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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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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숙박업 ONDA 에서 서비스 기획을 맡고 있는 쌥 입니다 : ) 최종목표는 제 삶을 여유롭고 간결하고 유기적으로 기획하는 것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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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00:2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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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 폭행 당한 기획자 - 2021년 첫 독서, 팩트풀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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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7Z</updated>
    <published>2021-01-31T10: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첫 독서, 팩트풀니스.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어김없이 새해 목표로 책 꾸준히 읽기를 정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집중력을 가지고 감명 깊게 읽은 책이 하나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강력 추천한 것으로 유명한 책 &amp;lsquo;팩트풀니스 (저자 한스 로슬링)&amp;rsquo;입니다. 사실 처음 몇 장을 읽어보면서 대체 왜 이 책을 빌게이츠가 추천한 거지?라는 궁금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EntNwgCwuwu9S114-atu_P59C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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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 건강부터 챙기세요.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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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15:15:15Z</updated>
    <published>2020-11-15T07: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닷없이 찾아온 불청객 2018년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가까워질 즈음, 여느 때와 같이 업무를 위해 엑셀 시트를 위아래로 스크롤하며 관련 데이터를 살피고 있었습니다.&amp;nbsp;그런데 마우스로 스크롤할 때마다 셀이 이어진 수직의 선이 파도치듯 구불구불한 움직임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모니터가 이상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주변 동료들의 모니터를 보아도 같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Lc3Las4Oq6rUyL7TgmnNkQvAq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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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아끼고 싶으면, 이거 쓰세요. - 그냥 다 찾아 줍니다. Command + 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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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6:39:23Z</updated>
    <published>2020-09-20T2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사용하는 가상의 업무 도구(Tool)가 엄청 많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미니멀(Minimal) 라이프라고 하던데, 일주일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가상의 컴퓨터 공간에서부터 이미 맥시멀(Maximal) 합니다.   게다가 하루가 멀다 하고 신선하고 생산성 높아 보이는 업무 도구들이 출시 또는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것도 써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Zr31ypbwevtwW0u8hEWbOKdSL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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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의 가치, - 함께 일해준 동료들과의 지난 1년을 회고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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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00:58:14Z</updated>
    <published>2020-09-13T2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23일. 프로덕트 오너인 저를 비롯하여 개발자 3명,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1명, 총 5명으로 구성되었던 우리 팀은 전사 조직 개편에 의해 지난 9월 11일을 마지막으로 해산했습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조직의 상황과 목표에 의해 조직 구조의 유연성은 늘 존재한다고 여겨왔었고, 현재 회사에서 뿐만 아니라 이미 과거 머물렀던 회사에서도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rK-J9Cy0n3eDhQtwJT2B4_F9j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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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다 친구야, &amp;lsquo;펫프렌즈&amp;rsquo; - 모바일 펫이커머스 펫프렌즈가 반려동물 시장과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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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13:21:10Z</updated>
    <published>2020-09-06T07: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초부터 반려견 &amp;lsquo;고덕이&amp;rsquo;와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아주 귀여운 모찌모찌한 시바견입니다. 아무래도 내 가족, 내 새끼다 보니 자꾸만 뭔가 사주고 싶고, 먹여주고 싶고, 편하게 해주고 싶고 끝도 없이 무언가 계속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지출되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갑을 자꾸만 열게 만드는, 저의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Scab4SSy9aQKcQAzAEPfHRG1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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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간의 재택근무 경험기 - Office sweet off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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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4:34:20Z</updated>
    <published>2020-03-15T07: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평일 하루 24시간 중&amp;nbsp;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는 곳. 바로 회사입니다. 출퇴근 시간, 업무 시간, 점심시간.. 아마 이 글을 터치 또는 클릭하셨다면,&amp;nbsp;저와 같은 처지일 확률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영향력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면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대기업을 막론하고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dd_4NBBRXP0M0pg_Wv6C-9PGD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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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라, 스토리 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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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03:10:39Z</updated>
    <published>2019-10-09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했을 때 좋았고 가장 크게 기대했던 것은 내가 상상한 것을 그대로 현실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바로 가능하게 해주었던 것이 바로 '스토리 보드 Storyboard'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던 생초짜 시절에는 '기획 = 스토리 보드'라고 생각했습니다. &amp;nbsp;그리고 당연하게 스토리 보드를 잘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X603BTovLeTlIZXbmtkQoSYob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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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를 구조하라. - Information Architec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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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1:18:30Z</updated>
    <published>2019-09-11T00: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를 구조하라 2019년 현재의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자유롭게 얻을 수 있습니다. LTE를 넘어 5G를 제공하는 통신망,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무선통신 요금 플랜, 지하철에서도 사용 가능해진 wifi, 하루 온종일 사용해도 방전되지 않는 배터리 용량의 스마트폰 등... 아무리 이러한 좋은 인프라를 지녔다고 하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zwN6vpj2mtyVCuTr9n00hbOX4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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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2형식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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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4:21:08Z</updated>
    <published>2019-08-18T04: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책을 리뷰하는 글이 아닙니다. 독서를 통해 저를 리뷰하는 글입니다. 기획은 2형식이다 얼마 전 사내 기획 스터디의 한 섹션으로 &amp;lt;기획은 2형식이다&amp;gt; 라는 책을 추천받아 읽고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안경과 같은 도형에 노오란 색 책 커버는 마치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꺼내드는 옐로우 카드와 같이 기획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4vFSASJr13Ts8n3gx9Xk8mrT0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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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의류 쇼핑 테마파크 '지그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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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6:01:01Z</updated>
    <published>2019-08-16T13: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어느 여성 쇼핑몰 회사에서 잠시 근무 하면서 &amp;lsquo;패션관련 플랫폼 서비스&amp;rsquo;를 기획하기 위해 참고할 서비스들을 이리저리 찾아다녔던 적이 있습니다. 남성인 제가 여성 패션에는 막막함을 느낄 수 밖에 없던 찰나 깊은 인사이트와 영감을 준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온라인상에 흩어져있는 여러 온라인 쇼핑몰과 상품을 한번에 모아 탐색하고 북마크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oz13ytxN0ZNGxR1MiK_TzA7jK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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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ck to the 'Start 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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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6T18:17:51Z</updated>
    <published>2019-08-16T12: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치 않게 찾아온 기회를 통해 2015년 부터 갖게 된 서비스 기획 직무는 어느덧 4 년 차를 내달리고 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4 년 이라는 시간 동안 기획자로서 부족한 조각조각을 채우며 일 해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획자로서의 능력과 사고 방식은 부족한 것이 많다고 느끼고 있고 그만큼 고민도 깊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어떻게 나아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hf%2Fimage%2Fgj2lR3SwKiWjmamypDJV-ExSL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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