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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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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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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4T02:5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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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함께 살아가기 위해 뭐라도&amp;quot; - &amp;lt;사람의 일 고양이의 일&amp;gt; 단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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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7:13:35Z</updated>
    <published>2024-10-25T07: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티랑랑 이벤트로 라우터커피에서 수령한 봉투를 열고 보니 전혀 생각하지 못한 책이 들어있었다. &amp;lt;사람의 일 고양이의 일&amp;gt;&amp;nbsp;고양이&amp;nbsp;3대 일가, 849일간의 기록.&amp;nbsp;일단 펼쳤고 목차에서 흥미가 일었고&amp;nbsp;&amp;lsquo;들어가며&amp;rsquo;를 읽으며 굉장한 기대감이 생겨버렸다.&amp;nbsp;요즘 관심사인&amp;nbsp;&amp;lsquo;약자&amp;rsquo;에 관한 이야기로 보여 이 책에서 배울 게 많을 것 같았다.&amp;nbsp;기록에 집착하는 나는 내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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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갑지만 따뜻한 날들의 기록 - &amp;lt;일기&amp;gt; 황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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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7:10:35Z</updated>
    <published>2024-10-25T07: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로운 이야기 같지만 절대로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책이다. 코로나19 시절을 살아가는, 확진자와 사망자의 수치로서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의 기록이 필요하다면 이 책이 답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겼고 읽을수록 2021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확신하게 됐다. 특히 여성. 나. 자매들. 혐오에 노출되어 있고 사방에 걱정할 거리가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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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이 함께 봐주는 거라면 - &amp;lt;신령님이 보고 계셔&amp;gt; 홍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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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7:11:15Z</updated>
    <published>2024-10-25T07: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알게 됐다. 또 한 사람의 멋언니를 발견한 느낌도 든다. &amp;lt;신령님이 보고 계셔&amp;gt;를 쓴 저자 홍칼리가 나이 들어 되고 싶어 하는 &amp;quot;동네마다 한 명쯤 있는 용한 할머니&amp;quot;는 심지어 꿈꾸는 것도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게 아니다.  미디어에서 봐온 무당의 모습이 내가 갖고 있는 인상의 전부고 다른 아는 바는 전혀 없었다. 표지를 넘겨서 저자소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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