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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대표는 최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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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V조선에서 월급루팡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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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4T01:4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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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2 - 2021년 나에게 보내는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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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1:07:46Z</updated>
    <published>2021-01-23T14: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 하면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 6장 9~11절 1. 새롭게 시작하기 2020년 한 해가 사라졌다. 하지만 그냥 사라졌다기에 내 인생에 스스로 펼친 많은 변화. 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났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smq7o9YtEVft59Mf2HO-vIYMQ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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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g live the Newspaper! - 신문사를 퇴사하며 바라는 두 가지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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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6:35:10Z</updated>
    <published>2020-07-01T15: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2014년부터 지금까지 약 6년, 몸담았던 신문사를 드디어 떠난다. 드디어 나는 무소속이다.&amp;nbsp;떠남에 있어 후회도 미련도 남지 않지만 '이랬으면 어땠을까'하는 약간의 아쉬운 마음, 그 마음으로 쓰는 글이다. 갈 땐 가더라도, 킹리적 제언 정돈 괜찮잖아? 1. 개별 신문사의 리브랜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DLAqbjXAsggMVWloUphuMfe_D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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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아무렇지 않게,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지도 않은 생각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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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1:29:26Z</updated>
    <published>2020-03-06T05: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로나19 때문에 난리다. 환절기가 약점인 나로서는 곤란하기가 이를 데 없다. 코를 훌쩍이고, 잔기침을 하면 눈치를 보게 된다. 열이 나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숨을 잘 못 쉬니 기운이 나지 않는다. 3월과 11월은 나에겐 고통스러운 계절이다. 2. 코로나 여파로 업무가 마비되면서 기존에 생각했던 개인적인 프로젝트 두 개를 동시에 진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InT8IhKGbH89vDFU5FHgrW5K5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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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도 판을 한 번 흔들어보자&amp;quot; - 2020 서울하프마라톤이 틱톡(TIKTOK)과 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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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1:30:36Z</updated>
    <published>2020-02-05T15: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 시장의 판은 커지는데, 어떻게 하면 판을 흔들어 볼 수 있을까?   2030 러닝 인구의 급격한 증가, 정말 심상치 않다. 3월에 시작하는 서울국제마라톤은 거의 40여 일만에 4만 명의 모집 마감을 했다. 메달 맛집으로 유명해진 우리 귀염둥이 5살,&amp;nbsp;2020 서울하프마라톤. 이제는 새롭게 변화할 타이밍이 왔다. '서울'이라는 이점과, '하프'와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H0EzEM1RYLeLX2iZSED4JGO6q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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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품'일지 '미래'일지는 일단 봐야 안다 - 2019 중국 선전(Shenzhen) 4차산업혁명 현장탐방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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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1:32:06Z</updated>
    <published>2019-11-14T08: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전(Shenzhen)은 중국&amp;nbsp;공산당이 100%의 지분의&amp;nbsp;지배구조를 가진&amp;nbsp;자본주의 회사 느낌이네요  2019 중국 선전(Shenzhen) 4차산업혁명 현장탐방단이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11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IT, 전기자동차,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각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중국의 기업과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yhv34pFyeWZZYlpO6U7YzMTX2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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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거시(Legacy)에서 다시 레전드(Legend)로 - 2019년, 춘천마라톤이 다시 태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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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1:33:43Z</updated>
    <published>2019-10-29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Marathon)에서 러닝(Running)으로,레거시(Legacy)에서 다시 레전드(Legend)로  '변화'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amp;nbsp;어패럴 후원사의 갑작스러운 교체는 춘천마라톤의 새로운 기회로 다가왔다. 단풍 모양을 형상화한 대회 로고 및 CI 전면 교체를 시작으로, PC와 모바일 웹 개편, 하프(HALF) 코스의 신설, 메달과 트로피,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rKc0meJek-jMmlI2MfrKn4alC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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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바브웨의 고혹한 행위예술가   - 섹시한 비트를 만드는 아티스트 소개 - KWA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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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9:14:56Z</updated>
    <published>2019-10-02T11: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판단기준이 되는 가장 1차적인 조건은 키, 몸매 같은 그의 외향, 스타일이다. 조금 더 그를 알고 싶다면 그가 살아온 환경이나 학력 등 그의 여러 조건을 통해 그가 대략적으로 어떤 타입의 사람인가를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본성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 싶다면, 나는 '그의 플레이리스트에 어떤 곡이 담겨있나'를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2S5-QTz4LTYpA_m0le2GoO4Rt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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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래도 우리 러닝 크루가 최고다!&amp;quot; - 2019 춘천마라톤 크루영상공모전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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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08:29:33Z</updated>
    <published>2019-09-01T04: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박수가 축하의 박수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제 생각인 거죠? 여러분?  사전에 미리 대상을 공개하지 않은 채, 하나씩 우수상을 받는 크루를 공개하면서 크루들의 아쉬움과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아마 모두들 본인의 크루가 대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사실 그 어떤 크루가 대상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공모전이었다. 그만큼 영상 퀄리티는 '대박'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n9T2XTAQqOlh7NQYqFQPRkb0I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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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하게 달리고 계시나요? - 이제 '전설'이 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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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1T19:47:46Z</updated>
    <published>2019-07-01T12: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궁금했다. 도대체 왜, 이 많은 젊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달리고, 함께 책을 읽고, 함께 취미생활을 나누는지. 그래서 나도 뛰어봤다. 정말 나도 러너들이 말하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느낄 수 있을까?   이전 기성세대의 동질감은 학연과 지연, 혈연에서 이루어졌다면 밀레니얼 세대는&amp;nbsp;특정 이슈에 대한 공감이나 취미를 통해 서로 동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L_hJlaJSLWjzyosl7SJ7GF7j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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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달려보자, RUN MORE! - 2019 서울하프마라톤을 '제대로'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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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00:33:20Z</updated>
    <published>2019-05-13T09: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행사를 담당하시는 차장께서 매년 혼자 마라톤 행사를 전체 총괄하셨다는 부분,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챙길 것들이 많았다.  작년 브런치에 '서울하프마라톤 홍보' 글을 쓰며 진심으로 위 같은 생각을 했다.&amp;nbsp;그 진심이 전해졌던 것일까. 그래서 내가 투입됐다(띠용!?). 올해로 4번째 진행된 '서울하프마라톤', 그 시작과 마지막을 '제대로' 함께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NU2jYlmCTvcV0SaUbOC8Jv-SR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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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언론사는 절박하지 않습니다. - 언론사에서 디지털 영상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힘든 세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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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9:51:00Z</updated>
    <published>2019-04-04T16: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사에게 디지털이란 '독이든 성배'다. 겉으론 &amp;quot;저 OO일보 디지털 팀에 있습니다&amp;quot;라고 이야기하면 외부에서 보기에는 좀 있어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 내부에선 '뭐, 좌천되셨나?', 혹은 '곧 다른 곳 가시겠네'라고 쉽게 생각한다.  언론사, 특히 신문사에서 기존 뉴스를 디지털화하는데에 성공한 사례는 전 세계에서도 너무너무 드물다. 기존 시스템을 혁신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5pWcSrc4jt-GxrK_uKyt7n6h7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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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시니어(Senior)'는 나아간다 - 우리 시대의 시니어는 젊고,&amp;nbsp;에너제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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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11:59:51Z</updated>
    <published>2019-02-22T14: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얘기하지 마, 제발 좀.내가 재미로 하는데 힘들다고 하면 어떡해. 전혀 힘들지 않아  지난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시니어 분들을 모시고 출사 여행을 다녀왔다. 체감온도 영하 18도에도 불구하고&amp;nbsp;추위를 잊은 채 셔터를 누르며&amp;nbsp;찰나의&amp;nbsp;순간을 담던 시니어 분들의 열정! 홋카이도의 설경 속에&amp;nbsp;뜨거웠던 출사 여행을 끝으로 문화사업단에서 201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5KlJH9U1T51j6VjKPg_u7nWPc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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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자식한테 존경받는 부모가 성공한 인생이다&amp;quot; - 모두가 존경할 수 있는 가족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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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14Z</updated>
    <published>2019-02-03T17: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카이캐슬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의 입시 열풍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amp;nbsp;종편 사상 25%에 육박하는 엄청난 스코어를 올린 교육 스릴러 드라마. 용두사미의 평은 있으나, 사실 이 드라마보다 대한민국 자식 교육에 대한 열망을 다각도로 보여준 드라마는 없었다. 그리고 그 욕망 속에는 우리 모두가 있었다.  내 부모님은 교육자였다. 그래서였을까. 풍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1V3JcQdq5L8LCI2KSJ5W74RAK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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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유튜브가 그렇게 잘 나가? - 디지털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국내 MCN 채널에 대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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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07:19:42Z</updated>
    <published>2019-01-27T12: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은 바야흐로 '크리에이터 전성시대'이다. 단순이 개인이 영상을 제작하는 PD 역할을 넘어 스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그들의 성장 방식은 그들의 수만큼이나 다양하다. 이러한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을 관리해주며 함께 디지털 영상 업계를 선도하는 MCN(Multi Channel Network)&amp;nbsp;업체들, 2019년 Z세대와 시니어 세대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pHQv8gL9z3qyloqI2Sejcn5QX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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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로 보는 사회생활 - 2019년, 당신의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팁 8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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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05:53:34Z</updated>
    <published>2018-12-31T09: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E-Sports계의 윷놀이와 같은 스타크래프트 1, 2에 대한 일정 부분 내용을 아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다소 내용이 난해할 수 있습니다.  2018년이 다 갔다. 또 한 번의 퇴사 행렬이 지나가지만, 또 다른 한쪽에서는 신입사원 교육이 한참인 지금. 두 번의 인턴 경험과 5년 차 주니어 직장인으로서 나는 게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y1l7gx9j5RiesCClj_A0_oi2j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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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둥번개와 함께한 가을의 전설 - 2018 춘천마라톤 영상 제작 및 홍보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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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5:01:09Z</updated>
    <published>2018-11-02T15: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30년 만에 처음이에요. 이렇게 비가 온 경우가.  과거 춘천마라톤을 오랜 기간 담당했던 분께서 하신 말이다. 모두가 한 입으로 말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왔던 춘천마라톤은 처음이라고.  2018 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 올해 춘마는 비와 함께 달렸다.&amp;nbsp;올 춘천마라톤은 참가자와 주최, 후원,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 약 3만 명 안팎의 사람이 참가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LqilgE_GwwC8C_MSrA_6t9vI_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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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는 '좀비 기업'이 없습니다 -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장 강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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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21:05:51Z</updated>
    <published>2018-10-16T10: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은 문제 해결에서 출발합니다  지난 10월 10일 화요일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이 문화사업단원을 대상으로 &amp;lsquo;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amp;rsquo;라는 강연을 진행했다. 임 센터장은 1995년 조선일보 사회부로 입사해 경제과학부, 경영기획실, 사장실, 인터넷기획부 등을 거쳤으며 다음커뮤니케이션 본부장, 라이코스 CEO 등을 거쳐 현재 스타트업을 지원&amp;middot;양성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8ookI-2_HZ-CKBS120d3Ys3-j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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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 JW 메리어트 좀 가주세요 - 우리나라 고오급 호텔에 대해 알아보자 - JW 메리어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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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7T19:30:52Z</updated>
    <published>2018-06-30T14: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우드 호텔 그룹을 꾸역꾸역 씹어 삼키며 호텔계의 거대 공룡이 되어버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이 메리어트 호텔의 등급은 크게 Luxury /&amp;nbsp;Premium /&amp;nbsp;Select /&amp;nbsp;Longer Stays /&amp;nbsp;Collections로&amp;nbsp;나뉜다(여기서 또&amp;nbsp;Classic 라인과 Distinctive 라인으로 분리된다).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4tKt_WVl7iCFLEjdRiAU4_IjJ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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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우리도 AR 해보려고 했다 - AR저널리즘이 과연 독자들이 원하는 저널리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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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16:00:01Z</updated>
    <published>2018-06-03T08: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디지털 신사업 준비 단계에서&amp;nbsp;당시 우리는 VR을 더 발전시킬지, AI 기술을 활용한 로봇 기사나 챗봇을 진행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AR저널리즘을 준비할지에 대한 고민을 했다. 당시 우리의 결론은 이랬다.  AR의 경우, 매경, 한경 등에서 시도했으나 이를 저널리즘 형태로 구현했다고 평가하기에는 어려우며 언론사가 '포켓몬GO'과 같이 명확한 IP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Io3RqXcaB_gVgnNy101K6T8l5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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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봄날, 당신과 함께 뛰고 싶다! - 2018 서울 하프 마라톤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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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3T16:40:52Z</updated>
    <published>2018-05-03T15: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문화사업단으로 발령받아 진행했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2018 서울 하프마라톤' 행사가 큰 이슈 없이 잘 마무리되었다. 올해로 3회 차 서울하프마라톤은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대규모 마라톤 축제이다. 새벽 6시부터 준비를 시작해 낮 12시 정도에 마무리되는, 단시간 1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 코스는 광화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TE%2Fimage%2FQ1aKBjO6WKi9gF_Qyr4PWmoIX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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