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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 김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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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가이자 폴앤니나 출판사 대표입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문학을 이야기하는 온라인 커피챗을 종종 엽니다. 커피챗은 스레드에 공지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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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1T10:1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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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춘문예 준비하는 법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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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9:58:07Z</updated>
    <published>2025-10-31T19: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목요일 밤 온라인 커피챗을 열었습니다. [신춘문예 준비하는 법]. [단편소설 쓰는 법] 커피챗에 참여했던 분들이 많이들 다시 와주었고, 한 시간 반 예정이었지만 당연하게도 시간을 훌쩍 넘겨 두 시간 반. 나누어주었던 강의 노트를 여기에도 정리해 봅니다.  신춘문예 응모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신문사마다 제시하는 원고 분량이 다를 수 있어요.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Uw%2Fimage%2FmI7ED4sqPdT9r8IBjJmvMOom5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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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 이야기 -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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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3:46:35Z</updated>
    <published>2017-11-14T06: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코오롱 사보에 실었던 짧은 에세이다.지나간 글들, 다시 읽어볼 때에가슴 한 켠 공연히 아련해지는 구석이 있다면그건, 그 시절에 미련이 남았다는 거다.나는야 미련쟁이.어쨌거나 이 글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다.     반지 이야기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질문을 받을 때마다 &amp;ldquo;소설가가 될 거예요.&amp;rdquo; 대답하기 시작한 게 열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Uw%2Fimage%2FEYvjkA34xGpK5WUbS8PYFcS3o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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