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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getabout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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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im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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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대행사 AP / 격변의 며느라기를 겪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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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4T07:5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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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다는 것의 불편함 - 인간관계의 감정 관리 기간에 돌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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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11:28:28Z</updated>
    <published>2018-07-24T08: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걱정이 너무 많아,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  이런 소리를 종종 듣곤한다. 하루를 되돌아 보는 시간에, 어떤 날은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죽 나열하다 보면 어느새 그 화살이 나에게로 돌아와 나를 깊이 찌르고 있다. 그런 나를 발견하는 즉시, 남편은 나를 말린다.  워워, 진정해. 너무 깊이 가고 있어 지금.  사실 일에 있어서 생각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0W%2Fimage%2FriD0tty3Rhv0pjN0EXh3hSwBv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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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치즈를 사겠습니까? - 콘텐츠 마케팅 아시아포럼 두번째 이야기 by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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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7:26:30Z</updated>
    <published>2018-07-09T08: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님은 콘텐트마케팅 아시아포럼 29일 첫번째 강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실물은 처음보는 분이었지만 워낙 이야기를 많이 들어, 스스로는 약간 동네 아는 삼촌 같은 느낌이었다. ㅎㅎ  김봉진 대표님은 강의 첫 질문을 이렇게 던졌다. &amp;quot;사람들이 치즈를 사려할때, 어떤 치즈에 더 끌릴까요?  A: 1등급 우유로 만든 소화가 잘되는 이탈리아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0W%2Fimage%2FkRpvbxbzXFdZiNbH-DFjtaz7H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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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생각 - 콘텐츠 마케팅 아시아 포럼을 다녀온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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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12:01:03Z</updated>
    <published>2018-07-05T08: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보내며 후기를 시작해본다. 콘텐츠 마케팅 아시아 포럼에 참석하지 않겠냐는 협력사의 메일이 왔다. 물론 10%는 할인해주지만, 내 돈을 내고 참석해야 하는 비싼 교육이었다. 다행이도, 우리 회사는 교육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는 훌륭한 제도가 있었으며, 우리팀 전원 모두 이 혜택을 받고 본인이 듣고 싶은 날에 골라서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0W%2Fimage%2FVxFx9o_4z-cVic4QfQ4lCDhDk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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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그린다는 것 - 광고기획자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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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3:19:04Z</updated>
    <published>2018-05-11T11: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기획자로 입사한지 어느덧 4년차다. 회사에서는 대리라는 직함을 달아주었고, 그래도 이제 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정도는 된 것 같다.  내가 광고를 꿈꾸게 된 건 꽤 어렸을 때부터이다.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직장에 나도 늘 함께였으니 꼬마아이가 놀 거리라고는 그닥 많지 않았다. 책장에 먼지가 폴폴 쌓인 오래된 셰익스피어 책을 읽고 또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0W%2Fimage%2FyzohSuVr3s_B7hVwhB35-33va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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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그리고 누군가의 딸 - 엄마들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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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0:49:55Z</updated>
    <published>2018-05-11T11: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생각했을 때 나는 결혼을 꽤 일찍 한걸지도 모른다.27살이었던 나는 직장에 들어가 갓 신입사원티를 벗은 2년차 사원이었고지옥의 시월드니 #G(시아버지를 지칭하는 은어) 등의 말들도 그저 남들의 고충이겠거니 생각하는순진한 인생초년생이었다.모든것들이 낯설었고, 그러면서도 그 쓸데없는 책임감 때문에무조건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나를 무력화시키는 많은 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0W%2Fimage%2F-4DvfUG30pDkGPDSn03OcAIvp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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