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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VidaCore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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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외국생활, 해외취업,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을 조금씩 적어나가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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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6T06:2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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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나 이제 아빠 없지... - 나는 이런데... 너는 어떠니? #02 시간이 흐르면 다 괜찮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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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20:25:08Z</updated>
    <published>2022-05-02T10: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적고 나니 또 울컥한다. 그리고 아마 이 글을 쓰면서 몇 번은 더 울컥할 것 같다. 아무래도 오늘은 아빠 생각에 눈물 흘려야&amp;nbsp;하는 날인가 보다. 오랜만에 휴일의 느긋한 아침을 즐기고 있는데 구글 사진첩이 몇 년 전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멍게를 먹고 있는 사진 알림을 보내줬다. 가끔 있는 일이라 사진첩을 열어 멍게를 보면서 '벌써 멍게 철인가? 우리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imM0jMdnapxwXgmxtQhnWfuEo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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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야지. 내가 갈 때까지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 #19 레스토랑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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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0:26:50Z</updated>
    <published>2022-04-30T11: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쓰고 보니 무슨 애완견 교육시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건 스페인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스페인 레스토랑의 웨이터에게 같이 식사하러 갔던 우리 일행이 들었던 말이다. 어쩌면 인종 차별일 수도 있고, 어쩌면 문화 차이일 수도 있고, 어쩌면 그저 그 사람과 우리의 다름이 부딪힌 케이스일 수도 있을 테지만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처음 저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6kmS43ueKqKLD-qVuKBlF8B7k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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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비자는 환락의 섬이 아니다(feat. 포르멘테라)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18 여름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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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1:08:41Z</updated>
    <published>2022-04-27T06: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가락 아리게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을 즐길 여유도 없이 여름이 다가오기에 여름 휴가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한다. 휴가를 꼭 여름에 국한해 쓰는 건 아니었지만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까지 여름의 문턱이 되면 혹은 여름이 끝나갈 무렵 짧게 휴가를 내서 가던 곳이 있다 바로 이비자. 이비자 섬 하면 클럽, 향락, 환락의 섬이 제일 많이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XvoXvyfKLKw4K9V6demddQhoV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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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 1인 가구, 독거인이라서 드는 걱정 - 나는 이런데... 너는 어떠니? #01 혼자라서 드는 닥치지 않은 걱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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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7:42:42Z</updated>
    <published>2020-09-09T03: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독거노인 죽은 지 며칠 만에 발견...&amp;quot; &amp;quot;출산 경험이 없을수록 부인암 확률이 높아져...&amp;quot;  뉴스를 보다 보면 나와 비슷한 상황이라서 더욱 와 닫는 헤드라인을 볼 때가 있다.  나는 미혼이고 외국에서 혼자 살고 있는 출산 경험이 없는 독거인이기에 저런 뉴스들이 그저 남의 일 같지만은 않다. 하지만 평소에는 언제나 그렇듯이 잠시 걱정하고 우울해하다가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2LxnpPgfscGYf3vqvH7IrqyHK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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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전에도 있었던 언택트 면접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 26 언택트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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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1:31:30Z</updated>
    <published>2020-09-06T21: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단어 중 하나가 아마 언택트일 것이다. 언택트 마케팅, 언택트 소비, 언택트 교육 등 수도 없이 많은 단어 앞에 언택트가 붙기 시작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언택트가 유행하면서 이직과 취업에서도 언택트라는 단어가 쓰이기 시작했다. 바로 언택트 면접이 그것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는 코로나가 퍼지기 한참 전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A-UdivJp4dSzds-h83XXrCTO3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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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름으로 부르면 안 될까요?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7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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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44Z</updated>
    <published>2020-08-30T2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에 10년 가까이 살다 보니 내겐 이름과 관련한 철칙 아닌 철칙이 생겼다. 미래에 혹시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리고 자식을 갖게 된다면 아이의 이름을 받침이 없는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혹은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한 이름으로 짓겠다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회사에서도 직급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고 친구들도 언니, 누나 뭐 그런 호칭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기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eTQ4uFP71JXy01E2OWM6Qy2ZW1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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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산이 변한다는 10년, 내가 얻은 것은 장기 거주권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6 장기 거주권? 영주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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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7:06:07Z</updated>
    <published>2020-08-27T21: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일을 이야기해보라고 한다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내겐 단연 비자 연장이었다. 누군가에겐 그냥 서류만 제출하면 되는 그 비자 연장이 내겐 왜 그렇게 어려웠던 건지... 유독 내게만(?) 힘든 케이스들이 있었다. 물론 그 덕에 지금도 비자 연장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지만 참&amp;nbsp;비싼 대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kNwRljOCl9_4qynXQqM8Yh4B99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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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이지만 출산 휴가 전문가입니다.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 25 스페인의 출산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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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2:05:22Z</updated>
    <published>2020-08-24T21: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에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여러 가지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자부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특이하면서도 웃긴 경험이 바로 출산 휴가이다. 물론 나는 아직 미혼이고 애도 없을뿐더러 출산 휴가를 가져본 적도 없다. 하지만 나는 스페인 출산 휴가와 관련해서 인사팀 다음으로 전문적(?)으로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나 임신했어!  처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CoR0CtAv_VhLRQH3hHIBUlmhV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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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단순한 소통 수단 그 이상이다.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 24 다시 직장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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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17:55:44Z</updated>
    <published>2020-08-22T17: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프리랜서 경험을 끝내고 다시 백수 겸 갭 이어로 돌아온 나는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느긋하게 처음&amp;nbsp;계획한 만큼&amp;nbsp;갭이어를 즐기고 그 후에 나한테 맞는 프리랜서든 아니면 새로운 직장이든 찾아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프리랜서를 시작하기 전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소통 수단으로 내게 중요했던 소셜 미디어  해외에서 살게 되면서 그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cjW2kpGrDKoYKK0h1j9sBXJD9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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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정적인 걸까? 이들이 긍정적인 걸까?...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5 - 코로나 19, 그리고 국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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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6:40:42Z</updated>
    <published>2020-08-17T18: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쉬고 있었던 2020년 상반기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중 제일 대표적인 것이 아마도 코로나 19의 전 세계적인 유행과 살면서 단 한 번도 겪지 못했던 이동 제한이 아닐까 한다. 군사 독재 시대가 아닌 자유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유럽으로 건너와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내게 이동제한(Cuarantine)은 처음 하는 경험이고 실로 놀라운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YYJLJ_y4fJ6cP_wqz9NSbIKSdH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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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프리랜서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23 다시 갭 이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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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2:34:35Z</updated>
    <published>2020-08-16T17: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내가 갭 이어를 끝까지 하지 못했는지에 대해서 브런치를 다시 시작하면서 한편만 쓰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벌써 3편째이다. 아마 이 글에서 내 갭 이어 이야기를 다 끝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글이 길어져 4편으로 이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나는 프리랜서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었구나...  나는 지금도 프리랜서, 디지털 노마드, 긱 경제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Jg1iRfSU1mcf1aG79EFf2b4QW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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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갭 이어' 그거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었구나...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22 1차 갭 이어의 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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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9:23:30Z</updated>
    <published>2020-08-11T20: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한 갭 이어를 어떻게 지냈는지 그리고 왜 목표한 1년을 채우지도 못하고 1차적으로 그만뒀는지를 적어볼까 한다. 말 그대로 갭 &amp;quot;이어&amp;quot;니까... 1년은 했어야 하는데... 갭 이어 중도 포기자가 되어 직장인으로 다시 돌아온 데는 참으로 여러 사연이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그 과정과 사연들을 차례대로 적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S60oWyS7ix2tVEI2KvqT86MNWF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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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갭 이어'를 결정하게 된 이유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21 갭 이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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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01:09:19Z</updated>
    <published>2020-08-09T15: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는 게 약 1년 반만인가?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큰 일이라고 하면 바로 갭이어를 가지려고 한 것인데... 결론만 말하자면 내 갭 이어는 실패였다... 거의 모든 일들이 그렇듯이 이상과 현실에는 항상 갭이 있는 거니까... (이건 다음 편에서 더 자세하게 다룰 거다. 이 편은 갭 이어를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한 거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aroVUp9INRElhMAgHpdZ1gJPX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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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일이지 겉모습이 아니에요.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20 드레스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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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2:05:22Z</updated>
    <published>2019-02-26T11: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리퍼? 찢어진 청바지? 민낯? 시스루? 어마마! 이게 다 가능하단 말이야?  오늘 우연히 인터넷 기사에서 뉴욕시 직장에서의 헤어스타일 차별 금지 관련 기사를 보게 되었다. 그 기사를 보면서 우리는 왜 그렇게 보이는 것에 얽매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극히 주관적으로 스페인 직장의 드레스 코드에 대해서 적어볼까 한다.  한국에서 일할 때 많은 이들이 '화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1DsgBQreyR7zBx26IczMhqRd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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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꿈이 있어야 할까?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amp;nbsp; #19 꿈, 장래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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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6:03:05Z</updated>
    <published>2019-02-20T11: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나는 내 꿈은 뭘까? 내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를 수도 없이 고민했었다. 그 중간중간에 간혹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기는 했지만 현실의 역경을 이겨내고 하고 싶은 만큼은 아니었기에 성공한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인생의 꿈'은 가져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오죽하면 대학 전공도 선택지가 많은 자율전공으로 갔을까...)그래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yDQ53iMG8L2mmhPkfGTb4Y-N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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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협상의 시기가 돌아왔다. -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기 #18 연봉 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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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04:21:11Z</updated>
    <published>2019-02-11T13: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설날 같은 크리스마스와 동방박사 오신 날이 지나고, 벌써 1월의 마지막이 되었다. &amp;nbsp;2월이 다가오면서 회사 내에 떠오르는 테마가 연봉 협상이다. 물론 회사마다, 그리고 계약 조건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는 최근 몇 년간 2월에 연봉 인상 관련 안내를 받았었다. 그래서 오늘은 연봉 협상에 대해서 지극히 내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글을 적어볼까한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Bv1f3JBevqBgdA1T6mFUBAcfm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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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뇰 타임이라고?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4 시간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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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3:34:03Z</updated>
    <published>2019-01-12T02: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는 코리안 타임이 있고 스페인에는 에스파뇰 타임이 있다. 코리안 타임도 만만치 않은데 그 보다 더 심한 것이 에스파뇰 타임이다.  친구들과의 약속, 회사에서의 미팅 그리고 심지어는 학교 수업에 까지도 에스파뇰 타임이&amp;nbsp;적용이 된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적지 않게 놀랐었다. 스페인에 온 첫해 친구가 저녁 초대를 해서 간 적이 있었다. 약속이 저녁 8시여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PJ%2Fimage%2F0z00w907JVk13B4z9uFnC8rPd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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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박사 오신 날은 세일 시작하는 날!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3 레바하(Rebaj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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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8:37:30Z</updated>
    <published>2019-01-09T05: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의 최대 명절 중 하나가 동방박사 오신 날이다. 크리스마스와 1월 1일 역시도 큰 명절이고, 가족과 함께 하는 날이지만 동방박사 오신 날, 1월 6일이 그중에서도 가장 큰 명절이다. 하지만 가톨릭이나 기독교 신자가 아닌 나에게는 1월 6일은 종교적인 의미보다는 경제적으로 더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이날부터 스페인 겨울 세일인 REBAJA가 시작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VMH3Eie2Rwtm4GPDtcdAHFrv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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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와 삼성은 알지만 한국은 잘 몰라요.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2 한국에 대한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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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04:56:43Z</updated>
    <published>2019-01-09T04: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살다 보면 내 나라가 매우 자랑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길거리에서 종종 보이는 현대, 기아차를 본다던가, BTS의 소식이 신문에 난다거나, 공항과 시내 곳곳에 광고하고 있는 삼성이나 LG의 광고판을 본다던가 할 때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가 전 세계 곳곳에 알려져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비록 내 업적은 아니지만 자랑스럽다.  어디서 왔니? 중국?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Tkd1GpwJ46vXashAjiStQEiY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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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와인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 - 스페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11 스페인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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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3T01:29:30Z</updated>
    <published>2019-01-02T1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은 프랑스나 이탈리아 못지않게 좋은 와인을 많이 생산하는 나라이다. 리오하 혹은 리베라데두에로 등 한 마을 전체가 와인 생산업에 종사하고 크고 작은 와이너리가 수도 없이 많은데... 왜 스페인 와인은 한국이나 해외에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  자국에서 생산한 와인의 70프로를 자국에서 소비하는 나라  정확한 연구자료로 나온 것이 없기에 꼭 이렇다고 단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_ysHvfez_oecuYQ5Yzi4oYfu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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