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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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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shm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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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세한대와 광주교대에서 교육학 강의, 번역서(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교육미신) 발간. 그리고 국어사전 보급운동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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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02:5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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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휘력 없이 독서와 수업은 가능할까? - 전남 독서인문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찬회 특강 (2023.03.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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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2:57:34Z</updated>
    <published>2023-03-27T10: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  차      1. 서론  2. 독서교육의 현 단계 분석 3. 독서교육의 새로운 관점  3.1 한 학기 한 권 읽기 : 다독에서 정독으로  3.2 교과독서 중시 : 국어과 중심에서 모든 교과 적용으로 4. 학력 저하 실태와 문해력 : 교수 학습 곤란 초래  4.1 학력 저하 실태 : 한국 학생들의 학력은 세계 최고인가  4.2 학력 저하 원인 : 문해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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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사전과 함께한  나의 교직생활 일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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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5:20:47Z</updated>
    <published>2022-03-30T16: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의 모든 학교나 교육청은 매월 정기적으로 유익한 교육소식 책자인 &amp;lsquo;행복한 교육&amp;rsquo;을 받고 있다. 교육부에서 발간하는 &amp;lsquo;행복한 교육&amp;rsquo;에는 정부의 교육정책 정보, 교육청과 학교의 우수사례 그리고 선생님들의 모범적인 교육활동이 실려있다. 재직하는 동안 &amp;lsquo;행복한 교육&amp;rsquo;을 챙겨 읽으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하면 적용시키고자 노력했다. 이러한 행복한 교육에 한 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lF%2Fimage%2FpM07LysAAAxFZfx9P81R8QRSU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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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 없는 학교교육에 대한 불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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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10Z</updated>
    <published>2021-11-21T14: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지나면 수능시험일이다. 12년 동안 학교교육의 주된 목적인 교과학습을 어느 정도 성취했는지에 대해 객관적인 시험을 통해 평가받는 날이다. 평가는 본래 비인간적이기 때문에 모든 평가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계획과 실천이 있는 사회조직이나 교육과정과 수업이 존재하는 학교교육에서 평가는 사라질 수 없다. 평가를 통해서 개인과 사회는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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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과 깐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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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21:35:42Z</updated>
    <published>2021-10-14T13: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 간의 의사소통은 주로 언어를 통해 이뤄진다. 언어는 오랫동안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되고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된다. 사람들 간에 의미 전달을 정확하게 해 주면서 배우고 가르치기 쉬운 말과 글이 우수한 언어이다. 우리는 간단한 24개의 자음과 모음만으로 어떤 소리도 표현할 수 있는 우수한 한글을 가지고 있기에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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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장의 권한과 책임은 중시돼야 한다 - 학교에서 의사결정을 다수결로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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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0:32:58Z</updated>
    <published>2021-05-27T23: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학교를 다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5월이 되면 손님맞이 대청소를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당시에 모든 학교들은 연 2회의 교육청 장학지도를 받았는데 이를 대비하여 학생들은 직접 유리창을 닦기도 했다.&amp;nbsp;교육청에서는 5월의 계획단계 장학지도를 통해 지침에 따라 수립한 교육계획 자료와 교과목별 수업지도 계획서들을 점검했고, 11월엔 1년 동안의 교육활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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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교육에 대한 미신을  이용하는 사람들 - 김누리 교수의 교육미신을 간략하게 비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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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2:51:29Z</updated>
    <published>2021-01-20T16: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한 사회에서는 가정 배경보다 노력에 따른 공부 수준의 차이가 상급학교 진학이나 취업에서 우열의 차이를 가르는 공정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공부는 경쟁과 밀접하게 관련될 수밖에 없고, 한국에서는 대학입시를 위한 경쟁이 특히 심각하여 대표적인 교육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다. 그래서 대학입시를 폐지해야 한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은 당연한 결과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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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 저하의 진단과 원인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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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17Z</updated>
    <published>2020-07-18T12: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진단(1) : 학력 수준 변화 추이 1. 기초학력 부진학생 통계가 없거나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  2018년 10월 중에 있었던 국정감사에서 한 국회의원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기초․기본학력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기초&amp;middot;기본학력 확보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에 대하여 일관되게 질의했다. (관련 뉴스 동영상 (https://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lF%2Fimage%2FgIRj5nQi3tPDpZ4PyokK9ZCEB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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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은 쉽지만 한국어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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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15Z</updated>
    <published>2020-07-18T11: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학을 공부하는 필자로서는 학교현장과 교육행정의 살아있는 소식들이 필요해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자주 접한다. 현장 교직원들의 지식교육과 인성지도에 대한 생생한 소식들을 접하면서 교육현장의 힘든 상황들을 실감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강의로 촉발된 도농간 교육여건 격차, 부모의 학습지원 여부에 따른 학력격차 문제를 보면서 우리 지역 학생들의 안타까운 현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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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amp;middot;중등 교육을 성인의 관점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 - 학교교육과 성인교육의 차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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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07:23:29Z</updated>
    <published>2020-01-19T17: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과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평생 동안 배워야 한다. 학교교육을 통하여 학습능력을 충분히 습득했던 성인이라도 자신의 관심 영역과 필요에 따라 스스로 계속 배워야 한다. 성인들과 달리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아동들은 기본적인 교육내용을 수업전문가인 교사로부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배워야 한다. 그래서 초&amp;middot;중등 학생을 대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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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과 기초학력평가 논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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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04:52Z</updated>
    <published>2019-11-29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은 가능성을 전제로 한다. 어떤 학생이라도 일정 수준까지는 학습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이러한 교육 가능성의 수준은 초&amp;middot;중등학교의 경우 기초&amp;middot;기본학력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전문적인 교육기관인 학교에서 학습지도 전문가인 교사들이 모든 학생들에게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학력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통해서라도 책임지고 가르쳐 줄 것이라는 교육 가능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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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 없는 교육은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 학교교육과 성인교육은 다르다. 학교교육 제자리 찾기를 위하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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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08:52:53Z</updated>
    <published>2019-10-18T13: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새로운 교육이론이 교육현장을 바꾸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에서 교사들은 다양한 수업방법을 활용한다. 수업방법은 가르치는 과목에 따라서 다르고, 동일한 과목일지라도 지도할 내용에 따라서 달라진다. 교사들은 일반적인 수업원리와 교과별 특기사항을 배운 수업전문가로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효과적인 방식을 터득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간다. 아울러 교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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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미래가 아닌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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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11:31:00Z</updated>
    <published>2019-09-20T18: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쿠르트 레빈(Kurt Lewin)은 &amp;ldquo;좋은 이론만큼 실용적인 것은 없다.&amp;rdquo;라고 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관점이 옳다는 것을 주장할 때, 그리고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고자 할 때 기존에 잘 알려진 이론 또는 새로운 이론들을 활용한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이론이 없거나 있더라도 논리가 미흡할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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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amp;middot;기본 학력은 자기주도 학습의 필요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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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16:08:29Z</updated>
    <published>2019-07-13T1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초&amp;middot;중등교육과 대학교육의 차이 : 교육내용, 수업방법, 평가 측면에서  &amp;ldquo;나는 여러분의 교사가 아닌 교수입니다. 대학교수와 초&amp;middot;중&amp;middot;고 교사는 다릅니다. 이제까지 교사들은 여러분을 지도하시면서 배운 것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는 보충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학교수는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에게 공부하도록 하는 것은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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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중심평가를 불안하게 보는 이유 - 역량교육과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관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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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1:31:17Z</updated>
    <published>2019-02-25T0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 역량중심 교육과정의 성패를 좌우하는 과정중심평가    2017년 초등학생 1-2학년부터 시작된 역량 중심의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초등학교 전체, 중․고교 2학년까지 확대 적용되고 있다. 역량은 어떤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다. 교육과정을 수식하는 &amp;lsquo;역량 중심&amp;rsquo;이라는 말은 교육을 통해 기르고자 하는 내용이 지식보다는 수행 능력에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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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의 지식교육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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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6T01:13:20Z</updated>
    <published>2019-01-22T15: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육부에 기초학력 부진학생 통계가 없다!  연말연시가 가까워진다. 개인적으로나 조직 측면에서 계획과 성과를 분석해 보는 시기다. 계획이란 성취하고 싶은 최상의 수준을 설정한 것이기에 만족할 수준의 성과를 거둔다는 것은 본래 어렵다. 불만족한 결과에 대해서는 그 원인을 찾아보아야 한다. 원인에 따른 대안들을 탐색한 후 합리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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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 않으니까 교육이다 - 신규교사 면접시험을 하고 나서 느낀 소감&amp;nbsp; 그리고 교육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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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04:15:05Z</updated>
    <published>2019-01-02T1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약이 시판되기 전 &amp;nbsp;오랜 기간 동안 과학적 테스트, 임상시험 등을 거칩니다. 통상 1만 여개의 &amp;nbsp;신약 후보물질에서 성공하는 경우는 1-2개 정도이며, 15년가량의 연구 &amp;nbsp;및 시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잘못 만든 약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교육현장에서 새로운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새롭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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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의 교과 어휘력 실태와 대책 - - 인천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전공 학술세미나 자료(2018-1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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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6:51:51Z</updated>
    <published>2018-12-13T23: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들어가는 말  국내 학생 10명 중 4명이 학교를 그만두고 싶어 하고, 그 이유는 &amp;lsquo;학업성적 스트레스&amp;rsquo;(41.8%), &amp;lsquo;재미없는 학교생활&amp;rsquo;(22.1%) 등 대부분 공부 부담 때문이라고 한다. 이 결과는 2011년 7월 교육부가 주관하여 전국의 초․중․고 500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 대책 수립을 위한 인성교육 관련 설문조사에서 학생 3만 1천3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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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역자후기) - 역자후기 : 지식 없으면 창의성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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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03:48:00Z</updated>
    <published>2018-09-28T22: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데이지 크리스토둘루 지음, 김승호 옮김. 페이퍼로드. 223쪽-247쪽) 역자 후기입니다.  학교 지식교육 경시에 대한 문제제기  학교교육은 교실에서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우는 수업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수업은 국가에서 정한 교육과정에 따라 학생들이 배워야 할 지식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교과서를 주된 매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lF%2Fimage%2Fph0VI5GMw5WonGivWYtXHH-8hh8.jpg" width="2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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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보다 교육에서 기본기 문제가 더 심각하다 - 유소년 축구와 유소년 교육의 기본기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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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7T19:54:46Z</updated>
    <published>2018-07-12T11: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충북에서 2018년 제47회 전국 소년체전이 개최되었다. 소년체전은 남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기초 스포츠 보급, 스포츠 정신 고취,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통한 스포츠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1972년부터 실시되었다. 전국적인 승패와 서열이 뚜렷하게 나오는 만큼 시&amp;middot;도교육청 간, 지역 및 학교 간 경쟁이 과열되어 1989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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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와 대학의 교육방법엔 큰 차이가 있다 - 토론교육만 바람직할까? 그리고 왜 질문있는 교실을 만들기 어려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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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4:34:56Z</updated>
    <published>2018-07-12T10: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여러분의 교사가 아닌 교수입니다. 대학교수와 초&amp;middot;중&amp;middot;고 교사는 다릅니다. 이제까지 교사들은 여러분을 지도하시면서 배운 것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는 보충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학교수는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에게 공부하도록 하는 것은 나의 역할이 아닙니다. 대학에서 학습은 여러분 자신의 책임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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