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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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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다가 좋아 크루즈승무원이 되기로 마음 먹었던 열아홉, 그 후로 선상생활을 하며 무수한 것들을 경험했어요. 현재는 바다 위 삶은 잠시 뒤로하고 육지에서 자기계발에 몰두하고 있어요&amp;heart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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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0T10:5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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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다 무료라고? 양질의 공연 감상하기 - 크루즈 승무원이 선상에서 누리는 혜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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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6:49:40Z</updated>
    <published>2022-11-15T06: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즈 여행을 단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분들은 '대체 크루즈에서 뭘 할 수 있다는 거야?'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자칫 잘못하다간 크루즈에서 누릴 수 있는 레포츠 및 쇼핑 시설,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amp;nbsp;다채로운 공연, 다양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음식 등을 모두 소화하지 못한 채 하선하게 될지도 모른다. 정신줄을 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RpaUezqKJbUddVBx8xBqxbifr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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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승무원의 승객 레스토랑 이용하기 - 크루즈 선내 유료 레스토랑 이용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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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2:23:13Z</updated>
    <published>2022-11-03T08: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Cruise Specialty Restaurants?  크루즈 승무원이 승객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정답은 YES! 크루즈 승무원들도 승객들처럼 스페셜티 레스토랑(=Specialty Restaurants; 전문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단, 바쁜 시간대는 피해야 하며 크루 멤버임을 증명하는 네임 벳지, 최소한의 복장을 준수하는 것은 필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nIKLkyTeUXVWEy_ODgJsS4LnT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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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승무원이 팀워크를 발휘하면 생기는 일 - 크루즈 승객으로부터 받는 코멘트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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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1:26Z</updated>
    <published>2022-10-24T2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즈 승무원들은 오피서, 스탭, 크루 등 부서를 막론하고 누구나 승객들로부터 칭찬 카드인 코멘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승객들은 크루징을 하는 동안 본인과 자주 교류하면서 친밀하게 지낸 승무원, 혹은 어떠한 연유로 해당 승무원의 서비스에 만족을 했을 경우 이러한 코멘트 카드를 작성한다. 하지만&amp;nbsp;이는 승객의&amp;nbsp;의무가&amp;nbsp;아니다. 때문에 코멘트 카드를 작성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oNjUuRbdgYNk5NhGbojtXh0aC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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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카지노 딜러의 세컨잡, 빙고 버니 - 카니발 그룹 빙고 세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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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1:29Z</updated>
    <published>2022-10-17T23: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고 버니?  카지노에서 근무한다면서 뜬금없이 빙고 버니가 웬 말인가 싶을 테다. 그나저나 빙고...? 비, 아이, 엔, 쥐, 오, ... B I N G O!!! 우리가 아는 그 빙고 게임인 건가?  맞다, 빙고 버니(Bingo Bunny)는 카지노 부서 구성원 중 빙고 세션을 담당하는 크루 멤버를 일컫는 말이다. 사실 빙고 버니의 정식 명칭은 빙고 코디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BzTJZMVVs9B1Z11Qk3j1uJ_fK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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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가 출항하기 전까지만 돌아가면 돼! - 스타 프린세스호와 함께하는 시애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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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6:43:04Z</updated>
    <published>2022-10-11T04: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즈 승무원에게 모항이란?  부산&amp;rarr;At Sea&amp;rarr;여수&amp;rarr;At Sea&amp;rarr;제주도&amp;rarr;At Sea&amp;rarr;부산  여기 이렇게 1주일 일정의 크루즈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일정이 시작되는 첫날, 크루즈는 부산에서 출항을 한다. 그렇게 망망대해를 항해하다 여수와 제주도를 기항하고 돌아와 일주일째 되는 날 부산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여기서 크루즈의 첫날인 부산을 모항(母港)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_o3zCwCUgBD2fq0wtbEiVMGWH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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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승무원의 알래스카 필수코스? - 스캐그웨이에서 하는 바베큐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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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2:22:17Z</updated>
    <published>2022-10-02T22: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즈 여행이 처음이시거나 웬만한 크루즈 여행을 다 해본 연로하신 분들이 자주 찾는 알래스카 크루즈는 어느 선사를 막론하고 대략 1주일의 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캐나다의 밴쿠버 혹은 빅토리아 포트에서 알래스카 크루즈가 시작되는데 기항하는 포트는 선사마다, 그리고 선박마다 차이가 있으며 아래와 같이 알래스카 주요 도시를 기항하고 다시 밴쿠버로 돌아오는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xy-x9Y5S9W3oWlVHajkHdD1Pb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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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래스카 크루즈와 또 한 번 사랑에 빠지다 - 캐나다의 보석 같은 항구도시 빅토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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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2-09-25T13: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카니발에 입사한 나는 럭셔리 크루즈 브랜드인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의 볼렌담호와 알래스카 크루징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볼렌담호는 캐나다 밴쿠버를 홈 포트(=home port; 모항)로 둔 7일짜리 크루즈를 하고 있었는데, 밴쿠버를 시작으로 '케치칸', '주노', '스카그웨이' 포트를 기항해 다시 밴쿠버로 돌아가는 일정의 크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EjrY9MSzA6P69hGqyOlPeztPv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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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승무원, 투어 에스코트로 승객 체험 가능할까? - 크루즈 카지노 딜러의 패신저 투어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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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1:45Z</updated>
    <published>2021-10-21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내의 패신저 투어(Passenger Tour)에 가장 최적의 조건을 갖춘 부서는, 기항지 관광에 비교적 시간이 여유로운 싱어와 댄서, 그리고 뮤지션들이 속해있는 엔터테인먼트 부서, 혹은 크루즈 스탭(children/adult), 그밖에 리테일(Retail), 카지노 부서 등으로 꼽아볼 수 있겠다.  부서마다의 장단점은 존재하지만 패신저 투어를 200배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R-y5q2U54LYehDTesS-ofEvf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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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다섯 시간을 날아 시애틀에 닿다 - 스타 프린세스호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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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1:50Z</updated>
    <published>2021-06-09T09: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즈 승무원의 출국날은 어떨까?  연차가 꽤 차신 전/현직 승무원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면 크루즈승무원의 출국날은 어딘가 지쳐 보이는 인상, 부스스한 용모와 함께 무거운 케리어를 바리바리 싸들고 용을 쓰는 모습을 연상할지도 모르겠다. 공항에 도착해 꼬박 밤을 새워 비행기를 타고, 또 갈아타고. 그렇게 오랜 시간을 들여 겨우겨우 머나먼 땅에 발을 디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gefZaOGjME_X5LUNk8Nrba0at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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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보이더라도 슬퍼않기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와 함께하는 일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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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1:54Z</updated>
    <published>2021-06-03T0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서의 드라이닥을 성공리에 마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는 베트남, 홍콩, 대만 등을 거쳐 다시 일본으로 무사 귀환했다.  한동안 잉여로운 삶을 보내서 그런지 오랜만에 카지노 업장으로 출근할 생각에 가슴이 마구 뛰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열정을 다해 근무를 하게 되는 원동력은 역시 적절한 휴식인가 보다.     일본어와 영어가 자연스럽게 배분되어 흘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qA89V7TpdpeK-BDRp2XNrYzCR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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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변신하는 동안 2 - 크루즈승무원이 드라이닥을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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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1-05-27T04: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이닥 업무는 생각 이상으로 쉬웠다. 키 러너의 업무는 말 그대로 컨트락터들이 캐빈을 오가며 수리를 할 때마다 그들을 감시하는 것이었다.  한 가지 단점은 드라이닥 시즌에는 한 번씩 선내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 말은 즉슨 찌는 듯한 더위를 고스란히 느껴야만 하는 것이었다. 다행히 이 시즌에는 선내 유니폼을 챙겨 입을 필요가 없어 부담은 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Mp9JeZIezQqEa9I2K9vMWj3gy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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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변신하는 동안 1 - 싱가폴에서의 드라이닥(dry do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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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1-05-19T11: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이닥(dry dock) : 보통 몇 년에 한 번걸쳐서 하는 선체 수리, 보수작업  크루즈승무원을 준비하던 당시 참으로 생소하게 들리던 선박 용어 중 하나, 바로 드라이닥(dry dock)이다.  학교 다닐 적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재차 강조하셨던 단어였는데 역시 한 귀로 듣고 흘려서 그런가, 졸업 후 오랜만에 이 단어를 접하게 되었을 땐 처음 듣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57qB9uh2IfSbr2c4lh9iSznVe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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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다른 나라에서 눈을 뜬다면? - 크루즈승무원의 동남아시아 크루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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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1-05-12T14: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주요 도시들을 기항하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는 몇 년에 거쳐 한 번씩 진행하는 선박의 수리, 보수작업인 드라이닥(dry dock)을 위해 마침내 일본 크루징을 매듭짓고 동남아시아를 향해 유유히 항해하기 시작했다.  드라이닥은 싱가포르에서 2주 동안 이루어지게 될 예정이지만 선사는 단순히 '일본-싱가포르'라는 단일적인 코스로 스케줄을 강행하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_1PuyXw2G4WXu85WUQTnPENsk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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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안 마피아'가 주는 든든함 - 한국인 크루즈승무원의 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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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1-05-05T13: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들에게 있어 크루즈는 주머니 사정이 넉넉한 사람들만이 즐길 수 있는, 초호화 럭셔리 여행이자 웅장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다. 웬만큼의 좋은 수식어로는 성에 차지 않는 크루즈 속 세상에 걸맞게 이곳에서 근무하는 크루즈승무원이라는 직업 역시 화려하고 멋지게 비추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겉보기의 실체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실제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Z5_UofZ_S9iPkkjSVdxv12AfQ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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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마다의 크루즈 점령 법 - 크루즈승무원의 여가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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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28T09: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크루즈승무원은 여가시간에 뭐 해요?  언젠가 '크루즈승무원은 여가시간에 뭐 해요?'라는 질문을 받아 스스로에게 되물어본 경험이 있다.   크루즈라는 특수한 환경은 먹고, 자고, 놀고, 일하기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준다. 따라서 집이 직장이고 직장이 집인 셈이다. 그렇다면 거주지와 일터의 경계가 없는 공간에서 생활하는 크루 멤버들은 어떻게 여가를 보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pvDFmkI5YQTDrCXA2zAawK-Y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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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와 새해에도 열외는 없다! - 크루즈 카지노 딜러의 근무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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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2:18Z</updated>
    <published>2021-04-22T00: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즈에는 휴일이 없다고?  크루즈에서는 1년 365일 매일이 휴일이다. 물론 승객들의 입장에서. 그 말은 즉슨 크루즈에서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휴일이 없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다.  하루 스물네 시간, 그렇게 몇 달을 선내에서 생활하는 대부분의 승무원들은 어떤 시선으로 크루즈를 바라보고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의문, '휴일 없는 이 환경에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ylFCIX_wzOMD2jNor1-YVwSbX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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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상에서의 해피할로윈! - 크루즈승무원의 할로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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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2:23Z</updated>
    <published>2021-04-14T14: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대양 6대주를 항해하는 17척의 프린세스 크루즈 선박들 중 약 3,8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는 당시 아시아를 기항하는 마제스틱 프린세스와 같은 아시아 크루즈의 범주에 속해있었다. 하지만 일본을 주로 기항하는 크루즈의 특성 탓인지 실제로 선상 위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게 비친다.  일본을 중심으로 한 크루즈 선이라고 하니 다이아몬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_4BLURsvPTNSM_CJ2-_q_O_0c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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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아시아 퀸!? - 크루즈승무원의 재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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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4:29:10Z</updated>
    <published>2021-04-07T11: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크루즈 승무원이 될 테야!  크루즈승무원을 꿈꾸기 시작했던 열아홉의 내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크루즈라는 분야에 문외 했던 내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한 마디는 말 그대로 밑도 끝도 없는, 납득할 수 없는 선전포고였다. 그런 그들의 반응에 도리어 의연했던 나. 그저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땅을 벗어나 더 큰 세계를 향해 뛰쳐나가고 싶었고, 그 일을 크루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b1qbokc7kK2KYV-YqPOswt7It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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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지에서도 크루즈와 함께 - 제6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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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2:30Z</updated>
    <published>2021-03-31T1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극장에서 공연 관람, 컨셉별 크루파티, 부서별 빙고게임, 3일 연속 오버나잇, 가족과 지인의 크루즈 방선, 카지노에서 유니폼 입고 사진 촬영, 홍콩에서 스타 크루즈 보며 추억 회상, 부산에 정박한 크루즈에서 한국인 지원자분들께 인터뷰 안내, 크루 멤버들에게 카지노 게임 제공, 꾸준한 운동, 나하에 거주하는 친구의 지인 집 방문, 월드컵 관람, 카지노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fDYwHSQ4wT8jiHxuL_SuozWlh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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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위에서 즐기는 월드컵 - 2018 러시아 월드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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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1-03-24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제스틱 프린세스호가 대만/일본을 물 흐르듯 항해하던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바다 위에서 나는 어느 날부터인가 선내 분위기가 소란스럽고 시끌벅적해지기 시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그 영문을 몰라 평소처럼 그러려니 하고 넘겼다. 그러던 어느 날 근무가 끝난 후 크루바에 잠시 들린 나는 순간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았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BA%2Fimage%2FAMTwyTwtQiSugVlxdTv6BOz8w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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