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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북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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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연재작가 #프리랜서편집자 #카카오스토리 초청 #퍼스널북퍼 #인스타 ID sooyoung _han1029 #북큐레이터 활동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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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9T10:2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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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 - 우아하고도 쓸쓸한 도시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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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2-05T10: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원  &amp;ldquo;동물을 사랑하십니까?&amp;rdquo; 이 질문에 1초 망설임도 없이 &amp;lsquo;네&amp;rsquo;라고 말할 수 있는 그대입니까? 저는 그렇다고 자부하는데 그럼 동물을 위해 뭘 했나? 생각해보면 없는 거 같습니다. 이런 게 인간의 이중성이죠!  &amp;lsquo;동물복지&amp;rsquo;, &amp;lsquo;동물권&amp;rsquo; 이런 단어들이 언제부터 부각됐는지 시점은 알 수없지만 꼭 긍정적으로 볼 일은 아닙니다. 그 이면은 동물을 하찮은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qv1hFgKfbx832WYion1fXnSHe6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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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의 시대 - 사피엔스여! 사유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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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14:37:51Z</updated>
    <published>2022-03-26T13: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의 시대 6~10장  #축의시대  6,7,8장  사유는 철학이며 철학은 곧 정치다!  드디어 우리가 도덕이나 윤리 시간에 배우던 그분들이 등장했다. 언제 다 읽나 싶었는데 절반을 넘어 마지막을 달리고 있다.   우선, 4대 문명지 철학은 분명하다.  야훼는 무조건 자신의 말에 &amp;lsquo;순종하라. 그렇지 않으면 재앙을 내릴 것이다.&amp;rsquo;라는 노선을 분명했고,  중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eubugSHw16IAQVx9yYHTfayye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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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의 시대 - 3장~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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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24Z</updated>
    <published>2022-02-16T05: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의 시대 3~5장  읽을수록 '만들어진 신'의 존재감을 느끼며 결국 내 안에 자아 중 1명이 신이 되어 내 삶 그리고 민족 국가를 다스리게 된 것은 아닌가 싶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1인의 생각이니 모든 딴지 사절)  샛길로 잠시,  서프라이즈였나? 어느 프로그램서 유명작가가 '자신은 자신에게 소설 내용을 말해주는 누군가가 있다' 뭐 마치 자신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HJMCmip_lnJtL-vjEJbB8tUCrUU.JP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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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데우스 - 인간은 신이 되려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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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04:32:38Z</updated>
    <published>2022-02-05T00: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모데우스  서문 기아, 역병, 전쟁을 이겨낸 사피엔스는 불멸, 행복을 꿈꾸며 스스로 신이 되려 한다. 과연 이룩할 수 있는 꿈인가? 분명한 건 사피엔스는 동물이란 것이다.  1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를 정복하다 먹이사슬 최후 승자가 된 사피엔스.  신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성장한 그들의 오만함은 상상초월이다. 물론 사피엔스가 이렇게 권력을 가진 데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xvyHi73KJ8KCror82sQDDrl5R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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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의 시대 - 함께 읽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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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5:55Z</updated>
    <published>2022-02-04T00: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영목' 이름 석자 보고 무조건 읽어야 되겠다 생각을 했고, (이분이 번역한 '철학이야기'를 아주 재밌게 읽었기에) 종교에 부쩍 관심이 생겨서다.  *왜 종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서 관련 저서를 읽다 보니 자꾸 종교의 포섭이 떠올랐다. (ex 도를 아십니까? ㅋ) 생각해봐라. 명품 팬들이 예수나 석가모니 팬들과 뭐가 다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2Z3MPwioUxkjFMxDJYSnvMJBc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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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 - -내 몸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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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4:56:57Z</updated>
    <published>2022-01-26T01: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 브라이슨의 바디  독서모임 선정도서 &amp;lsquo;바디&amp;rsquo; 500p가 넘어가 이걸 언제 다 읽나 싶었는데, 작가의 필력 덕에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리뷰를 쓰기 앞서 나는 지난 토요일 완독하지 못한 채 독서모임에 참석했다. (그래도 이미 상당 부분 읽어 참여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역시 혼자 읽고 정리할 때보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레테의 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DzjnWDYeoa6AvVVztNO2O24EkF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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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 - &amp;quot;나는 경험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지 않는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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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2:56:23Z</updated>
    <published>2021-11-30T09: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러움 #아니에르노 #프랑스현대문학  아니 에르노는 말한다.  &amp;ldquo;나는 경험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지 않는다.&amp;rdquo;  작가로서 이 말을 동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학엔 삶이 스밀 수밖에 없기에 어느 정도는 일리 있는 말이다. 그녀의 문학은 그녀 삶 자체다. 그래서 그런지 아니 에르노 작품을 읽으면 소설이란 느낌보다는 에세이를 읽는 느낌이 강하다. 특히, 화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zXB96ammEr-wZYL4YMGGppyF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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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 가능한 세계들 - 놀랍도록 신기한 우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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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7:34:46Z</updated>
    <published>2021-11-18T22: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묻곤 한다. &amp;ldquo;외계인을 믿니?&amp;rdquo; 나는 아직 믿는다. 가늠할 수 없는 이 우주라는 공간에 우리만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 믿기지 않기에 외계 생물 존재를 의심하지 않는다. 이건 꽤나 합리적 추론이다. 다만 아직 그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 분명한 건, 먼 미래에 우리가 될지 그들이 될지는 모르나 언젠가 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날이 올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mQMoUd49GP0ZRQZIFSsc4b6fP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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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딕 - 영끌로 쓴 역작을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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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28Z</updated>
    <published>2021-09-04T16: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비딕  작가는 이 작품에 모든 걸 걸었다. 나이는 먹었고 시중에 돈은 없고 아내는 임신한 상태고, 무조건 써야 했고 반드시 히트시켜야만 했기에 압박을 넘어 집착적으로 글을 썼다. 그 결과, 영미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전대미문한 소설 '모비딕'이 탄생하게 되었다.  포경업이 성행하던 그 시절 작가는 생계를 위해 포경선에 올랐다 스치듯 한 이야기를 듣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e6d74iyVZekBpFgEtPn7YRMn2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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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빨강! - 당신들 '세밀화가'가 누군지 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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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08:07:17Z</updated>
    <published>2020-11-28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이름은 빨강강렬한 제목만큼 눈을 뗄 수 없는 서사에 독자들은 가슴에 작가 이름 '오르한 파묵' 새기게 될 것이다.노벨문학상을 탄 작가의 작품은 읽기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데 이 책은 보여준다. '문학성을 갖춘 흥미로운 책이 바로 나야나'라고. 1권은 다소 산만하고 서사 방식이 옛날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는 식이라(천일야화를 떠올리면 된다.) 좀처럼 집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Vx%2Fimage%2F9Bn5J8Lv-ER59WdqPzl25lFE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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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책 읽고 실천하기 - 지키자 지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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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5T03:21:30Z</updated>
    <published>2020-10-14T11: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책우선 정말 #불편한진실 을 알아버렸다. 이미 알고 있었을 나지만 &amp;lsquo;나 하나쯤이야&amp;rsquo;로 회피하며 편리한 일상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을 테다. 그러나 코로나가 우리에게 왔고, 불편하지만 이런 재앙이 단순히 코로나로 끝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책 을 들었다.우선 이론서로 고전급인 #앨고어 의 #불편한진실 과 한국인보다 한국어를 더 잘 아는 #타일러라쉬 가 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BCQsV1WU8qXc-BJ3C73XHMhH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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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작가의 연애코치 - 피하자 '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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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3:20:59Z</updated>
    <published>2020-08-11T23: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감출 수도 없고 아리송할 수도 없다!연애를 하면 종종 이런 분들을 만날 수 있다. '난 표현을 잘 못해' 쓰읍~,과연 그럴까?재채기와 사랑은 숨길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적어도 만나고 3년 동안은(그 후엔 본 성격대로 들 표현할 수도 있지만 연락, 생일, 특별한 날은 여전히 말 안 해도 챙겨주는 게 상식선이다.) 시키지 않아도 표현을 하는 게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4bVYWhFGQk0wd_go6IzUjE_l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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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은 아직 제 사진첩에 있습니다 -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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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2:59:11Z</updated>
    <published>2020-08-10T12: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네요.비 내리는 날이 싫다던 당신.  그래설까요?이렇게 비가 쏟아져내리면 창가에 서서 미간을 찡그리던 당신이 생각나 하염없이 창가에 서서 유리창을 바라보게 돼요.창문으로 비치던 그 모습.얼마나 개구쟁이 같던지 &amp;hellip; 당신은 모르시죠?전 그 아기 같은 모습이 보기 좋아 비 오는 날을 참 좋아했어요.한 번은 폭우 속에 당신이 절 마중 나온 적이 있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FpjaFZaZQQjlFEUaEdkk509iI.jp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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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작가의 연애코치 - 피하자'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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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1:44:06Z</updated>
    <published>2020-08-06T10: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품고 사람을 판별하지 말자!무조건 '사랑하니깐' 단서를 달고 내가 만나는 사람을 판별하면 사랑 후에 큰 코 다치기 십상이다. 그놈의 '사랑' 때문에 연애와 결혼이 악몽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문제는 '연애할 땐 몰랐어요.' , '사람이 변했어요.' 라며 마치 속은 거 마냥 상대 탓을 하며 도끼에 발등 찍힌 남녀들이 많은데,여기서 질문! &amp;quot;정말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JKbyMowZ7uc0QqRqZWj5yZh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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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네와 모네 - 인상주의 거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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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14:19:51Z</updated>
    <published>2020-08-03T11: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네와 모네인상주의 거장들요즘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고 있다. 작가가 워낙 예술에 조예가 깊은지라 작품에 시대의 예술가들이 대거 등장한다. 특히 인상파 화가들의 모든 면을 집약적으로 입힌 '엘스티르'라는 인물은 그 시대 문화예술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주인공 마르셀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인상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89x2h4sTWeD1fGiSgPPL2JG8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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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작가의 연애코치 - 연애하자! 결혼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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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1:46:13Z</updated>
    <published>2020-07-27T22: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락 문제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생각보다 '연락' 문제로 싸우는 커플이 많아 개인적으로 의문이 든다.연락은 연인 사이든 부부 사이든 조율하고 따질 사항이 아닌데 이건 기본인데, 물론 말도 안 되는 걸로 사랑이 식었다는 여자들 있다.예를 들면,제 톡에 바로바로 응답 안 해요~ -미친 거죠!한 시간에 톡 한 번 안 보내요~ -병이다 병!잘 때는 전활 안 받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WURk5wcYl_VTCTa_Dfem9bH1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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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은 아직 제 사진첩에 있습니다 - 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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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5Z</updated>
    <published>2020-07-22T12: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있었니? 너의 햇살인 그 얜 꾸준히 너를 찾아와 편지를 남기는구나.살짝 읽어볼까 하다, 것 또한 집착이라고 네가 펄쩍 뛸 생각 하니 두려우면서도 궁금하다.지환아. 난 정말 긴 터널을 드디어 빠져나왔어. 한 번의 파혼. 두 번의 결혼. 두 번의 이혼. 아빠가 다른 형제를 키우는 싱글맘이자 마흔둘 이혼녀. 누가 그러더라. 지저분한 년이라고! 남자 없음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r0wauJqsnLtO-OA8ZQWMUeGi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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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작가의 연애코치 - 피하자 '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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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1:48:38Z</updated>
    <published>2020-07-20T05: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언니, 누나 입장으로 독설 좀 날려볼게요. 버려야 되는 인연1. 믿고 싶은데 의심이 가고 의심하면 화내는 자. 답변: 당장 정리하세요. 좋은 사람은 본인이 제일 잘 알아요. 마음속에서 의구심이 솟구친다? 인연 아닐 확률 100%2. 연락을 잘 안 하고 답변이 늦는 자. 답변: 모든 인간관계는 연락이 기본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배려심을 갖춘 인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XPoieCDmN76Lj_EOT_u_ok9X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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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은 아직 제 사진첩에 있습니다. -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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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1:49:32Z</updated>
    <published>2020-07-18T02: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저를 기다렸나요? 궁금하네요. 아직 저란 존재가 당신께 보고 싶은 사람인지&amp;hellip;요즘 뜸했죠? 저 식구가 생겼어요. 40 평생 저만의 공간을 갖지 못해 당신 빼고는 누구도 품지 않았는데 나만의 공간이 생기니 누군가를 집안으로 들이게 되네요.  처음에는 손이 들 가는 반려식물을 들였어요. 한놈 두 놈 키우다 보니, 어느새 베란다가 작은 정원이 되었지 뭐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ZEnzi88EOnUVOXAU89dIHLun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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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큐레이션 - 본문 1단계 주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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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0:40:09Z</updated>
    <published>2020-07-15T00: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1단계 북 큐레이션 &amp;lsquo;주제&amp;rsquo;1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계절, 시기, 유행 등등 달라지는 트렌드에 맞춰 타깃 독자층의 소비형태를 분석한 후 그에 알맞은 주제를 설정하는 감각이다. 앞서 말했듯 이 단계는 누구나 책을 읽지 않아도(물론 북큐레이터라면 활자 중독자로 늘 무엇인가 읽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지만.) 키워드 설정 센스만 있다면 주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AYyEPv5FZ11R8Hhte1IRcSkC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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