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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영회 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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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 출신 사업가 안영회가 새롭게 도전하는 작가 도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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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8T12:2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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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플랫폼과 인공지능이 세상을 삼킨다 - 묻고 따져서 개념을 만들고 실행하는 디지털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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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00:07Z</updated>
    <published>2026-04-13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북 알고리듬으로 등장한 헤드폰 베스트셀러 그래프가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그래서 쓰는 글입니다.  물건에 대한 애착이 전혀 없는 나도 애플 락인Lock-in 1등이 무려 애플입니다. 울릉도 여행길에 아이팟 프로를 잃어버린 저는 저가향 대체제로 몇 주를 버티다가 결국은 다시 애플 매장에 갔기에 1등 하는 이유를 알 것만 같습니다. 심지어 신제품으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WozgbdLPxNeerhbjWcBoabHkHX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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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WA 앱 개발 처음 해 보고 아키텍처 변경 요구하기 - 프로젝트 데이비드: 다시 개발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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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1:28:04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PWA를 구현합니다. 위챗 기술의 바탕에 PWA가 있다는 사실과 2015년이던가 구글IO에서 해당 기술이 화제가 된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2015년에는 개발을 하지 않을 때였죠.  사람 일은 알 수 없는 것이다, 개발자든 사업가든 그러다가 &amp;lt;아내를 위한 오름 깨기 앱 개발&amp;gt;을 하면서, 그리고 작년엔가 시작한 '인공지능을 길들이는'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RjzhTj-1kDRv4lF2Y1Ay1_Pvy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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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 오류 분석 인덱스 v1.5 - 맞춤법 오류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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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40:49Z</updated>
    <published>2026-04-12T09: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존 명사와 관형사 띄어쓰기 의존 명사 앞에 띄어쓰기 의존 명사: 거, 만, 외, 쪽, 만큼, 지 의존 명사: -뿐, 뿐, 가지, 권, 대로, 씨 의존 명사: 대, 데, 매, 초-, 격, 터, 채, 치 의존 명사: 분, 차(次), 원, 리(理), 장, 때문 의존 명사: 자, 끗, 적, 이, 해, 바 의존 명사: 식, 사이, 측, 나름, 땀 관형사:이,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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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미지,침팬지,여행길,손바닥,질의응답,주저앉히다 - 맞춤법 오류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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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39:27Z</updated>
    <published>2026-04-12T09: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미지 외래어 damage의 표준어 한국말 표기는 '대미지'입니다.  2. 침팬지 외래어 chimpanzee의 표준어 한국말 표기는 '침팬지'입니다.  3.&amp;nbsp;여행길 명사 '旅行길'은 낱말입니다.  4. 손바닥 명사 '손-바닥'은 낱말입니다.  5. 질의응답 '질의응답'은 다음 한자 구성을 지닌 낱말입니다. ​ 6. 주저앉히다 동사 '주저-앉히다'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j3wsCSALxBKCO4q9nzKiPzXnb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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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이란 새로운 회로를 신경망에 구축하는 과정 - 내 일상을 차릴 알고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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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5:00:06Z</updated>
    <published>2026-04-11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페벗인 김영식 님께서 쓰신 &amp;lt;알아차림&amp;gt;을 읽고 쓰는 글입니다. 글 쓰는 과정에서 제 일상에 쓰일 깨달음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낱말의 뜻을 깊고 넓게 묻고 따지는 일의 소중함 알아차림은 몰입에서 환기되어 풀려나는 현상입니다.  먼저, 최봉영 선생님이 일러 주신 &amp;lt;낱말의 뜻을 깊고 넓게 묻고 따지는 일의 소중함&amp;gt;을 실천합니다. 그 과정은 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utvihcPXbKmsUnm91Pe8Fjq4U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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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각적인 보상이 없으면 움직이기 어려운 인간의 모습 - 내 삶을 차리는 독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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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5:00:10Z</updated>
    <published>2026-04-10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진화는 우위에 관한 학문이고, 끊임없는 변화를 다룬다&amp;gt;에 이어서 &amp;lt;Same as Ever&amp;gt;의 19장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에서 밑줄 친 내용을 토대로 제 생각을 씁니다.  고통과 두려움이 현금 보상보다 강한 인센티브인가? 인센티브란 참 묘한 것 같습니다. &amp;lt;월스트리트저널&amp;gt;의 칼럼니스트 제이슨 츠바이크Jason Zweig는 전업 작가가 걷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QnX45GlCVibNd7De-TAialQ40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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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는 우위에 관한 학문이고, 끊임없는 변화를 다룬다 - 내 삶을 차리는 독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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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00:01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 중에 공짜는 없다&amp;gt;에 이어서 &amp;lt;Same as Ever&amp;gt;의 16장 '계속 달려라 keep running'에서 밑줄 친 내용을 토대로 제 생각을 씁니다.  진화는 개체를 크게 만들지만, 가혹한 처벌이 기다린다 16번째 단언은 '계속 달려라'인데, 진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가장 지배적인 종이 몸집이 더 큰 경향이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9Tk7u6l6Bcc1D-8qRxE3xmuWo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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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착수 27년 만에 맛보는 놀라운 개발 환경 - 프로젝트 데이비드: 다시 개발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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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41:56Z</updated>
    <published>2026-04-08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느껴 보는 바이브는 뜻밖의 자신감으로 작용했습니다. 그 자신감은 오름 등반을 즐기는 아내의 기록을 돕는 앱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졸지에 병렬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쓰고 있던 클로드 스킬이 있던가? 혼자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꺼내는 일과 달리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주는 오름 앱의 바이브는 강력했습니다. 계속 진도가 나갔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1RcsHp_Hf-CCl2BaTr7-QQEpo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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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리케이션 구성 변경도 수행해 주는 클로드 코드 - 프로젝트 데이비드: 다시 개발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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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0:56:51Z</updated>
    <published>2026-04-08T10: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클로드 코드 신입 교육(온보딩)을 받았습니다&amp;gt;에 담지 않은 결과가 있습니다. 온보딩 끝에 숙제가 있었던 것이죠.  CLAUDE.md 파일에 대해 조금 더 알다 숙제를 그대로 푸는 과정에서 CLAUDE.md 파일에 대해 조금 더 감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에 클로드가 제안한 2단계를 읽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Claude Code Ultimate Gui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XJdvmTJUDg69NIb-9PxNSYqjc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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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안정을 꿈꾸지만, 변화 속에 기회가 있다 - 투자와 경제를 배우는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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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5:00:06Z</updated>
    <published>2026-04-07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끔찍한 도시의 빈곤과 비교해도 시골의 상황은 심각하다&amp;gt;에 이어서 &amp;lt;도시의 승리&amp;gt;를 읽고 생각을 담는 기록입니다.   비록 우리가 안정을 꿈꾸지만, 변화 속에 기회가 있다 저에게 미국 역사는 먼 이야기로 들립니다. 1845 ~ 1847년에는 아일랜드에서 감자 기근을 피해 수천 명이 보스턴으로 쏟아져 들어왔지만, 나중에 이민자들의 주를 차지했던 다른 민족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iBT0m0p0HpwBgnmoCd58cPVWP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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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난 토큰 한계와 의도적인 속도 조절 - 아내를 위한 오름 깨기 앱 개발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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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5:00:05Z</updated>
    <published>2026-04-06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바이브가 커다란 파도로 진행되기 시작하다&amp;gt;에 이어서 쓰는 글입니다.  토큰 한계를 만난 김에 한숨 돌리며 구상을 해 보다 가장 낮은 요금제였지만, 처음으로 토큰 한계를 만났습니다.   ⎿  You've hit your limit &amp;middot; resets 3am (Asia/Seoul) 다행히 속도 조절에 대한 감이 있었습니다. '속도 조절에 대한 감'은 주관적인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oxkSlOFSpTjWTJ3LdTVwLGpoy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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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소한 개념을 익숙한 도메인으로 도식으로 그리게 하기 - 인공지능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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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00:06Z</updated>
    <published>2026-04-05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ID와 패스워드 기억하는 것이 너무 싫은 저는 회사의 시스템에 모두 패스워드 없는 로그인을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코딩 에이전트 덕분에 가능해진 아내를 위한 바이브 코딩&amp;nbsp;과정에서 제가 이를 직접 적용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클로드 코드가 코드를 짜 주더라도 책임은 사람이 사실 코딩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하는 것이죠. 그래도 무슨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XSpW4HE6Wpxx99VbofvaYmLNl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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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상을 차릴 알고리듬 일부를 정의하다 - 내 일상을 차릴 알고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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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1:52:00Z</updated>
    <published>2026-04-04T14: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 일상을 차릴 알고리듬을 상상하다&amp;gt;를 쓴지 2년 만에 당시 그렸던 그림에 대한 답(?)을 어렴풋이 깨달은 듯합니다. 수행(점수)의 결과는 잘 몰입하게 되는 것이다 고맙게도 시골농부 김영식 님께서 쓰신 &amp;lt;수행(점수)의 결과는 잘 몰입하게 되는 것&amp;gt;이 단서를 주었습니다. 사실 내용도 읽기 전에 제목만 보고 감이 온 것이죠.  요동이 없는 손으로 정확하게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jqdxdEIET1KvNzd6o15UeSTKAb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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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초를 뽑다가 가치와 이익의 이분법이 떠오르다 - 내 일상을 차릴 알고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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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1:48:25Z</updated>
    <published>2026-04-03T11: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초를 뽑다가 잡초처럼(?) 떠오른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이 경험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사진을 찍을까 했다가 전에 찍었던 사진을 찾았습니다.  지극한 정성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허용한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도 잡초 뽑으며 배웠던 사실이 함께 떠오릅니다. 하나는 정원 관리라는 메타포이고, 두 번째는 '지극한 정성[1]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eBEoG0amhAJhVqsOMd-Bl10p0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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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가 커다란 파도로 진행되기 시작하다 - 아내를 위한 오름 깨기 앱 개발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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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5:00:05Z</updated>
    <published>2026-04-02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진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바이브가 커다란 파도로 진행되기 시작하다 '야, 이게 되네'와 같은 바이브는 약간 다른 파장으로 사용자에게도 전해집니다. 어느새 아내가 보내는 문자 메시지는 요구사항과 오류 수정 요청으로 점철되었습니다. 필드에서 코딩을 안 한 것이 무려 14년인데, 코딩 에이전트가 만들어준 프로토타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uVPOp8-3xTP4RnfgPc0eX6hbb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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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세계를 개선하려면 외부 세계에서 뭔가 행동하라 - 내 일상을 차릴 알고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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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4:45:27Z</updated>
    <published>2026-04-01T13: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생을 기대에 끼워 맞추려 하면 스트레스를 낳는다&amp;gt;에 이어 &amp;lt;시작의 기술&amp;gt; 나가는 말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닌 것쯤은 이젠 인정할 수 있겠지'를 읽고 밑줄 친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담습니다.  내면세계를 개선하려면 외부 세계에서 뭔가 행동하라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밖으로 나가서 행동해야 한다.  저자 말마따나 몰라서 못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겠죠. 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9ZYuqcf1PAeaWXd2cN6FmY_x0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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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만 분명하면 뚝딱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클로드 코드 - 아내를 위한 오름깨기 앱 개발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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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5:00:06Z</updated>
    <published>2026-03-31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름 트래킹을 즐기는 아내가 쓸 만한 오름 앱이 없다고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제가 안 만드니까 누군가 만들었다며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겉모양만 보고 그런 줄 알았는데, 막상 써 본 사람이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마침 인공지능과 함께 우리 가족용 앱을 만들기 시작한 터라 하나 더 해 볼까 싶은 마음이 들었고, 바로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vbGDr_dEPRJzJI4NvsBUpRG8o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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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에 발표수업은 어떻게 준비하나? - 제주대학교 디지털관광상품기획 2026년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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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30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 수업을 하면 학생들의 참여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를 읽는 일을 요청합니다. 그보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기 위해 이번 학기에는 학생 당 모두 세 차례의 발표를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작업할 때 항상 인공지능 동료를 초대한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주제 선정에 자율권을 주었더니 조정할 문제가 생겼습니다. 3교시 수업 중에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UxFeKmCMK43nHHjprUwwHVuL2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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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 신입 교육(온보딩)을 받았습니다 - 프로젝트 데이비드: 다시 개발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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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5:00:05Z</updated>
    <published>2026-03-29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별다른 학습 없이 직관과 이른바 바이브에 의해서 인공지능을 동료로 개발을 했습니다.   인간에 의해 증류된 정보의 가치는 더 높아지는가? 그러던 차에 바이브로, 혹은 습관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링크드인에서 자주 보이던 이름에 끌려 깃헙 페이지를 열고 '이걸 적용해 볼까?'에 도달했습니다. 잠깐 멈춰 서서 '지금 충동이 가치 있는 방향인가?'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BGcipJFB7W1jyGDODbPL79Mu4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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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림하여 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두 아들과 함께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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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1:00:01Z</updated>
    <published>2026-03-27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가 수학 문제 푼 것을 맞춰 달라고 요청합니다. 문제집을 보는데 수 이전에 저는 잘 안 쓰던 한국말이 먼저 눈에 띕니다.  한국말 어림하다에 대한 빈약한 연구 결과 낯선 표현은 '어림하다'인데, 단어 뜻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최봉영 선생님 영향으로 뜻이 만들어진 과정에 흥미가 갔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찾아보아도 제가 기대하는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BT%2Fimage%2FNrWLukVXG4DfRWR3cIG_CIr18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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