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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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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이 소멸되지 않은 시간을 믿는 사람, 그 시간을 글로 빚어내는 과정 중에 있는 김설주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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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02:1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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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전시회 속 놀이터를 묻다 - 영감의 원천은 찬드라반 아이들로부터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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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6:07:49Z</updated>
    <published>2025-01-04T1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울에서 준비한 놀이터 전시회 2020년 1월 말, 인도에서 한국 땅으로 돌아온 순간, 현실은 날카롭게 나를 맞이했다.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밀려드는 일상은 생각보다 훨씬 무거웠고, 눈앞은 캄캄했다. 찬드라반 마을의 따뜻한 햇살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너무 멀게 느껴졌다. 한때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느꼈던 그곳과 달리, 한국에서의 현실은 나를 막막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D0MzgJL97TV0KpOb4n_HFIpIy9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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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계장을 놀이터로  - 어디에서든 놀이터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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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3:46:29Z</updated>
    <published>2024-12-07T00: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어있는 양계장을 놀이터로 만들기로 결심하다 2019년 1월, 나는 다시 인도의 찬드라반 마을로 향했다. 이번이 일곱 번째 방문이었다.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번만큼 막막함과 기대감이 교차했던 적은 없었다. 전시회에서 제작했던 놀이터를 실제로 마을에 세우고 싶었지만, 그 꿈은 예산 앞에서 멈춰야 했다. 부족한 자원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9US97WqFT1GnYT9_J4FAZsvWx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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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 땅, 그리고 가야 할 길 - 짜파티 한 조각도 놀이기구가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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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3:46:47Z</updated>
    <published>2024-11-23T13: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시의 출발점 2018년 1월, 북유럽의 차가운 공기가 스며드는 스웨덴에서 &amp;lsquo;놀이터&amp;rsquo;라는 주제로 수업과 워크숍 및 놀이터 설계가 시작되었다. 단순히 디자인 수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이었지만, 놀이터라는 단어를 다시 되돌아보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 그 속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fcn44RF0il-h9OdG1kK4oSr4X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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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짓는 놀이터, 찬드라반 마을에서 - 아이들의 눈빛으로 다시 피어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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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23:27:57Z</updated>
    <published>2024-11-16T14: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놀이터 워크숍을 돌아보며 시작한 펀딩 인도에서 돌아온 후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았다. 영양 간식을 나누고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과 함께하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넘어 눈을 마주하고 손을 잡은 시간도 꽤 되었다. 그리고 특히 이번에는 놀이터 워크숍도 함께 진행했었기 마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W23epsha0LuakH__EiLIVfWYL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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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 찾아줄 결심 - 인도 찬드라반 마을을 위한 놀이터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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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3:49:59Z</updated>
    <published>2024-11-09T11: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9월, '스웨덴, 폴란드, 케냐, 인도, 한국에서 놀이터 워크숍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이었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아무렴 가장 선명했던 기억으로 남았던 건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과 놀이터 워크숍을 했을 때였다. 찬드라반 마을의 아이들은 마을 밖의 하루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아이들의 작은 발걸음은 낯선 땅을 밟아본 적이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D2p5_SpiVChCmWTCHXP-2FR0Y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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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끝이 특별한 대한민국의 아이들 - 한국에서 만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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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5:30:38Z</updated>
    <published>2024-10-26T1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향에서 놀이터 워크숍하기 2018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24번째 비행기를 타고 돌고 돌아 결국 한국으로 돌아왔다. &amp;lsquo;역시 나의 고향땅은 이곳이니 놀이터 워크숍을 꼭 해야지.&amp;rsquo;라고&amp;nbsp;말하며 한국에서 유치원을 대상으로 워크숍 할 곳을 열심히 찾았다. 마침 경기도의 한 유치원과 연결이 되어 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터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계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VX9lIMDwIpsW9lsDfEZUCiEgw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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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노벨 문학상을 바라보며  - 슬픔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자의 축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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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22:11:12Z</updated>
    <published>2024-10-15T09: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 대의 나는 책을 구매하는 조건이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이었다. 먼저 도서관에서 두세 번 읽어보고 나서 집에 돌아와서 생각나면 구매했다. 물론 글을 잘 읽는 능력이 있어서 그런 건 절대 아니었다. 순전히 나와 작가의 세계가 잘 맞아야 한다는 취향의 이유도 있었고, 돈 없던 대학 시절 원하는 책들을 마음대로 구매하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jZ9JPIKRA_O69r7Z6YoTnw7OI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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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로운 자연에서 만난 놀이터 - 케냐에서 만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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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42:37Z</updated>
    <published>2024-07-20T14: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6월에 아프리카에 대한 환상과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케냐행으로 한 달 살이를 결심하게 되었다. 친구 J는 그 당시 NGO 활동가로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에서 7시간 정도 떨어진 '카바넷(Kabarnet)'이라는 곳에서 에벤에셀(Ebenezer)이라는 학교로 파견을 나가 활동가로 일하고 있었다. 방 한편을 내어준 J 덕분에 편안하게 &amp;lsquo;현지인처럼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DEH0mYdSyShmi9SWccw95JVTw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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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를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고? - 인도에서 만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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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7:29:19Z</updated>
    <published>2024-07-13T13: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5번째 인도로 발걸음을 떠나기 교환학생 중이던 2018년 5월, 부활절 휴일이 열흘남짓 정도 있어서 그 시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던 때였다. 마침 케냐와 한국에서 활동가로 일하고 있는 두 친구 J와 L과 연락이 닿았고, 친구들도 휴가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인도에서 셋이 만나면 어떨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대학시절 인도 불가촉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8hBbkYh6TRlUaTCHv4y4hQRETb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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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말했지, 속도보다는 방향이야 - 아티스트 레지던시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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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3:14:05Z</updated>
    <published>2024-05-30T1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지금껏 열심히 해왔던 다양한 일들에 대해 한 발자국 물러나는 연습을 하고 있다. 학창 시절 매번 개근상을 받으며 좋아했던 지난날의 습관은 나이가 들어도 무섭게도 온몸에 배어있었다. '나는 쉬고 있어.'라고 말만 하지 제대로 쉬어본 적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너무 많은 일들을 한꺼번에 소화가 되지 않은 채로 숨 가쁘게 달려가던 일상에서 이제는 좀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uxpO4Y7KSR4u8xkh5T-elAKdC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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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를 짓는 게 수업이라면 - 폴란드에서 만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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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7:28:33Z</updated>
    <published>2024-04-13T05: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2~5월,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Child Culture Design 석사 과정을 공부하면서 폴란드 바르샤바 예술대학 학생들과 폴란드, Kielce라는 도시에 과거에 감옥이었던 곳을 박물관을 개조한 곳에 새롭게 놀이터를 설립하는 프로젝트를 다섯 달 동안 진행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달 동안은 수업의 일부로서 아이들의 놀이 특성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8JZpP7QE61kb-Sri7IcWYmCxh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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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놀이터가 있다고? - 스웨덴에서 만난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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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7:28:07Z</updated>
    <published>2024-02-17T06: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월, 스웨덴 예테보리대학교 Child Culture Designd&amp;nbsp;석사과정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었다. 세상에 들어본 적 없는 학과 이름에 놀라기도 했고 그래서 더 주저 없이 지원하게 된 것 같다. 도대체 '무엇을 공부하는 학과길래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함께 생겼다.  북유럽은 워낙에 복지 국가로 유명하고 그중 스웨덴은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X590Am8pWZ5zZp7yNDcINb7_D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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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나라의 놀이터를 둘러보자 - 전 세계의 다양한 놀이터들을 찾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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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5:39:17Z</updated>
    <published>2024-02-09T23: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터에 관해 리서치하다 보면 세상에 정말 많은 놀이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생각보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넓고 놀이터를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는 안도감도 함께 든다. 그중에서 인상 깊었던 몇 개의 놀이터를 소개하려 한다.  놀이터의 종류 (1) Eg&amp;oslash;n Möller-Nielsen - Tuffesen 1949년 스톡홀름에 있는 한 공원의 모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ZW1zg2LZZlDuOvJzUFEhRbgBS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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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놀이터가 가장 마음에 드나요? - 내가 좋아하는 놀이터 골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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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5:38:18Z</updated>
    <published>2024-02-03T01: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터를 생각하면 한 장소가 떠올려질지 모르지만 어떤 목적으로 지어졌느냐에 따라 유형별로 세분화되어 나눠져 있다. 이번 글을 보면서는 각자가 어떤 놀이터가 가장 마음에 들고 가보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다.  놀이터의 유형   (1) 자연형 놀이터 자연형 놀이터는 나무, 바위, 모래 구덩이, 식물, 그리고 나무집을 포함한 자연적인 요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x75TDq-_FNomg9CNyIp3ZAOJJ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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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가 없던 시대는 어땠을까? - 놀이터의 역사와 역할을 밝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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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23:21Z</updated>
    <published>2024-01-27T10: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885년 독일에서 &amp;quot;모래 정원&amp;quot;으로 시작된 놀이터는 후에 1886년 미국 보스턴에서도 동시에 생겨났다. 그리고 20세기가 되기 전까지 공식적인 놀이터는 공공장소에서 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산업화가 성장함에 따라 수많은 공장이 생겨남에 따라 열악한 공기와 일하러 가는 부모가 없을 때 독립적으로 있어야 할 아이들의 고립에 대한 해결책을 공공복지 분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VwZBS2oBbwd46Ree0_Qr-Rof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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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놀이&amp;rsquo; 그 단어에 숨겨진 의미 - 놀이의 정의와 유형에 대해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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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3:46:48Z</updated>
    <published>2024-01-21T01: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놀이&amp;rsquo;는 여러 사람이 모여 즐겁게 노는 일 또는 그런 활동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놀이터에 가면 어린이들은 자신의 흥미와 능력에 따라 다양한 방식과 형태의 놀이를 즐긴다. 놀이기구를 즐기기도 하지만 그곳에서 숨기도 하고 가만히 앉아 쉼을 가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놀이터에서의 놀이는 '상상력을 뿜어내는 장'이 열린다는 생각이 든다. 꿈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Z6VywSLcAyzLKLuhZ3P0Uwqop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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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 놀아보지 못했다고? - 프롤로그, 놀이터에 대한 관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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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5:12:46Z</updated>
    <published>2024-01-13T12: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놀이터는 나에게 흙을 매만지며 마음의 안식을 주던 곳으로 기억이 남는다. 유난히 내성적이고 겁이 많았던 나는 놀이터에 있는 기구들을 탈 엄두는 나지 않았다. 그리고 주로 할머니와 함께 놀이터를 갔었는데 그때마다 할머니는 &amp;ldquo;이곳은 네가 무언가를 하기에 위험한 곳이야.&amp;rdquo;라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사실 너무 흔하게 아이들이라면 경험했을 놀이터에서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iozwsNA9_QlVJ8AoNUbc7JYRr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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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칭 아티스트의 첫사랑 - 너희들을 생각하며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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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2:07:17Z</updated>
    <published>2022-10-19T13: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차시 '집속의 집' 수업을 들어준 우리 명일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에게,   안녕 친구들, 반짝 선생님이야. 선생님이 예술로 플러스 TA를 하며 처음 만난 친구들이 너희여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매주 너희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단다. 이번 수업은 선생님이 처음으로 연구 주제를 맡아서 전담으로 진행했었어. 그래서 마치 너희를 처음 만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tjGtv6Nn76Tzx0zqDHGeSbr7H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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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운드 오브 뮤직'과 함께라면  - 인생에는 공감할 거리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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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2:07:17Z</updated>
    <published>2022-10-18T00: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하고 기대하던 두 번째 차시, 이번 시간은 뮤지컬 시간이기도 하고 음악에 특출 난 재능이 없던 나에게도 음악이라는 장르로 수업을 하는 도전되는 수업이었다.   먼저 우리가 함께 만든 '공감 뮤지컬' 수업의 배경은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에서부터 시작한다. 먼저 간략하게 영화 소개를 하자면 1938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있는 수녀원에 사는 주인공 마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f2i6kt-2wq-uBjVF9_VBLPie3U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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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들의 마음을 알고 싶어 - 공감이 어려운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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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2:07:17Z</updated>
    <published>2022-10-02T13: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예술로 플러스 2학기가 시작되었다. 아이들과 만나기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터라 마냥 반갑고 행복한 마음이 컸다. 우리 팀은 1학기와 2학기 모두 동일한 학교로 지정이 되었고, 1학기에 돈독하게 쌓아놓은 라포만큼 다시 2학기에 만나니 담임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들어오자마자 마치 연예인을 만났다는 느낌을 받게 해 줄 만큼 큰 호응과 눈빛을 보내주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Ao%2Fimage%2Fx-MhTFBY6328So6fJep5MKVpR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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