹고 싶은 걸 참은 적도 없었다. 남들이 &amp;lsquo;바프&amp;rsquo;를 찍기 위해 들이는 수고와 스트레스를 &amp;lsquo;요만큼도&amp;rsquo; 겪지 않은 채 사진을 찍었다. 어떻게 했냐면, 그냥 찍었다. 있는 그대로, 지금 이 상태로.    바디프로필 문화  근 몇 년 사이 일반인이 스튜디오를 빌려 전문가적 사진을 찍히는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Al%2Fimage%2FxKkpxOswW2CJS-C2WRA9ZQz-7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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