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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호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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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을 쫓아 여행해요. 여행 중 떠오르는 고민거리를 사진과 글로 풀어내 물음을 던지고, 여러분께 답변을 얻으며 교감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거예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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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4T02:3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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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교토를 떠나며 - 고마웠어. 그리고 그리울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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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14:17:32Z</updated>
    <published>2019-01-29T09: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이별 교토에서 보내는&amp;nbsp;마지막 날, 일기예보는 흐렸지만 다행히도 그 사이를 뚫고 햇볕이 내리쬤다.  모든 게 마지막이다. 더 이상 이 아름다운 카모 강에 앉아 여유를 부릴 수 없다. 아쉽다. 포근한 내 방에 앉아 밤새 영화를 보거나 맥주를 마시며 글을 써 내려갈 수 없다는 게. 자주 가던 카페를 갈 수 없다는 게. 가만히 아름다운 교토의 노을을 바라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xby04Exl563n7oD1n7rPAgylZ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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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떠나보내는 방법 - 9만 원을 버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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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3:43:37Z</updated>
    <published>2019-01-27T10: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된 습관 나는 못된 습관을 하나 가지고 있다. 이것을 '못되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감정을 야금야금 갉아먹기 시작해 텅 비워버리니 일단은 '못된' 것이 맞다고 하자.  무언가와 이별할 때 나는 내가 향할 수 있는 가장 밑바닥까지 가라앉곤 한다. 그렇게 가라앉는 동안 현재와 미래는 내 안중에 없다. 그저 지나간 과거의 그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xySgpeSBBLne5N0HuvxqPnI-B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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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치앙마이에서 뭐하고 지내? - 그냥 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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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7:44:44Z</updated>
    <published>2019-01-19T04: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그냥 있어요.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보내며 가끔씩 마주치는 한국 여행객 간의 최대 관심사는 서로 어떤 것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것이다. 또, 치앙마이를 여행할 예정인 사람들은 부푼 기대감을 안고 쪽지나 댓글을 통해 질문하기도 한다. 물론 내 주변 친구들의 관심사 역시 치앙마이에서 어떻게 지내는 지다.  그럴 때마다 정말&amp;nbsp;&amp;quot;그냥 있어요.&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llf75lTrjaLaQeXHZNa4d7f2b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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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아는 것은 힘일까? - 모르는 것은 약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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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9:27:44Z</updated>
    <published>2019-01-17T05: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따금씩 그런 날이 있다. 간사이 와이드패스를 사용해 교토역에서 기차를 타고 3시간을 달려 시라하마로 향하던 날이었다. 시라하마의 백색 해변은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그러나, 가고자 했던 아름다운 노천온천은 공사 중이었고,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다른 온천도 목요일 휴무라는 간판만이 가득했다. 해가 지자 초조해지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사진에서 보았던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yQEQ8eDuFVj-6l4-3X3b-rfiE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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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보고 싶어 - 그리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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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09:35:14Z</updated>
    <published>2019-01-16T12: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유난이야 참 유별나다. 몇 년도, 몇 개월도 아니고 고작 몇 주일뿐인데 한국 음식이 이렇게 생각날 수가 있었다니. &amp;quot;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 음식에 집중해야 돼!&amp;quot;라는 내 신념은 산산이 부서졌다. 요 며칠간 나는 내가 고추장과 초고추장을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식문화는 큰 차이가 있지 않아 대부분 입에 잘 맞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2ka02Bf3TP7VbVRx0WnekYrmN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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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도망쳤다 - 현실도피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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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02:12Z</updated>
    <published>2019-01-13T07: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도망쳤다. 우여곡절 끝에 오랜 시간 기다려온 치앙마이에서의 한 달 살기가 시작됐다. 교토 한 달 살기의 여독이 채 가시지도 않았고, 교토에서 돌아온 뒤 12월의 내 삶은 정돈되지 못하고 어지럽혀진 것들 투성이었다.  아직은 여러 군데에 올릴 교토 사진이 몇 장이나 더 남았고, 심지어 교토의 이야기를 담은 '지금은 교토 한 달 살이 중' 매거진은 교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T_4qdGUmoYalx5gkHCWvrPrOf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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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그들 같은 삶 - 그동안 감사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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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2:08:43Z</updated>
    <published>2018-12-03T14: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했던 게스트 하우스에 영국인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새로 오셨다. 두 분의 성함은 Hugh &amp;amp; Hoonie. 할머니는 첫 만남부터 계단 위에서 이상한 목소리로 &amp;ldquo;Hello~&amp;rdquo;라고 말하며 나를 놀라게 하려다 계단 위로 올라온 나를 보고 되려 놀라시고, 편하게 호야라고 부르시면 된다고 말씀드리니 &amp;ldquo;휴와 후니, 호야 우리는 트리플 H!&amp;rdquo;라고 좋아하며 웃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FB0DOS-4IOT3Y1bK1uftA2KHs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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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후회와 망각 - 우리는 참 단순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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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8:46:46Z</updated>
    <published>2018-11-26T09: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교토에서의 한 달 살이는 어느새 절반을 넘어 지나온 날보다 남은 날이 적어졌다. 그리고 그 사실은 평온하게 지냈던 나를 자극해 마음 한편을 이상한 송곳으로 후벼 파는 것만 같았다.   인간은 후회의 동물이다.  남은 날이 곧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다가오자 내 마음은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여태까지 게으르게 지내왔던 것이 문득 후회스럽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rCHNfVKSx-i-1C-FA_rdmIBrd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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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뭐 먹고살지? - 뭐하면서 살아야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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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5:03:03Z</updated>
    <published>2018-11-19T11: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집 근처 중학교를 배정받는다. 중학교를 졸업하면 지역 내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전문계 고등학교에 갈 경우 대학 진학 대신 빠르게 취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인문계 고등학교에 갈 경우 대학교에 진학해 대학교 졸업 후 직장에 취직한다.  이것이 내가 알고 살아온 '평범'한 인생의 루트였다. 초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BBWlSXDUy5l-PDJKLaio8g0FH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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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가장 외로운 생일 -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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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1:37:24Z</updated>
    <published>2018-11-16T10: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타지에서 맞이 하는 생일이다. 늘 시끌벅적한 생일을 보내왔지만 오늘만큼은 처음으로 철저하게 혼자인 생일을 보내고 있다. 왠지 모르게 오늘은 유독 더 혼자이고 싶었다. 생일이니까 사람들이 붐비고 더욱 예쁜 곳에 가야 했을 수도 있지만,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집 앞 카모강변에 걸터앉아 있다. 이유를 대라고 하면 곤란하다. 그냥, 진짜 그냥 혼자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5xJtMv3jAvW0wQyJwAixWdJah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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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평생 대학생이고 싶었다 (2) - 도시샤 대학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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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8:47:07Z</updated>
    <published>2018-11-11T14: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동주와 정지용  우리나라의 근대 시 문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윤동주 시인과 정지용 시인. 교토에는 그들이 다녔던 '도시샤 대학'이 있다. 그리고 도시샤 대학 한편에는 도시샤 교우회 코리아 클럽에서 조성한 윤동주 시인과 정지용 시인의 시비가 자리 잡고 있다.   홈 커밍 데이를 맞은 일요일의 도시샤 대학은 학생들과 가족들로 붐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WM3mh6tQ029ugsBwGjXYpUNmG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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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평생 대학생이고 싶었다 (1) - 교토대학교 캠퍼스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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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8:47:15Z</updated>
    <published>2018-11-10T13: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의 대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내가 지내고 있는 숙소 옆으로는 교토대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 이 근방에는 대학생도 상당수 살고 있어 여행지에 머무른다기보다는 대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학생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곤 하는데, 그러다 문득 교토대학교의 캠퍼스는 어떠한 모습일지, 어떤 낭만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eacREZeAWzQwUoOPTbEtr-Vwc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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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카모 강 예찬 -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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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0:17:11Z</updated>
    <published>2018-11-09T12: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카모가와  교토를 크게 가로질러 관통하는 카모가와 강은 홀로 교토를 여행하는 나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었다. 아마 나뿐만이 아니라 강변을 오가는 모든 이의 친구일지도 모른다.  교토에 와서는 웬만한 거리가 아닌 이상 버스나 지하철은 타지 않는다. 그저 카모 강변을 따라 걷는 것을 더 선호한다. 그럴 때마다 카모 강은 곳곳에서 잠깐 쉬었다 가지 않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aKV3pPIyGXXF6sD50YrxoBVyD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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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조금 더 게을러 지기로 했다 - 지금은 교토 한 달 살이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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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0:25:51Z</updated>
    <published>2018-11-09T02: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게으른 사람이다  확실히 그렇다. 나는 여기저기 분주하게 쏘다니는 것보다는 방 한편에 노트북을 켜고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며 소소하게 즐기는 맥주 한 캔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선망해왔던 곳으로 떠나는 여행을 좋아하기도 한다.   내가 여태까지 떠났던 여행은 재미는 있되 여유가 없었다. 항상 도착한 첫날은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BUG%2Fimage%2FkTsgQk3sZ1ad3Z-6iYDLvuWKO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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