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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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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쉬지 않고 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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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1T07:4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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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사랑에 대한 찬가 - - 영화 &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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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0:39:27Z</updated>
    <published>2024-07-24T08: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2021년에 완성한 평론입니다.  사랑에 휩싸인 프레임. &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이다. 주체의 시선과 그 시선에 담긴 대상의 외형이 프레임을 한껏 채운다. 영화의 사운드는 사랑이 일으키는 격정적인 감정의 파동을 드러낸다. 우리는 그토록 열렬한 생명력이 피어오르는 순간들을 목격한다. 프레임에는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AnC_F0WfWXIp4t1TF-losVsvm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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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무참하고 환상적이며 기괴한 뮤지컬 영화 - [리뷰] 영화 &amp;lt;아네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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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4:41:17Z</updated>
    <published>2021-10-31T22: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 실은 글입니다.   이토록 무참하고 환상적이며 기괴한 뮤지컬 영화 - 영화 &amp;lt;아네트&amp;gt;  이토록 무참하고 환상적이며 기괴한 뮤지컬 영화가 있었던가. 내놓는 작품마다 늘 참신하고 과감한 상상력과 연출력으로 관객을 놀라게 하는 레오 카락스 감독의 새로운 도전은 뮤지컬 영화다. 이번 작품 또한 밝고 경쾌한 신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5lvSUUbb4ehibkBLH-htiLaC2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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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어두운 단면들, 그럼에도 기어코 제시하는 희망 - [리뷰] 영화 &amp;lt;고양이를 부탁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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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8:45:37Z</updated>
    <published>2021-10-22T07: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트나인 영화관에서 발행하는 '페이퍼나인' 10월호에 실린 글에서 수정된 리뷰입니다.   청춘의 어두운 단면들, 그럼에도 기어코 제시하는 희망  - [리뷰] 영화 &amp;lt;고양이를 부탁해&amp;gt;   늘 함께하며 웃음을 쏟아놓던 다섯 명의 고등학생들은 이내 스무 살을 맞이한다. 영화는 혼란스럽지만 씩씩한 이들의 스물 시절을 조명한다. 가족 간의 불화, 가부장제, 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9Dk9yF4YGiJKAEL85jn6LzX9L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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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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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4:16:28Z</updated>
    <published>2021-09-29T01: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④   영화의 균형감을 지향하는 연기 영화에서 카메라는 자주 인물에 가까이 붙는데 이 숏들을 배우들은 섬세한 연기로 능히 감당해낸다. 인물들의 열기와 숨결까지 우리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전달된다. 원체 각자 내뿜는 에너지가 강한 네 명의 주연 배우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sQjvNFqTwSqrCTV4wTp3CWpdj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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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amp;nbsp;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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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2:1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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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③   파고들고 마구 흔들리며 전율케 하는 촬영 영화는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짧지만 강렬한 스펙터클을 전시하며 시작부터 스펙터클한 액션 장르임을 표명한다. 소말리아 대통령을 면담하러 가는 한 대사의 일행은 갑작스런 공격을 받는다. 차창이 깨지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_wr-z-jf4CVsLSvcMB90rnsXl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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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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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2:5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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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②   서스펜스와 유머로 몰입도 붙들기 &amp;lt;모가디슈&amp;gt;에는 루즈하다고 느껴지는 신이 거의 없다. 영화는 관객의 몰입도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신들을 흥미롭게 구성하려 노력한다. 영화는 계속해서 긴장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긴장이 이완되는 부분들은 담백하고 세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rEAfLsxXjcGqu9-N9qE9X_zKr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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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하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amp;nbsp;&amp;nbsp;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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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2:3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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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내 작열에 휩싸이며, 장르적 기대를 확실하고도 경이롭게 충족시키는  - [평론] 영화 &amp;lt;모가디슈&amp;gt; ①  한국 영화에서 거의 다룬 적이 없는 아프리카 땅 위에서, 격렬한 폭음과 고함이 연발한다. 숨 막히는 무더위를 배경으로, 땀으로 젖은 얼굴들과 생존을 위한 몸부림, 사방에 난무하는 발포와 발화, 참혹한 유혈의 흔적, 단단하며 뜨거운 인간애. 영화는 러닝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2JmlJSAh1xK7Oiz4ofTOS48u8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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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오늘에 대한 갖가지의 태도 - [리뷰] 영화 &amp;lt;팜 스프링스&amp;gt; (Palm Springs,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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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11:29:57Z</updated>
    <published>2021-08-23T16: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 실은 글입니다.   반복되는 오늘에 대한 갖가지의 태도 - 영화 &amp;lt;팜 스프링스&amp;gt;  &amp;lt;팜 스프링스&amp;gt;는 영화를 보는 중에도 영화가 끝나서도 내내 관객을 알쏭하게 만든다. 겉과 속이 다른 영화, 이 영화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렇다. 시선을 확 끌어잡는, 현란하고 발랄한 포장지 안에 잡힐 듯 말 듯 심오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HCwDQXOEhSqz96ZW4mpC_hHt_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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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석의 미로 속에서 가웨인처럼 - [리뷰] 영화 &amp;lt;그린 나이트&amp;gt; (The Green Knight,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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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14:33:28Z</updated>
    <published>2021-08-13T08: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 실은 글입니다.   해석의 미로 속에서 가웨인처럼 - 영화 &amp;lt;그린 나이트&amp;gt;  중세 서사시를 하나의 &amp;lsquo;영상시(映像詩)&amp;rsquo;로 재탄생시켰다. &amp;lt;그린 나이트&amp;gt;는 &amp;lsquo;가웨인 경과 녹색 기사&amp;rsquo;라는 중세 서사시를 각색한 작품이다. 가웨인은 &amp;lsquo;아서 왕 전설&amp;rsquo; 속 인물이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갖은 상징과 비유, 반복과 변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YVfWvn2E8z2mYu6RNeJDvBL56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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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정글 속 신비와 물 튀기는 액션, 시원한 즐거움 - 영화 &amp;lt;정글 크루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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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8:02:35Z</updated>
    <published>2021-08-06T16: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의 정글 속 신비와 물 튀기는 액션, 시원한 즐거움의 체험  - 영화 &amp;lt;정글 크루즈&amp;gt;   올 여름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할 또 하나의 디즈니 영화가 개봉했다. &amp;lt;정글 크루즈&amp;gt;는 실제 디즈니랜드에서 운영 중인 놀이기구인 &amp;lsquo;정글 크루즈&amp;rsquo;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1917년을 배경으로 아마존의 신비한 강과 파릇파릇한 밀림 속에서 위태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무엇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9YVlWVpA2xsJQ6RpgcbSG3Vsq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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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유해한 최선 - - 영화 &amp;lt;최선의 삶&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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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23:59:05Z</updated>
    <published>2021-07-29T08: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트나인 영화관 '페이퍼 나인' 8월호에 실린 리뷰입니다.  고등학생인 강이, 아람, 소영은 학업에 싫증을 느끼며 함께 일탈 행동을 하곤 한다. 어느 날 셋은 어떤 목적지도 계획도 없는 채로 무작정 가출한다. 거처도 할일도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함께 있다는 것에 그저 즐겁다. 부모가 있는 집을 두고 다른 집을 찾아 나서는 이들에게 집이란 사랑과 안정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orBwzD0CdXASwOfNFVpk0nWMW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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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성과 장르적 쾌감,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공포영화 - [리뷰]&amp;nbsp;&amp;nbsp;영화 &amp;lt;이도공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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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8:52:42Z</updated>
    <published>2021-07-26T00: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는 리뷰입니다. ** 아트나인 네이버 카페의 '상영작 리뷰' 게시판에&amp;nbsp;실은 글입니다.   서정성과 장르적 쾌감,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기묘한 매력의 공포영화 - 영화 &amp;lt;이도공간&amp;gt;  &amp;lt;이도공간&amp;gt;이 디지털 복원판으로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개봉했다.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 홍콩 배우 장국영의 마지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duULBNf8S7hbYiqo4MhzXlOUq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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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으로 점철된 운동선수들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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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52Z</updated>
    <published>2021-03-24T02: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일 년 단위로 발행되는 모교 교지 50호(2020년)에 실은 기사입니다. 최종 탈고는 2020년 10월 30일에 하였습니다.   올해도 국내 스포츠계에서 자행된 폭력이 참혹한 결과를 낳았다. 2020년 6월 26일 트라이애슬론(철인3종)의 고(故) 최숙현 선수(이하 고 최 선수)가 스물셋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이다. 고 최 선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0VMgky-hBaI0GFli6zQc6ueek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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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풀이되는 미국의 조직적 인종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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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54Z</updated>
    <published>2021-03-24T02: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일 년 단위로 발행되는 모교 교지 50호(2020년)에 실은 기사입니다. 최종 탈고는 2020년 10월 30일에 하였습니다.   올해 여름 미국 사회는 또 한 번 대규모의 반인종차별 시위로 혼란에 빠졌다. 이번 시위의 기폭제가 된 것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비무장 상태의 흑인이 사망한 사건이다. 2020년 5월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nVtV0kZE3FvbJKZcQP37UfENy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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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 시스템뿐만 아니라  강력한 처벌이 꼭 필요 -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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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2:34:54Z</updated>
    <published>2021-01-30T06: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곽은비 기자 = 지난 기사에 이어서 성범죄 관련한 주요 사건들을 바탕으로 성범죄에 대해 어떻게 미약한 처벌이 내려지고 있는지 살펴보려 한다. 지난 기사에서는 성착취물 제작∙유포 범죄와 관련하여 손정우 사건과 함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ixYyGhiA11eFD-Y8uBBJ4ut_t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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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재범률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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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06:53:57Z</updated>
    <published>2021-01-30T06: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앞선 기사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성범죄와 관련한 사법체계에 대한 불신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0년간의 성범죄 재판들 중 약 40%의 사건들에 집행유예가 선고되었고 실형을 선고받지 않은 사건은 무려 70%가 넘었다. 이와 같이 성범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Ajsq_wCTgVantBV23xTOCTZmx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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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문제는 실제 판결에서 내려지는 형량이다 - [성범죄 솜방망이 처벌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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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06:54:24Z</updated>
    <published>2021-01-30T06: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2020년, 대규모의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유포 범죄가 조직적으로 일어난 사실이 폭로되었고(N번방 사건), 국내 사법부의 성범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분이 많은 대중의 분노와 좌절을 일으켰다(손정우 사건). 국민들의 국내 사법 체계에 대한 불신은 나날이 커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SN_oowQp022954m_0tDx2E0C6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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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과 고백의 달 - 2020년 12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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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05Z</updated>
    <published>2020-12-03T09: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푹푹 지쳐가는 중에 문득 그의 연락이 왔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늘 그랬듯 나는 웃음이 터졌다.  재치 있고 거침없는데 따뜻하고 귀여운 그의 말을 좋아한다.  문득 시작된 오늘 대화에는 회상과 고백이 가득했다.  섬세하고도 선명한 기억을 꺼내놓고.  너의 다정을 사랑하고 네 웃음소리와 진지한 얼굴마저 좋다는 고백에 이어지는,  다정은 친절과 다른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vw4N8Yi73Qyipthpc2UUjXOVh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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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잊고 있던 수능날의 감각이 되살아난 것은 - 코로나 시국에 더욱 고생한 수험생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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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9:08:42Z</updated>
    <published>2020-12-02T15: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내게 수능은 이제 철저히 나와 무관한 일이었다. 그토록 치열하고 겁나고 불안했던 지난 시간을 굳이 떠올리지 않으려 애써 외면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올해는 수능에 대한 느낌이 조금 남다르다. 다시 지난 수능날의 차갑고 떨리던 공기가 생생히 기억났다. 아무래도 코로나19로 더 불안정한 상황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PsQgxCRH2Dvk5y35h2XxZGnfo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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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린 시아마 감독의 틴에이저 영화는 어떻게 다른가 - [평론] 영화 &amp;lt;걸후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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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15:42:22Z</updated>
    <published>2020-11-23T06: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언론사&amp;nbsp;'씨네리와인드'에 발행된 글입니다.   셀린 시아마 감독의 틴에이저 영화는 어떻게 다른가 - 영화 &amp;lt;걸후드&amp;gt;    &amp;lt;걸후드&amp;gt;는 셀린 시아마 감독의 성장 3부작 마지막 작품이다. 전작 &amp;lt;톰보이&amp;gt;에서는 생물학적 여성인 아이가 &amp;lsquo;여성성&amp;rsquo;의 틀에서 벗어나자 사회와 가정의 폭력에 시달리게 되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다루며, 성 고정관념과 트랜스젠더 등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RN%2Fimage%2FmSc1ZAo9bx7Z2cLJLN90E_lIq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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