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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협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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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피아 기자안양,의왕 늘봄(독서,글쓰기) 모임의왕시 장애인 농구단 지도자2019~2021 의왕시민 기자단2020 의왕시민정책단2019 평화통일 국토대장정(1,635k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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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23:5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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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체육지도자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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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3:57:34Z</updated>
    <published>2022-04-20T0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삶에 힘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 일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닐지라도 봉사를 통해 존재의 의미를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에 해답을 찾곤 한다.  오랜만에 장애인 농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마음만 같아서는 매주 빠지지 않고 여러번 참여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육아도 있고 회사 일도 바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1%2Fimage%2F18NOccbfKL0F8b46k7IYOUEa95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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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 무엇이 문제인가? - 친일정권 이승만, 반민족 군사정권 박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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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8:49:50Z</updated>
    <published>2021-08-17T07: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5일, 광복절 76주년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두고 보수 정당과 언론의 질책이 쏟아지고 있다.  김 회장은 &amp;ldquo;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나라, 어떤 나라였을까요?&amp;rdquo;라고 물은 뒤, &amp;ldquo;일제에 빌붙어 동족을 배반한 자들이 입법, 사법, 행정의 최고위직을 차지하는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외세에 의해 분단된 나라에서 남북의 형제들이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1%2Fimage%2FfVptqU9AZQ1J1hF4UrEr8nbbb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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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나에게 가고, 나 그대에게 오고 - 시인의 삶이 묻어난 노래, 내가 따라 가야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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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12:38:00Z</updated>
    <published>2021-05-06T0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는다. 하얀 종이 위에 누군가의 마음이 펼쳐져 있다. 글을 써내려가는 당시의 상황과 생각, 때로는 숨겨진 의지까지 느껴지곤 한다. 글쓴이는 알고 있을까? 자신도 모르게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숨소리마저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글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다. 순간의 기록을 넘어 인간의 마음, 감정, 때로는 자신도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밀이 기어 나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1%2Fimage%2Fkc8mo8DpusaS_jlrS9YhjLzNg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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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빵이 뭐길래 -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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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4:32:19Z</updated>
    <published>2020-12-22T05: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도 호빵 먹고 싶었는데...&amp;rdquo;  라는 외마디와 함께 아내가 눈물을 쏟는다. 올해 음식을 앞에 두고 감정에 복받친 아내의 모습을 여러 번 본다. 벌써 몇 번 겪은 일이지만 좀처럼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한 편으로는 내가 왜 호빵을 사왔을까 스스로를 자책해 본다.  아빠가, 부모가 된다는 것이 비단 아이가 세상으로 나와 첫 울음을 터트리는 순간이 아니겠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1%2Fimage%2FBG-AGUTALlTF7qL21KZz_APx9A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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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처음이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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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0Z</updated>
    <published>2020-12-21T07: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아내는 23살, 나는 25살에 처음 만나 6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 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싶었다. 결혼 3년차에 모아둔 돈을 가지고 세계여행을 떠났다. 아내의 오랜 바램이었다. 물론 누구보다 나 자신이 원하는 일이기도 했다. 물질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살아본 적이 없었기에 내겐 이루지 못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1%2Fimage%2F4sq_0SIZt96gVEf5lXMkQC-OM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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