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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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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eun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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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inJi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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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07:2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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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11] 조르주 샤르팡티에 부인과 아이들  - by 르누아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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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9:19:14Z</updated>
    <published>2018-08-08T10: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르누아르의 후원자였던 조르주 샤르팡티에의 부인(마르그리트 루이즈 샤르팡티에)과 아이들을 그린 작품이다. 조르주 샤르팡티에는 모파상, 졸라, 도데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간행하는 성공한 출판업자였다. 그는 &amp;lsquo;라 비 모데른(La Vie Moderne, 현대의 삶)이라는 잡지를 통해 인상파 화가들이 그들의 주장을 펼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잡지사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OHJ7YcjoUYP54HGQ2mNF6lL28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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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10] 뱃놀이 by 에두아르 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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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3:05:51Z</updated>
    <published>2018-06-18T14: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시대 프랑스 미술계를 주도하던 &amp;lsquo;왕립 미술 아카데미&amp;rsquo;와 살롱전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1648년, 프랑스의 루이 14세는 &amp;lsquo;미술&amp;rsquo;을 연구하고 왕실 보유 미술품을 관리하는 &amp;lsquo;왕립 미술 아카데미&amp;rsquo;를 발족시켰다. 아카데미는 전통적으로 데생, 즉 선과 형태가 색채보다 중요하다는 신념을 고수했다. 1876년까지는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xyOb_1NF5rNyjFIPN7vPCVnCJ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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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9] 무용 수업 by 에드가 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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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01:54:30Z</updated>
    <published>2018-06-04T01: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드가 드가는 반골 기질 가득한 아웃사이더였다. 프랑스 주류 미술계인 살롱전의 권위에 도전했던 인상파 화가라는 점에서 아웃사이더였으며, 반짝이는 빛의 효과와 그 인상을 화폭에 담았던 다른 인상파 화가와 달리 실내에서 발레리나를 주로 그렸다는 점에서 또 한번 아웃사이더였다. 사실 그의 그림은 빛과 빛이 자아내는 분위기, 색채에 주목하는 인상파의 특징보다는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ZKz6Lk3ddmpgmWCXR92utnR8U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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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8]&amp;nbsp;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by 모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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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0:29:52Z</updated>
    <published>2018-05-28T07: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그리스 로마 신화 중 오이디푸스 이야기의 한 장면이다. 그리스 도시국가, 테베의 왕 라이오스는 아들에게 살해당한다는 신탁을 받는다. 신탁의 실현을 두려워한 라이오스 왕은 갓난 아들의 발을 굵은 못으로 찔러 걷지 못하게 만들고는 산에 버린다. 그런데 한 양치기가 이 아기를 발견하고는 마침 자식이 없었던 코린토스의 왕에게 보내게 된다. 아기는 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Vty6YKu3ByyJiPkkeAMBHStI6dw.jpg" width="4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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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7] 엘리자베스 패런 by 토머스 로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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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1T14:18:51Z</updated>
    <published>2018-05-21T14: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스 로렌스는 죠수아 레이놀즈, 토마스 게인즈버러를 잇는 당대 최고의 영국 초상화가였다. 그리고 이 작품, &amp;lt;엘리자베스 패런&amp;gt; 그가 평생에 걸쳐 그린 초상화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이며, 모델에게도 극적인 삶을 열어주는 계기가 된 작품이다. [ 엘리자베스 패런 ] 토마스 로렌스는 영국 브리스톨에서 여관업을 하는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여관업은 그다지 형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8Dj28LucDfVBvhbhiU0w_YtC6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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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6] 마담 그랜드 by 르 브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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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9:40:16Z</updated>
    <published>2018-05-14T1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트로폴리탄을 관람하다가 투명한 피부, 발그스름하게 빛나는 볼, 반짝이는 붉은 입술, 구불구불 풍성한 머리를 한 아름다운 여성이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다면 비제 르 브룅의 그림을 마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두드러지게 화사한 얼굴, 손으로 만지면 어떤 느낌이 날 지 한눈에 알 수 있을 만큼 섬세한 옷감 표현과 우아한 자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하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1B5CRDwEUS0gvuLs_tGMTb_zt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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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5] 소크라테스의 죽음 by 다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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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1:12:40Z</updated>
    <published>2018-05-01T01: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크 루이 다비드는 그림으로 신문 사설을 쓴 화가이다. 열성적인 프랑스 혁명파이자 나폴레옹의 지지자였던 다비드는 신고전주의 미술의 거장으로 프랑스 미술계의 나폴레옹으로군림하던 인물이었다. 혁명이 시작되면서 다비드는 체제에 순응하는 예술가의 수준을 넘어서 혁명을 주도적으로이끄는 정치가로서의 삶을 살았다.따라서 그의 작품들은 신고전주의 미학의 경전이요,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NXer512UFquEbWs8aZUzDmfq_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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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4] 비너스의 화장 by 부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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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1T12:05:46Z</updated>
    <published>2018-04-23T00: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코코는 바로크와 신고전주의 사이에 나타난 미술 양식으로 1715년부터 1780년 정도까지 지속된 취향이다. 당시 미술계를 선도하던 이탈리아에서는 격렬한 동작과 강렬한 명암 대비를 내세우는 바로크 양식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었지만 프랑스에서는 루이 14세의 의지 아래 '왕립 회화 조각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엄격한 구도와 형태, 완벽한 붓질 등 데생을 강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1wE9XLrs3e8xVLjlIq8v-M8rl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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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3] 물 주전자를 든 여인 by 베르메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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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7T09:42:52Z</updated>
    <published>2018-04-16T01: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렘브란트가 화려한 빛과 그만큼 깊고 어두운 그림자, 즉 강렬한 명암 대비의 대가라면 요하네스 베르메르는 창, 그것도 주로 화면 왼쪽으로 난 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빛의 화가이다. 베르메르의 그림을 감상하던 어떤 이가 그의 그림을 비추는 빛이 어디 있는지 보고자 그림 뒤를 뒤집어 봤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그의 빛은 자연스럽고 편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sTSuhXYcHOxJa0KGKjBr0y5Rv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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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2] 루벤스, 그의 아내와 아들 - by 루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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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2T13:00:08Z</updated>
    <published>2018-04-02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네로와 파트라슈의 이야기, &amp;lsquo;플란다스의 개&amp;rsquo;에서 네로가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화가, 루벤스의 작품이다. 루벤스는 단연코 바로크 시대 최고의 화가였다. 바로크는 &amp;lsquo;일그러진 진주&amp;rsquo;라는 뜻의 포르투갈어에서 나온 단어로 앞선 시대였던 르네상스의 기품 있고 절제된 고전주의 미술과 달리 선이 온통 요동치고 구불거리거나 혹은 색채에 파묻혀 흐릿하게 사라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4E2n2ByWxDIdPJyHMGf3JmT0HX8.pn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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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_1] 주교의 초상 by 엘 그레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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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6T02:30:43Z</updated>
    <published>2018-03-26T02: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 그레코(1541~1614)는 그리스의 크레타 섬 출신으로 본명은 &amp;lsquo;도메니코스 테오토코풀로스&amp;rsquo;(Dom&amp;eacute;nikos Theotok&amp;oacute;poulos)이다. 그는 그리스에서 화가 수업을 받고 이콘(Icon, 예배용 화상)화가로 지내다가 베네치아에서 잠시 유학한 후 로마를 거쳐 톨레도로 옮겨왔다. 마지막 정착지였던 스페인 톨레도에서 약 40년간 활동하며 얻은 별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Cxz5M2Ugq-YiLNrKPstybni7Y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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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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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06:07:03Z</updated>
    <published>2018-03-20T02: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메트로폴리탄은 파리에서 시작되었다. 미국의 독립 기념일이기도 한 1866년 7월 4일, 이듬해 개최될 만국 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파리에 모인 정부 대표단, 사업가들의 식사 모임에서 저명한 법률가인 존 제이(John Jan)가 &amp;lsquo;미국의 박물관' 창설을 제안했는데, 이 계획이 열렬한 지지를 받으면서 메트로폴리탄이 태동하게 된다. 존 제이는 뉴욕으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65bD4Qrbzn4KvjI5ygeO5vhK3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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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미술관] 뉴욕 미술관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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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9T18:03:16Z</updated>
    <published>2018-03-17T15: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조금 더 잘 이해해 보려고 시작한 일,&amp;nbsp;정리하고 기록하다 보니 컨텐츠가 많이 쌓여서&amp;nbsp;그 곳에서 관심있게 봤던 작품들에 대한 공부 내용을 공유하려 합니다.&amp;nbsp;뉴욕의 미술관 개요부터 시작해서, 메트로폴리탄, 모마, 프릭미술관, 노이에, 구겐하임까지&amp;nbsp;다섯 개 미술관과 그곳의 동선, 그리고 그 곳에서 제가 관심가졌던 약 50개의 작품들을&amp;nbsp;일주일에 하나씩 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CsZ%2Fimage%2FcrF22_6pouzbaxIXT4G8ia1v1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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